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일 2026년 제1차 과학기술·ICT 국제화사업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과학기술·ICT 국제화사업 시행계획 등 7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사추위는 대학, 출연연, 연구관리 전문기관 등 전문가가 참여한다. 과학기술·ICT 분야 국제화사업 추진방향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현장 중심의 국제협력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국제화사업 추진방향과 함께 환태평양 다자연구협력, 호라이즌 유럽 참여, 연구현장 연구안보 지원 등의 사항을 심의해 2026년 한국 과학기술·I
중부뉴스통신 =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영국 코벤트리시와의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제2차 국제화상회의를 지난 2월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 1월 22일
경남경찰청은 29일 국제협력정책자문협의회와 지역 다문화 가정 14곳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국제협력정책자문협의회는 국제협력 증진, 다문화 사회 안착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다문화 가정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하게 보내기
한국전기연구원 김상철 전력반도체연구단 책임연구원이 한국팹리스산업협회 ‘한-EU 반도체 R&D 협력센터’ 센터장에 선임됐다.한국팹리스산업협회는 국내 시스템 반도체 기업들이 상호 협력과 발전을 위해 설립한 단체다. ‘한-EU 반도체 R&D 협력센터’는 협회 내 국제협력 업무 전담조
청운대학교는 지난달 26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관광전문협회와 관광 및 서비스산업 분야의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두 기관은 ▲관광 및 서비스산업 분야 전반에 대한 국제협력 사업 상호 협력 ▲관광 및 서비스산업 분야 인적 자원 역량강화와 관련한 협력
K-MEDI hub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최욱수 선임연구원의 연구성과가 국제학술지 「뉴로이미지」에 게재됐다.최욱수 선임연구원은 일본 도호쿠후쿠시대학 성열완 교수팀과 공동 주저자로 연구를 수행해 국제협력 성과를 이뤘다.연구는 fMRI 데이터에 뇌 기능적 연결성을 보다 민감하고 정교하게 분석할 수 있는 새로운 신호 처리 접근법을 제시했다.휴지기 fMRI에서 신뢰도 높은 BOLD 신호만 추출하던 BOLD-fi
13시간전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콜롬비아 맞춤형 도로안전 전략과 실행체계를 구축한다.한국도로교통공단은 어제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콜롬비아 도로안전 향상을 위한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배경과 세부일정을 공유했다.이번 착수보고회에는 주콜롬비아대한민국대사관, 미주개발은행, 콜롬비아 교통부, 국가교통안전국, 한국수출입은행 관계자 등 약 25명이 참석했다.공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콜롬비아의 도로안전 정책과 제도 개선을 지원하고, 현지 자립 기반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교통안전 체계
권순욱 제43대 국립수산과학원장은 2월 9일 오전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권순욱 신임 원장은 1999년 공직에 입문하여 △주러시아연방대사관 참사관, △해양수산부 규제법무담당관, △해양공간정책과장, △수산정책과장, △어촌양식정책관 등 주요 보직을 거친 후 지난 2월부터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을 역임했다.해양수산 국제협력, 수산정책, 수산물 안전관리, 해양환경 등 해양수산 분야에서의 다양한 실무 경험과 합리적 리더십을 겸비한 정책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권순욱 원장은 풍부한 정책 경험과 국제적 감각을 바탕으
권순욱 제43대 국립수산과학원장은 9일 오전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권순욱 신임 원장은 1999년 공직에 입문하여 △주러시아연방대사관 참사관, △해양수산부 규제법무담당관, △해양공간정책과장, △수산정책과장, △어촌양식정책관 등 주요 보직을 거친 후 지난 2월부터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을 역임했다.해양수산 국제협력, 수산정책, 수산물 안전관리, 해양환경 등 해양수산 분야에서의 다양한 실무 경험과 합리적 리더십을 겸비한 정책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권순욱 원장은 풍부한 정책 경험과 국제적 감각을 바탕으로 급
한국환경공단은 5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차광명 경영기획이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교육심의위원회를 열고, 미래환경을 준비하는 2030 중장기 인재육성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11월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과 AI 시대 가속화 등 공단 대내외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인재 육성의 구체적 로드맵이다. 특히, ‘미래 환경리더와 지속가능 인재육성 허브’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탄소중립 선도 ▲직무중심 인재 육성 고도화 ▲국제 전문가 육성 ▲국제협력 활성화 방안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2.13 피아Ai 경제뉴스] 지표는 회복, 체감은 분산…‘오천오백’ 증시와 고용·부동산·벤처의 엇갈린 온도
2월 13일 경제분야는, ‘지표의 호조’와 ‘체감의 격차’가 한 화면에 겹쳐진 하루였다. 정부는 2월 그린북에서 내수 개선과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를 근거로 넉
Generic placeholder image
태백시, 장성권 대전환 본격화…청정메탄올 중심 미래에너지 거점 조성
3시간전
태백시가 조기 폐광 이후 침체된 장성권역의 대전환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산업 전환과 정주여건 개선, 생활 SOC 확충을 연계한 권역 단위 종합 재편을 통해 장성권을 다시 성장의 중심축으로 세운다는 구상이다.시는 장성광업소 조기 폐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준비해 온 '태백시 경제진흥 개발사업'을 축으로 산업·주거·생활 인프라 전반을 단계적으로 재정비한다.2025년 8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기점으로 총사업비 약 3,540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가 본궤도에 올랐으며, 2030년을 목표로 장성권의 구조적 전환을 완성할 계획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인특례시,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적격성 조사 통과'
경기 용인특례시는 ‘용인~성남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용인~성남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은 효성중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진태 지사, 보건의료노조 강원본부와 간담회…"공공의료는 최후의 보루"
3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3일 오후 4시 30분, 강릉의료원 회의실에서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강원지역본부와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의료원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안을 공유하고, 공공의료 수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도와 의료원, 노조 간 협력과 소통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내 5개 의료원 노조가 소속된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전국 11개 지역본부와 224개 지부, 약 8만 5,500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단체다. 이 가운데 강원지역본부는 18개 지부, 약 4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문대학교, 교육국제화역량 13년 연속 인증
3시간전
선문대학교가 교육부와 법무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교육국제화 역량인증제’ 평가에서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 모두 13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아울러 2년 연속 ‘우수인증대학’에 선정되며 국제화 역량과 유학생 관리체계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대학의 국제화 수준과 외국인 유학생 관리 역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