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일 "대통령 기자회견을 계기로 민주당은 오직 민생에 올인, 올인, 또 올인할 것"이라며 "민주당은 민생성공, 국정성공, 개헌성공, 국민통합성공,...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지난 22일 제주시 산지천 일대에서 친환경 프로젝트 '줍젠'을 진행해 관광객과 도민 등 약 120여 명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한림공원, 제주비엔날레, 파인더웨이브 등 협업업체들은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강동훈 회장은 "최근 원도심에 대한 관광객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산지천 일대에서 행사를 진행했다”며 "더 많은 관광객과 도민이 함께하는 친환경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제주관광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수원특례시는 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31회 양성평등주간기념행사·정책토론회를 열고, 양성평등 비전 ‘평등이 일상이 되는 도시, 수원특례시’를 선포했다.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기념사, 양성평등상 시상, 양성평등 비전 선포로 진행됐다. 이재준 시장은 기념사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모아 평등이 일상이 되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며 “시민의 지혜가 더해질 때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 수 있고, 시민 목소리가 모이면 더 넓은 양성평등의 길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준
지난 2일 둔덕중학교 학부모회가 거제시 둔덕면사무소를 방문해 수해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식료품 및 생필품을 기탁하며 온정을 전했다.둔덕중학교 학부모회는“갑작스러운 호우로 인해 피해를 받은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하면서, 일상생활에 복귀 할 수 있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둔덕면 김대성 면장은 “호우피해 복구를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둔덕중학교 학부모회에게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물품은 호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대전시교육청이 27일 출근길 청렴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출근길 직원들과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근길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청렴 책갈피 추첨과 청렴 홍보물품 전달, 청렴 실천 메시지 작성 및 나눔 등 직원들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오석진 교육감은 “불필요한 관행은 줄이고 자유로운 소통과 상호존중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가족 모두와 함께 청렴한 대전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kshan@cctimes
가수 김장훈을 실제로 처음 본 건 90년대 말 울산대학교 축제 취재현장에서였다.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그는 앞선 스케줄이 밀려 1시간가량 늦게 도착했다. 내비게이션도 없어 그런 일이 비일비재했고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가수들이 대부분인 시절이었다. 하지만 그는 달랐다. 허겁지겁 무대에 올라가 학생들에게 사과하며 “오늘 출연료를 학교에 기부하고 학생들이 기다린 시간만큼 예정된 분량보다 더 놀고 가겠다”고 선언했다. 실제로 앙코르를 계속 반복하며 피곤함을 잊은 채 밤늦게까지 노래하던 그를 보며 참으로 낭만적인 가수구나 싶었다.이후
제주외항 제10부두 앞 해양친수공간을 항만 관련 업무시설 부지로 변경하는 과정에서 적법한 행정절차를 거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었던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중단됐던 업무시설 건축공사를 재개하고 나섰다.제주도는 그동안 제기된 행정절차상의 하자를 보완했다고 밝혔지만, 이날 발표한 공사 재개 관련 보도자료에서는 기존 행정절차의 문제점에 대해 일절 언급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행정절차상 잘못을 제대로 설명하거나 사과하기보다는, 공사 재개를 계기로 관련 논란을 슬그머니 덮고 넘어가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제주도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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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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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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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체불 노동자 생계비 융자 막혀 두 번 운다
임금을 체불 당해 힘든데 생계비 융자마저 막힌 경기도내 노동자들이 크게 늘었다. 추석을 앞두고 급등한 물가와 체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동자들에게 삼중고로 작용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