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광주시 중대동에 위치한 남동어린이집이 지역사회의 지원 속에 보수공사를 마치고 2월 19일 재개원했다.남동어린이집은 그동안 광주시에 성금을 기탁하고
경기 광주시는 24일 탄벌동 산2 일원에서 송정 스포츠파크 조성 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송정 스포츠파크 준공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
광주광역시는 ‘지-라이즈 페스타’에 강기정 시장이 지난 5일 참석했다고 소개했다.6일 광주시에 따르면, 제1회 광주라이즈 성과공유회인 지-라이즈 페스타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진행된다. 광주 라이즈(R
광주시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개최를 앞두고 성화·성수 봉송 주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모집 대상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시민으로, 체력 부담 없이 1㎞ 내외 구간을 완주할 수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총모집 인원은 150명이며, 이 중 128명은 공개모집으로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2일부터 13일까지다.신청은 광주시청과 대회 공식 누리집에 게시된 정보무늬를 통해 네이버폼으로 접수하면 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총무
광주시는 2026년 1월부터 다태임신 임산부를 대상으로 교통비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행하며 고위험 임산부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다태임신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며 임신 12주부터 분만 후 3개월까지 산전·산후 진료를 위해 병의원을 방문할 때 발생하는 교통비를 최대 50만 원까지 실비로 지원한다. 신청은 보건소 방문 접수 또는 ‘보조금24’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다태임신은 둘 이상의 태아를 동시에 임신한 상태로, 단태임
광주시가 주택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화재 피해 지원제도를 본격 시행한다.시는 ‘광주시 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를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고 화재보험 미가입 주민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생활 회복 지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그동안 화재 발생 시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가구는 별도의 공적 지원이 부족해 경제적 부담이 컸으나 이번 조례 제정으로 피해 주민들이 신속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 중인
광주시가 주택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화재 피해 지원제도를 본격 시행한다.시는 ‘광주시 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를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고 화재보험 미가입 주민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생활 회복 지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그동안 화재 발생 시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가구는 별도의 공적 지원이 부족해 경제적 부담이 컸으나 이번 조례 제정으로 피해 주민들이 신속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 중인 시민
중부뉴스통신 = 광주하남상공회의소가 새해를 맞아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을 광주시에 전달했다.광주하남상공회의소는 최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중부뉴스통신 = 세용기전㈜ 안승용 대표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천만 원을 광주시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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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진단 D등급...광명시, 충훈대교 하부도로 전면 통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23일 오전 9시부터 충훈대교 하부도로가 전면 통제된다. 이번 조치는 광명시가 지난 1월 실시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충훈대교 접속도로 우측 보강토옹벽이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디 등급’ 판정을 받은 데 따른 것이다.앞서 광명시는 지난 1월 28일 충훈대교 상부도로 왕복 4차로 중 안양 방면 우측 2개 차선과 보도부 120m 구간을 통제했고, 안전진단결과를 충훈대교 하부 부체도로를 관리하는 안양시에도 통보했다.이에 안양시는 추가 점검을 거쳐, 구조물 하부 구간에 대해서도 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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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 '백튜더퓨처' 캠페인 119만명 동참 … 누적 기부 1억4000만원 훌쩍
세스코는 지구 환경 보전을 위해 적립한 5195만900원을 세계자연기금에 기부했다. WWF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 자연보전 기관으로 기후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보전, 플라스틱 감축 및 오염 방지 등 다양한 자연 보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스코는 이번 기부금을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임팩트펀드에 후원했다. 세스코가 지난 2023년부터 '100원씩 모아 자연환경을 100% 변화시키자'는 취지의 '100 투더 퓨처' 캠페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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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최대 8kg의 강력한 제빙 성능”…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 출시
삼성전자는 하루 최대 8kg의 강력한 제빙 성능에 AI 기반 사용자 맞춤 기능을 갖춘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하루에 최대 약 1000개의 얼음을 만들 수 있으며, 이는 무게로 8kg에 달한다. 또 약 100개의 얼음을 동시에 저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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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녹색선거 관리기구’ 출범…전국 단위 관리·지원
산림조합중앙회는 내년도 3월3일 실시 예정인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25일 ‘산림조합 녹색선거 관리기구’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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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 운영…영어·중국어 8개 강좌 무료 개설"
평창군이 지역 주민들의 외국어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은 사전 수요 조사를 거쳐 총 8개 교실로 편성됐다. 영어 5개 교실은 대화면·봉평면·용평면·진부면·대관령면에서 운영되며, 중국어 3개 교실은 평창읍·봉평면·진부면에 각각 개설된다. 지역별 생활권을 고려해 다양한 읍·면에 고르게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운영 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 둘째 주까지로, 각 강좌는 매주 1회씩 총 40회 이내로 진행된다. 수업은 1회당 2시간씩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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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남도당, 천안서‘행정통합 반대 국민의힘 규탄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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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1일 천안시 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한 규탄대회를 열고 통합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비롯해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 문진석, 이재관 국회의원과 오인철 충남도의회 부의장, 김선태 충남도의회 원내대표, 류재국 천안시의회 부의장,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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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3·1절 기념 제72회 역전경주대회 성료
경남 밀양시는 3·1절을 맞아 선열들의 독립 정신을 기리고 시민 화합을 도모하는 밀양역전경주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밀양시는 3월 1일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개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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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무승부' 세르지우 제주SK 감독 "모든 경기를 공격적으로 할 것"
홈 개막전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거둔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1일 "앞으로도 모든 경기를 공격적으로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홈개막전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오늘 경기를 두가지 다른 경기였다고 평가했다. 세르지우 감독은 "32분까지와 그리고 그 이후에 10명 선수로 싸웠던 경기 두가지로 나뉜다"며 "저희가 32분까지는 경기를 지배했다고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이어 "골 찬스도 있었고 저희가 상대보다 우위라고 생각을 했다"며 "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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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팬들이 뽑은 이적생 기대주 권창훈, 그의 소감은?
K리그1 개막을 앞두고 는 제주SK 팬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올 시즌 가장 기대되는 이적생으로 권창훈이 꼽혔다. 그의 첫 경기 소감은 어떨지 들어봤다.권창훈은 1일 광주FC와의 홈 개막전 후 와의 인터뷰에서 "아직 보여드릴게 많이 있고, 그래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한 부분도 있다"고 말했다.먼저 경기소감으로 " 첫 시즌 첫 경기였는데 개인적으로도 좀 아쉽다. 팀적으로도 준비한대로 선수들이 너무 잘해줘서 고맙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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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삼일절과 '유지경성(有志竟成)'
'삼일절'. 우리는 왜 독립을 선언한 날을 숫자로만 부르고 있을까.1919년 3월 1일, 조선의 독립을 세계 만방에 알리기 위해 작성된 기미독립선언서는 이렇게 시작한다."오등은 자에 아 조선의 독립국임과 조선인의 자주민임을 선언하노라."이 문장은 요청이 아니다. '독립하게 해 달라'가 아니라 '독립국임을 선언한다'는 문장이다. 주권의 주체 역시 분명하다.조선이라는 나라의 황제도, 지배층인 양반도 아닌, 조선인 자신이다. '자주민'이라는 표현은 혁명적인 개념이었다. 신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