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관리가 취약한 영세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진행한다.5일 수도권대기환경청에 따르면 오는 8월까지 수도권 내 영세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 환경기술지원을 전개한다.대기 환경기술지원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방지시설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중소사업장에게 민간 전문가의 기술진단을 실시한다.이를통해 사업장별 현장여건을 반영,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방지시설 정밀진단과 문제점 분석, 개선 방안 및 각종 법률 준수 사항을 안내하고 있다.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서울・인천・경기 소재 영세 중소사업장은 이달말까
7시간전
유지방 늘고, 유방 건강 지표 크게 개선 착유 전 대기 공간에 냉방 시설을 설치한 결과 유질이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젖소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연구를 위해 홀스타인 착유우 12두 가운데 처리구 6두를 분무 장치와 송풍팬이 설치된 착유대기장에서 30분 대기하도록 했다. 이후
제주시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신고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 결과 실제 운영하지 않고 있는 사업장 16곳을 확인하고 청문 절차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점검 대상 사업장은 대기·폐수·소음진동 배출시설 1곳, 대기·소음진동 배출시설 2곳, 폐수배출시설 7곳, 기타수질오염원 6곳 등이다.제주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해당 사업장에 대한 폐쇄명령 처분을 검토하고 있으며, 행정절차법에 따른 청문을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사업자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청문은 사업장 대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출석 또는 서면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풍수해로 인한 재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풍수해 대비 건축분야 특별점검’ 기간으로 지정하고 선제적 안전관리에 나선다. 올여름 대기 불안정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대구시는 건축공사장과 축대·옹벽은 물론,
세종시 유권자들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원활한 사전투표 참여를 위해 ‘세종엔’ 앱에서 사전투표소 실시간 대기시간과 혼잡도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사전투표 기간인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운영된다. 혼잡도와 대기시간은 읍면동에 설치된 24개 사전투표소 모두 확인 가능하다. 각 투표소의 대기 인원수를 기준으로 표시되는 혼잡도를 참고하면 효율적으로 사전투표 할 수 있다. 또 앱 내 ‘스마트맵’을 확인하면 사용자 위치 기반의 가까운 사전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길찾기 기능을 이용하면
충남 금산군 금산읍 사전투표소 장소가 기존 청산회관에서 금산학생체육관으로 변경 운영된다. 이번 사전투표소 변경은 청산회관의 공간이 협소해 투표 대기 및 이동 동선 등이 불편해 유권자들이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투표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사전투표기간 금산읍 유권자 및 사전투표 대상자는 해당 장소에서 투표하면 된다. 읍은 사전투표소 변경에 따른 군민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홈페이지, 현수막, 마을방송, 이장회의,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활용해 변경 사항을 적극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읍 관계자는
3주전
화도진공원에 ‘쿨링포그시스템’이 설치됐다.인천시 동구는 여름철 공원 이용객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화도진공원 정문 광장에 스탠드형 쿨링포그 10개소를 배치했다.구는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파고라를 활용하여 분사형 노즐을 설치해 냉각 효과를 극대화하였다고 밝혔다.쿨링포그 시스템은 일정 온도와 습도에 맞추어 미세 안개를 자동으로 분사하여 기화 열 흡수를 통해 주변 온도를 3~5도가량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대기 중의 미세먼지와 오염물질을 지표면으로 떨어뜨려 공기 정화 역할까지 수행하는
충남 서산시가 전기차 등 환경친화적 자동차 이용 시민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관내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률은 2022년 1,916대에서 2025년 3,560대로 3년 사이 2배가량 급증했다. 하지만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가 가능한 정비업체가 제한적이며, 대부분 제작사 직영 서비스센터에 정비요청이 쏠려 있어 긴 정비 대기 시간과 낮은 접근성 등 시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시는 올해 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업체 8
토양을 활용한 탄소중립 방안 연구사업이 적극 진행된다.토앙 토양은 대기·식생보다 더 큰 탄소 저장고로 평가받고 있으며, 토지이용 및 관리에 따라 보다 효과적으로 탄소 흡수·제거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환경산업기술원은 올해부터 새로 추진하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기여를 위한 토양기반 환경기술 개발사업’ 착수보고회를 갖는다.착수보고회는 21일 상연재 서울역점에서 진행되며, 토양의 탄소 흡수·제거 기술개발에 본격적 시동을 건다는 의미를 갖는다. 토양기반 환경기술
내년 상반기에 준공하는 국립제주트라우마치유센터를 놓고 일부 4·3유족들이 접근성 불편 문제를 제기했다.20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시 이도2동 나라키움 제주마루에 입주한 트라우마치유센터가 내년에 봉개동 4·3평화공원 맞은편 신축 건물로 이전한다.이에 따라 물리치료와 원예·음악치유를 위한 공간 확충과 대기 인원을 줄일 것으로 기대되지만, 대중교통 접근성은 떨어진다는 의견이 나왔다.4·3유족 A씨는 “치유센터를 이용하는 유족 대다수가 80세를 넘어 90살에 이르면서 거동이 불편한데, 봉개동 4·3평화공원까지 가는 게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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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시정 운영, 지역발전 모든 역량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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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내자"... 정치권에 3가지 제안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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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마니아 Pick&play] PCIe 4.0 NVMe SSD와 좋은 궁합... 썬더볼트 5는 얼마나 빠를까?
썬더볼트는 인텔의 데이터, 영상 전송을 위한 규격이다. 현재 대중적인 썬더볼트 규격은 썬더볼트 3/4이며, 40Gbps의 빠른 속도를 특징으로 한다. 또한, 일부 썬더볼트 독을 사용할 경우 노트북에 USB-PD로 전력 공급을 하면서 동시에 디스플레이 출력 기능, 데이터 전송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이 높다.아직 대중적으로 보급되었다고 보긴 어렵지만, 상위 규격인 썬더볼트 5가 지원되는 제품들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썬더볼트 5 독이나 NVMe SSD 케이스, eGPU 인클로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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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발전소 해체시장 대비… 안전기술 협력체계 구축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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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5조 돌파…상장 3개월도 안 돼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순자산이 5조 원을 넘어섰다.4일 신한운용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 110억 원 규모로 상장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순자산이 5조 원을 돌파했다. 상장 후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450배 이상 늘었다. 이 같은 폭발적인 성장의 중심에는 개인투자자의 매수세가 있다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는 2조6579억 원으로 연초 이후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삼성전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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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시간우체국 주변 밤에도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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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가 대한민국 관광명소로 거듭나는 사직동 시간우체국 일대를 밤에도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야간 경관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남구는 10일 “사직동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아름다운 야간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사직동 둘레길 야간 경관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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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은 9일 오전 9시 영양 삼지 파크골프장에서 제7회 영양군수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하였다. 영양군 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양군 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영양군민 및 영양파크골프협회 회원 등 310여 명이 참가하여 장년부 및 일반부로 나누어 개인전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하였다. 한편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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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영상산업클러스터, 과거 실패사례 반면교사 삼아야"
제주특별자치도의 동부지역 영상산업 클러스터 조성 연구 용역과 관련해 과거에도 제주에서 드라마 세트장이 조성됐다 철거한 실패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을 필요성이 제주도의회에서 제기됐다.고태민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위원장은 10일 열린 제449회 임시회 회의에서 이번 영상산업 클러스터 조성 연구 용역과 관련해 "가장 기본적인 조사가 누락되어 있어 수십억, 수백억의 도민 혈세가 헛돈으로 쓰이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말했다.고 위원장은 " 과거 제주도가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드라마 '태왕사신기' 세트장을 조성했다가 지속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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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개발, 시니어 단기 레지던스 '케어허브'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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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그룹 자회사 대웅개발이 병원 치료 후 가정으로 돌아가기 전 일상 회복을 돕는 단기 체류형 시니어 레지던스 사업에 진출한다.대웅개발은 다음달 6일 경기도 하남시에 시니어 단기 레지던스 ‘케어허브’를 개소하고 이달 말까지 사전등록을 진행한다. 사전등록은 6월 한 달간 진행되며 첫 입소 시기는 7월 6일부터다. 만 60세 이상 시니어를 주요 대상이다. 체류 기간은 최소 2주에서 최대 6개월까지다.케어허브는 기존 장기 요양 중심의 요양원이나 거주 목적의 실버타운과 달리, 일정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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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축협, 조합원 무료 법률상담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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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축협이 조합원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해 법률지식과 재산상속을 비롯한 일상생활 속 법률 궁금증을 해소하고 유익한 법률정보를 제공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5월 27일 조합 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도 농업인 무료 법률상담은 평소 법률적 문제를 겪고 있으면서도 전문적인 상담을 받기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