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시간전
충북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16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수제빵 1000여개를 전달하는 ‘이웃사랑 빵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 소속 회장단이 참여해 빵을 직접 제작·포장한 뒤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따뜻한 나눔을 통해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나눔에 소요된 비용은 여성단체협의회가 여성문화회관 내에서 운영하는 ‘카페 온’의 수익금으로 진행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17시간전
충북 옥천군은 올해 예정된 제3회 향수옥천 유채꽃축제를 열지 않기로 했다.   군은 축제가 열릴 예정인 금강 친수공원 유채꽃밭에 지난 해 가을 파종한 유채 대부분이 한파와 가뭄으로 동사한 데다 올해 3월 재파종한 유채도 생육이 부진해 축제를 포기하기로 했다. 축제추진위 관계자는 “현장을 직접 점검한 결과 방문객에게 만족도 높은 축제를 제공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대체 품종 도입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옥천 권혁두기자 [email protected]
17시간전
충북 충주상업고등학교 관광레저과 전공동아리 ‘호믈리에’와 ‘식음료 홀릭’ 학생들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충주상고 동아리 학생들은 16일 수안보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한 성금 27만9000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개최된 제42회 수안보온천제 기간 중 학생들이 직접 운영한 ‘벚꽃라떼 마셔봄’ 체험부스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학생들은 축제장에서 커피 핸드드립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커피콩빵과 라떼 등 음료를 판매해 방문객들로부터
17시간전
충북 충주경찰서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충주시 예성로 329에 위치한 신청사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신청사 오픈하우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신청사 본격 입주에 앞서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고 기존의 경직된 경찰청사 이미지를 넘어 보다 친근하고 열린 공간으로 다가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기간 동안 신청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특히 하루 세 차례 운영되는 가이드 투어를 통해 경찰서 내부 주요 시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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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 소재 중원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은 16일 충주구치소를 방문해 참관행사를 실시했다.중원대 경찰행정학과 유영재 교수 및 학생 등 27명은 충주구치소에서 교정정책 홍보영상 시청, 호송버스 탑승 체험, 수용동 등 시설 견학을 통해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와 수용자 교화 및 재사회화의 중요성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됐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17시간전
충북 단양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대회의실에서 올해 발령받은 신규교사들을 대상으로 마중물 연수를 실시했다. 김남주 교육장의 인사말과 직원 소개로 시작해 단양지역의 특징을 퀴즈로 풀어보고 단양교육의 방향에 대해 안내 및 설명을 들었다.  이어서 한 달여 동안 신규교사로서 느낀 감정을 서로 나누고 이해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더 나아지거나 바뀌었으면 좋은 부분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남주 교육장은 “지속적으로 신규 및 저경력 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생활지도, 학교생활에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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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단양중학교 창의융합교육관에서 지역내 초·중·고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단양 STAR 페스티벌’ 천체관측 체험학습을 운영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단양 STAR 페스티벌’은 천체관측 중심의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 역량을 높이고 우주적 상상력을 키워주는 단양의 대표적인 특색 교육활동이다. 프로그램은 창의융합교육관 3층 천체관측실과 5층 원형돔 관측실에서 진행됐다.  3층에서는 밤하늘의 움직임 이해, VR 체험, 일식과 월식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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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가 장기간 갈등으로 표류해 온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1층 상가 운영에 본격 착수한다. 아산시는 복합지원센터 1층 상가 관리위탁 낙찰자 선정을 완료하고 개장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19년 공모 선정 단계부터 시와 상인 간 갈등, 상인 내부 의견 충돌이 이어지며 무산 우려까지 제기됐던 사안이다. 시청 내부에서도 추진 난도가 높은 기피 업무로 인식돼 왔다. 이 같은 갈등 여파로 2024년 준공 이후에도 건물 2~4층 공영주차장은 정상 운영된 반면, 1층 상가는 활용 방안을 정하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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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교육청은 16일, 천안과 서울 일원에서 ‘4·19민주의 길 역사탐방’을 운영했다.  이번 탐방은 4·19혁명에 대한 교육과정과 연계한 현장 탐구, 민주주의 역사에 대한 이해와 가치계승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충남 내 재학 중인 초등학생과 보호자 80여 명이 참가했다.  탐방단은 △충남 4·19혁명 유공자 추모 △국립 4·19민주묘지 참배 △심용환 강사의‘우리가 만들어 나가는 민주주의’특강을 수강했으며, 세월호 12주기를 맞아 열린 ‘시민기억식’ 에도 참여하여 기억과 연대를 실천했다.  특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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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은 16일 미래센터 1층 김주영홀에서 바론, ㈜커니버스, 진천진로체험지원센터와 지역사회 활성화 및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홍성욱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장과 고현명 사업운영본부장을 비롯한 사업단 관계자와 김동현 ㈜바론 대표이사, 이설 ㈜커니버스 대표이사, 진천진로체험지원센터 임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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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후 1년 안에 최소 10조원 규모의 글로벌 반도체 공장을 유치해, 전남광주의 경제지도를 통째로 바꾸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결선을 하루 앞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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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본선에선 네거티브 단호히 대응할 것"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후보가 "상대 후보로 거의 확실시되고 있는 건 오세훈 서울시장"이라며 "본선에서 말도 안 되는 네거티브가 있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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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 일상 속 휴식·여가 인프라 구축720억 투입
충북 청주시는 720억 원을 들여 시민의 일상 속 휴식과 여가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먼저 청주시는 도심 속 꽃정원을 조성한다. 주요 도로변을 비롯해 흥덕대교, 방서교 아래 꽃정원에 포토존과 다양한 테마 조형물을 설치하고 화초류를 심어 시민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공원·녹지 환경 개선도 추진한다.솔밭근린공원은 오는 8월까지 유아숲체험원 노후 놀이시설과 연못 등을 정비한다. 대농근린공원은 오는 7월까지 쿨링미스트, 음수대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장구봉근린공원은 8월까지 노후 산책로와 공원시설물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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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쟁 장기화… "주체적인 외교 원칙 확립해야"
5일전
박선원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먹고사는문제연구소'가 주관한 ‘미·이스라엘 대 이란 전쟁 진단과 전망’ 세미나가 10일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국립외교원 안남식 교수를 초청해 열렸다.이날 세미나에서는 전쟁의 전개 상황과 향후 전망, 한국의 외교·안보 대응 방향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는 발제를 통해 현재 전쟁이 군사시설과 에너지 시설을 중심으로 제한적 공세가 이어지는 양상이라고 분석했다.또한 이란이 비대칭 전력과 확전 억제 전략을 병행하면서 중동 전역으로 긴장이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향후 전망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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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 충북도회, 충북개발공사와 간담회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는 지난 10일 충북개발공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