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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극단 ‘강릉’의 아동·청소년 단원들이 지난 7월 26일 서울 대학로 NOL 씨어터 우리카드홀에서 열린 2026 꿈의 극단 합동캠프 연계 사전 행사에 참여해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를 관람하고 배우와의 대화 프로그램에 함께했다.이번 행사는 전국 꿈의 극단 단원들의 예술적 경험을 확대하고 공연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꿈의 극단 ‘강릉’ 단원과 인솔자 등 총 30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 찬희 등이 출연하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를 관람하며,
19일 제주시 용두암을 찾은 중국 단체관광객들이 주변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봉수 기자
문음미 기자 =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21일 저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작은학교 학생 및 교직원과 축구 경기를 관람하며 소통의
26일 제주시 제주 목관아를 찾은 외국 관광객들이 무더운 날씨 속에서 한복을 입고 경내를 관람하며 추억을 쌓고 있다. 고봉수 기자
주말을 맞아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각양각색 전시를 관람하며 무더위를 식혀보는 건 어떨까. 사진전과 문인화전, 여성 작가들의 정기전이 열려 서로 다른 작품 세계를 만
경산시가족센터는 25일 다양한 가족 28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간 소통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가족 시네마 데이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대화와 공감의 시간을 갖고 바쁜 일상에서 부족했던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아빠 또는 부
iM뱅크가 대구·경북혈액원·포항스틸러스와 함께 헌혈 캠페인 및 취약계층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 iM뱅크는 지난 25일 헌혈자를 포항스틸러스 홈경기에 초청해 함께 관람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무더위와 방학 등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지는 여름철 헌혈문화 확산과 지역 프로 연고팀 응원 및 소외계층 지원을 통한 지역과의 동행을 위해 이 행사를 기획했다
울산중구노인복지관은 16일 울주시네마에서 2026년 햇살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 지원사업인 '햇살로 이어가는 마음동행 프로젝트-웃음 톡! 마음 톡!' 4회차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저소득 독거어르신 15명과 에쓰오일 사회봉사단 봉사자 15명 등 총 30명이 참여해 영화 '와일드 씽'을 함께 관람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독거어르신들에게 여가활동을 제공하고, 자원봉사자와의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사회적 지지체계를 형성함으로써 고독감 해소와 삶의 만족도를
제주특별자치도가 21일과 22일 이틀간 여름방학 기간 제주를 방문한 미국 대학생 25명을 대상으로 K콘텐츠 속 제주문화를 알리기 위한 ‘제주문화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클래스에 참가한 미국인 학생들은 제주대학교 글로컬사업인 ‘글로벌 썸머스쿨’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약 2주간 제주에 머물며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웠다.첫날인 21일 참가자들은 해녀 물질을 직접 체험하고, 전문 해설사의 안내로 제주해녀박물관 상설전시실을 관람하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제주해녀문화의 가치를 탐구했다.한 참가자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로 해녀를
충북 영동교육지원청은 20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에서 `2026. 영동-제주 상호존중 문화교류 프로그램 제주캠프'를 운영하고 있다.영동교육지원청과 제주시교육지원청 간 평화·인권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22일까지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영동과 제주 학생들이 영동의 노근리 사건과 제주의 4·3 사건을 함께 배우며 평화와 인권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캠프 첫날 학생들은 제주도 시장 체험과 해양수련활동 등을 통해 교류의 문을 열었다. 둘째 날에는 제주4·3평화공원을 방문해 참배하고 전시물을 관람하며 제주 4·3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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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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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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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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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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