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은 지난 28일 청소년문화의집 어울림터에서 5회 청소년·아동 참여기구 대화의 날를 열었다. 청아대는 아동·청소년 참여기구 간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하고 참여위원들의 대표성과 참여 역량을 높이고자 2022년부터 추진했다. 올해는 아동참여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수련관 운영위원회, 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래상담자연합회 등 5개 기구가 참여했다. 행사는 이재영 군수와 아동·청소년들의 질의응답에 이어 참여기구별 활동 소개와 레크리에이션으로 교류와 소통을 강화했다. /증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