충남 서산시가 올해 하반기 도농 상생과 농업인 화합 기반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지난 3월 착공한 농업인 협업 공간 조성사업이 7월 28일 기준 공정률 85%를 달성하며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인 협업 공간은 동문동 36-2번지 일원에 조성 중으로, 총사업비 20억 원이 투입돼 영농 상담실과 전시홍보관, 스마트 교육장 등을 갖춘다.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조성되며, 센터와 연계한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조성이 완료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