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은 20일 에스케이에코플랜트 주식회사, 월드비전, ㈜쉐코와 함께 인공지능 기반 해양정화 로봇 도입 및 해양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간기업과 공공기관, 시민단체, 기술기업 간 협력을 통해 해양폐기물 저감과 이에스지 가치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민관이 손잡고 생물다양성 사회적 가치 확산 교육을 실시한다.이와관련, 기후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18일 서울특별시교육청, 현대자동차, 아이피씨 사회적협동조합과 생물다양성 보전 및 자원순환 교육 사업인 ‘컬러풀 스쿨’ 운영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한다. ‘컬러풀 스쿨’ 사업은 국립생물자원관이 운영 중인 ‘자생식물 씨앗 나눔 프로젝트’, 서울시교육청의 ‘생태전환교육 한마당의 생물다양성 실천마당’, 현대자동차와 아이피씨 사회적협동조합의 공유가치창출 생물다
한국철도공사는 어제 대전 본사에서 프랑스 철도 기업 시스트라, 메세아와 ‘철도 전기분야 기술협력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맺고,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성형 코레일 전기본부장을 비롯해 사라 마제디 시스트라 부사장, 올리비에 구앵 메세아 기술본부장 등 한·불 철도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철도 전기설비 유지보수와 관련한 우수기술 및 정보 공유, 상호 벤치마킹 등을 추진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인 한전KDN은 발전소 현장의 디지털 및 인공지능 전환을 선도하고 미래 에너지 신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산·학·연을 아우르는 전문 기업들과 전략적 연대에 나섰다.한전KDN은 지난 19일 진주시 소재 한국남동발전 본사 대회의실에서 '발전 AX 선도모델 발굴·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체결식에는 주관사인 한전KDN의 최진수 부사장을 비롯해 이영기 한국남동발전 부사장, 김봉준 두산에너빌리티 전무, 서호준 비엔에프테크놀로지 대표이사 등 각 참여
대전 서구가 영유아 장애 조기 발견 및 개입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추진하는 ‘장애인 신규 서비스 개발 구축 사업’ 공모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이로써 발달지연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해 장애 발생 위험을 줄이고, 사회 적응력 향상을 지원하게 된다. 협약에는 대전 서구와 행복한우리복지관, 한국아동발달지원연구소, 건양대학교 특수교육과,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가 참여했다. 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발달지연 의심 영유아의
하나은행이 조선 산업 수출 경쟁력 강화와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대규모 생산적 금융 지원에 나섰다. 하나은행은 지난 13일 울산시 동구 호텔현대 바이 라한에서 한국무역보험공사,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삼성중공업 등 조선 3사, 신한·우리은행과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조선 산업 상생금융 총 1조 원 규모와 민관 협력 생산적 무역금융 확대 총 15조 원 규모다. 하나은행은 상생금융 지원 협약을 통해 HD현대중공업 협력사를 대상으로 총 4000억
국립한밭대학교 스마트3D프린팅연구소가 육군 3D프린팅 기술향상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에는 국립한밭대학교, 육군 군수사령부, 대전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협약은 육군 3D프린팅 운용 능력과 기술 수준 향상을 위한 군·관·학·연 협력을 목표로 추진됐다.참여 기관은 육군 3D프린팅 관련 공동 연구 및 기술 개발, 기술교류회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군 현장 수요에 기반한 R&D 과제 발굴 및 사업화, 제도 개선을 위한 공동 협의 등에 협력키로 했다.국립한밭대 스마트3D프
현대자동차그룹이 홍콩에 수소의 생산부터 충전, 활용까지 아우르는 수소 밸류체인 구축에 나선다. 현지 기업들과 협력해 친환경 수소 생산과 인프라 조성을 연계하는 생태계 모델을 추진한다.19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 수소 개발 심포지엄 2026’에서 현대차와 현대건설은 ‘홍콩 수소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현대차, 현대건설, 제아이엔지 등 한국 기업 3개사를 포함해 홍콩중화가스, 비올리아, 중국검험인증그룹, 궈푸수소에너지 등 총 10개 기업이 참여했다.참여 기
6·3지방선거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의 후보들이 속속 결정되고 있다. 유권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정책과 공약이 쏟아지고 있으며, 나아가 후보간 연대와 단일화 등 승리를 위해 다양한 형태의 물밑작업도 서서히 진행되고 있다.이와 함께 다자간 예비후보 경선을 거쳐 양자간 예비결선 등을 치르는 과정에서 상호 비방과 불법선거라며 고발과 재심 등 결과를 인정하지 않는 진흙탕 싸움이 벌어지는 상황도 곳곳에서 나타나면서 한솥밥을 먹던 같은 당의 당원들과 당직자, 지지자들 사이에 불신과 분열의 조짐이 심각할 정도로 비춰지기도 한다
대전시교육청이 28일 ‘모두의 AI 중부권 미래 교육 거점 구축을 위한 AI 인재 양성 포럼 및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세종·충남 교육청과 충남대, 국립공주대, 공주교육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참여하는 다자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AI 기반 미래 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대학, 교육청, 전문기관 간 역할을 분담해 에듀테크와 AI 기반 교수·학습 모델을 학교 현장에 실증하고 그 성과를 확산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각 기관은 협력을 통해 교원 및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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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물범을 보호해야 하는 각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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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바다가 없다!”라고 한탄하는 인천 문인이 책을 펴낸 적 있다. 1990년대 중반이다. 인천의 시민사회에 바다 정서가 없다는 안타까움이었다. 갯벌 매립과 항구 개발에 적극적이었지만 바다를 문화로 인식하고 지원하지 않는 시 정책도 안타까웠는데, 한 세대가 지난 요즘, 인천에 바다가 있는가? 갯벌을 남기지 않고 메운 육지에 솟아오르는 건물과 사통오달 아스팔트에 관심이 크지만, 바다는 여전히 뒷전이다. 어민이 아니라면 해양 생태계나 해안의 구조와 그 변화는 관심 밖인데, 섬도 그렇다.얼마 전부터 인천시민은 시내버스 요금으로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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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동 경북교육감 후보, 선관위 후보 등록..."경북 교육 변화, 말이 아닌 책임 있는 실천으로 증명하겠다"
김재욱 기자 = 김상동 경상북도교육감 후보가 14일 오전 9시 30분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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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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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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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올해 대형 3사 누적 수주 28조원 넘어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대형 조선 3사의 올해 누적 수주액이 28조원을 넘어섰다. 17일 조선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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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서면 운대리~건천읍 대곡리 하천재해예방사업 본격화
경주시는 서면 운대리~건천읍 대곡리 일원에 대한 ‘대천 하천재해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 때마다 반복되는 침수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항구적인 하천 정비를 통해 치수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 생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 구간은 서면 운대리에서 건천읍 대곡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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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시대, 취준한다면 ‘여기’가 기회!
코스피 5,000포인트 시대의 취업 시장에서는 분명 잘 나가는 기업이 있다. 따라서 무턱대고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자본 확대와 산업 재편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대기업, 중견·중소기업, 공공기관마다 요구하는 인재상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취업 준비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 알아야 할 지원 필수 기업들에 대해 알아본다. 대기업: 코스피 5,000시대 최고의 선택지코스피 5,000포인트라는 전대미문의 숫자는 단순한 자산 가치의 상승을 넘어,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현금 보유력과 투자 여력이 역대 최고 수준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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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시장 정말 나빠졌나
고용시장은 전체 수치만 보면 붕괴한 상태는 아니다. 2026년 2월 기준 15세 이상 고용률은 61.8%, 실업률은 3.4% 수준으로,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 규모는 어느 정도 유지되고 있다. 하지만 청년층에서의 체감이 완전히 다르다. 같은 시기 청년 실업률은 7.7%까지 오르며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에 고용 시장을 바라보는 주체별로 나눠 정리해본다. 취업이 어렵다는 인식은 지금 고용시장을 설명하는 가장 대표적인 문장이다. 그러나 데이터를 기준으로 보면 시장 전체가 무너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통계청의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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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청장 후보 단일화 경선에서 노정현 진보당 후보가 단일 후보로 확정됐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진보당 부산시당은 노 후보가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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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 고립·은둔 청년 위한 '마음이음 음악 레시피' 모집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은 지역 내 고립·은둔 청년의 정서 회복을 돕기 위한 치유 프로그램 '마음이음 음악 레시피' 참여자를 5월 15일부터 6월 4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음악을 매개로 청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창작 과정을 통해 자신감과 관계 형성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마음이음 음악 레시피'는 다양한 악기를 활용한 음악적 자기표현과 창작 활동을 통해 나만의 창작곡을 완성해 가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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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올해 1,154억 원 투입해 지역일자리 20,629개 만든다…역대 최대규모
고물가·고금리 장기화와 내수 둔화,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으로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 서초구가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지역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구는 올해 총 1,154억 원을 투입해 2만 629개의 지역일자리를 창출하고,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여성·장애인·어르신 등 취업취약계층 맞춤형 일자리 지원 ▲문화예술, 청년 일자리 활성화 ▲AI 미래인재 양성 ▲지역상생 기반 일자리 확대의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서초형 일자리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