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이마트와 신세계프라퍼티대표이사를 맡는다. ㆍ신세계그룹은 정 회장이 신세계프라퍼티의 각자대표로 내정됐다고 8일 밝혔다.신세계프라퍼티는 곧 이사회를 열어 정 회장을 등기이사로 추천하고 이후 주주총회를 통해 등기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이후 다시 이사회를 열어 정 회장을 각자대표로 임명하는 절차를 밟는다.이마트는 올해 정기임원 인사 때 정 회장을 각자대표로 내정한 뒤 내년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선임할 계획이다. 정 회장은 "회사 경영에 대해 명확한 책임을 바라는 시장의 요구를 엄중하게
에프엠코리아스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추진하는 ‘2026년 생산단계 HACCP 사후관리 기술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2026년 생산단계 HACCP 사후관리 기술지원 사업’은 1, 2권역으로 나뉘어 수행된다. 에프엠코리아스는 이중 1권역을 맡는다. 에프엠코리아스는 HACCP
  충북 괴산군은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와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19일까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모집한다. 모집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위원 두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두 분야 위원의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2028년 6월30일까지 2년이며 연임도 할 수 있다.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주민에게 자원과 서비스를 연계하며 지역 보호체계를 운영하는 역할을 맡는다. 협의체는 읍면장과 민간위원장을 공동위원장으로 두고 총무 1명을
경기주택도시공사기 지방정부 협력형 주거복지 사업에 시동을 건다. 바로 ‘GH 케어허브’ 사업이다.GH 케어허브는 GH가 매입임대주택과 주민공동시설 등 공간자원을 활용해 시·군 지방정부와 연계한 돌봄·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거복지 사업이다.첫 대상지는 화성시 진안동 24세대 규모 매입임대주택이다. GH가 주택공급 및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화성시는 임대 운영 및 관리를 맡는다. 하반기 주택을 개소한다는 목표다. 입주 유형은 단기형과 장기형으로 운영된다. 입주자에게는 건강관리, 일상생활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 오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제주 해비치호텔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개최된다. 외교부와 제주특별자치도, 국제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제주평화연구원이 주관하는 올해 제주포럼은 외교부장관이 최초로 제주도지사와 함께 공동조직위원장을 맡는다. 올해는 '분열의 시대, 협력의 재구상'이라는 대주제와 5개의 핵심 의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핵심 의제는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 평화와 번영을 위한 협
충북 충주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오는 6월3일 실시하는 충주시장선거의 후보자토론회를 27일 오후 5시10분부터 6시30분까지 MBC충북을 통해 생방송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공직선거법’ 제82조의2에 따라 이번 토론회에는 맹정섭, 이동석 총 2명의 후보자가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치게 된다.이번 토론회의 주제는 전문가 연구조사 및 유권자 주제·질문 공모, 지역 시민단체 등 추천 등을 통해 수집한 의제를 참고해 선정했으며, 진행은 최다원 MBC충북 아나운서가 맡는다.방송일에 후보자토론회를 시청하지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은 8일 민선9기 충북도정 출범을 준비할 인수위원회 명칭을 `충북 대전환 인수위원회'로 확정하고 주요 인선을 발표했다. /관련기사 2면인수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이강일 국회의원이 맡는다.부위원장에는 이재한 전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자문위원장에는 송기섭 전 진천군수, 자문위원회 부위원장에는 장선배 전 충북도의회 의장이 선임됐다. 대변인은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이다.인수위는 6개 분과, 20명 안팎 규모로 꾸려질 예정이다. 신 당선인 측은 현재 신원조회 절차 등을 진행 중이며
제주문학학교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제주문학관 대강당에서 ‘사라져가는 제주문화재’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이날 강의는 고영철 식민역사문화청산제주회의 상임대표가 맡는다.고 대표는 제주 선사유적을 비롯해 방어시설, 연대와 봉수대, 각종 근대건물, 4·3 시기의 마을 성담, 민속신앙 관련 시설 등 점차 사라져가고 있는 제주 문화유산과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낸다. 특히 현장에서 직접 조사하고 기록해 온 사례를 바탕으로 문화유산의 가치에 대해서도 들려준다.고 대표는 교육자 출신으로 퇴직 이후에도 ‘고영철의
중부발전이 현장 중심 혁신문화 확산을 위한 사내 혁신조직 ‘KOMIPO 프론티어’를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8일 ‘KOMIPO 프론티어’ 발대식과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KOMIPO 프론티어’는 중부발전 고유의 사내 혁신조직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공개 모집을 통해 보령·인천·세종·제주 등 전국 사업소에서 선발된 실무직원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현장에서 직접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 가능한 혁신 방안을 도출하는 역할을 맡는다.지난해 프론티어는 안
대전 서구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5명을 모집한다. 일자리지원센터 직업상담사는 지역 내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인력난을 겪는 사업체와 근로 희망자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따라서 서구청 일자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구인·구직 상담, 취업 알선,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만18세 이상 서구민으로 직업상담사 2급 이상 자격증을 소지해야 하며, 기준중위소득 60% 내에 해당하면 지원할 수 있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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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경북교육 47년 경험으로 아이들의 미래 끝까지 책임지겠다"
김재욱 기자 =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후보는 2일 오후 6시 포항 영일대 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갖고, 제9회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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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6%p차 석패' 인천교육감 이대형 후보 재검표 요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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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0.76%포인트 차로 낙선한 이대형 후보가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재검표를 위한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다.선거 소청 제기는 오는 7∼8일께 할 예정이다.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의 효력에 이의가 있는 선거인은 선거일부터 14일 이내에 선관위에 선거 소청을 제기할 수 있다.이 후보 캠프 관계자는 5일 "무효표가 많았고 사전투표와 본투표 간 득표 차이가 있어 재확인을 해보자는 차원에서 소청을 제기하는 것"이라며 "부정선거 등을 주장하는 건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앞서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보수 성향 이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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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서평_새로나온 책
「이것은 왜 오렌지주스인가」식품 혐오와 열광 사이에서 식품 라벨 읽기우리가 흔히 접하는 “오렌지 100%”는 정말 오렌지만으로 만들어졌다는 뜻일까? 라벨에 ‘정제수’ ‘향료’가 적혀 있는데도 “100%”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없을까? 문제 없다. 국내 식품표기법상 정제수와 시럽, 첨가물이 들어가도 ‘다른 과일’을 사용하지 않고, 과일을 짜낸 ‘과즙’이 있으면 ‘100%’로 표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상상하는 100% 과일 착즙 음료는 비농축과즙인 NFC일 텐데, 이마저도 농축과즙액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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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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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삼소 회동' …"한국에 엔비디아 4개 사업 선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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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日 고후상의 결연 35주년 기념식
청주상공회의소는 지난 4일 일본 야마나시현 고후상공회의소를 방문해 `자매결연 3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이번 기념식은 지난 1991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35년간 이어온 국경을 넘은 양도시간 상공인들간 우정의 교류를 자축하고 실질적인 교류를 더 강화해 나가기를 다짐하는 행사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청주상의 차태환 회장을 비롯한 30여명의 방문단과 고후상의 노구치 에이이치 회장 및 임직원, 이와시타 가즈히코 일한친선협회 회장 등 양 지역의 정·재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양 상공회의소 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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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투표소 `선거인 명부 누락' 논란
6·3 지방선거일 청주의 한 투표소에서 선거인 명부 누락으로 주민들이 30여분 동안 투표 대기를 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이에 김영환 충북지사는 “한 장의 부실함도 부정선거”라며 재선거를 촉구했다.8일 충북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6시10분쯤 청주시 서원구 개신주공1단지 관리사무소에 마련된 청주 성화·개신·죽림동 제5투표소에서 선거인 명부 일부가 누락된 사실이 투표 과정에서 확인됐다.충북선관위는 선거인 명부의 등재번호 2842번부터 4137번까지 1000명의 명부가 누락된 것을 인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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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중년 통학·통근 - 고령층 도심·외곽
충북 청주 시민들의 `시내 통행 특성'이 성별과 연령대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청주시정연구원 공간분석센터는 8일 발간한 `청주시 통행분포 특성 분석'을 보면 지난 한 해 동안 집계된 청주 지역 내 통행 분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성별에 따라 통량량이 달랐다.남성의 경우 주로 오창읍, 봉명2송정동 등 산업단지 밀집 지역으로의 통행량이 많았다.여성은 가경동, 복대1동, 율량사천동 등 대규모 주거단지가 형성된 지역에서 높은 통행량을 보였다.연령대별 분석에서는 0~1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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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연일 당선 감사 거리인사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도민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한 거리인사를 이어가고 있다.윤 교육감은 당선 다음 날인 지난 4일 곧바로 업무에 복귀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근무를 마친 뒤 청주시 서원구 분평사거리에서 부인 하정혜씨와 함께 거리인사에 나섰다.그는 5일에도 청주 지북사거리에서 퇴근길 거리인사를 하며 시민들과 만나 당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8일에는 이른 시간부터 상리사거리, 주성사거리, 사창4거리 등 청주 주요 교차로를 돌며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넸다.윤 교육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