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포항 영포새마을금고, 이웃돕기 라면 기탁

포항시 남구 해도동에 위치한 영포새마을금고는 지난 1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설 맞이 이웃돕기’ 행사를 열고 라면 559박스를 해도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전달된 물품은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
포항철강산업단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포항철강단지 전문건설협의회 ’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에 나섰다. 포항철강단지 전문건설협의회는 12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을 포항시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세현 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이상혁 부회장, 김만택 부회장, 박종민 ㈜대아이앤씨 대표, 하정수 ㈜보광이앤씨 대표, 박석진 ㈜비에이치테크 대표 등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울진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초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14일부터 16일까지 ‘2026년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독서교실은 ‘탐정의 비밀 독서 클럽’ 주제로 어린이들이 직접 탐정이 돼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체험 중심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도전! 추리왕 △박물관 도난 사건! △잃어버린 유물을 복원하라 △내가 바로 명탐정 △누가 샌드위치를 먹었을까 등 독서와 추리 활동을 접목한 5가지 과정으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독서의 즐거움에 빠져들도록 이끌 계획이다 겨울독서교실에 참여 학
영덕군가족센터는 문화·여가 인프라 접근성이 제한적인 지역 아동들의 신체활동 증진과 문화예술 경험 확대를 위해 ‘2026년도 초등 맞춤 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3월13일부터 11월6일까지 센터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수업 과정에서 완성된 안무는 연말 발표회 등 공연 요소에 반영해 참가자들이 무대에 오르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영덕군 지역 내 초등학생 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은 K-POP 댄스 중심 교육에 더해 올해는 다양
포항남부경찰서는 지난 10일부터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상습 결빙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과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대상 구간은 진전고개, 발산고개, 서원재 등이다. 경찰은 이들 구간의 도로 노면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현수막 부착과 전광판 송출을 통해 ‘블랙아이스’ 위험성을 알렸다. 블랙아이스는 도로 위에 얇게 얼어붙은 살얼음으로, 운전자가 육안으로 인식하기 어려워 겨울철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경찰은 사고 예방을 위해 평소보다 속도를
상주시는 지난 13일 37개 부서장과 24개 읍·면·동장, 신임국·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 첫 확대간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새해 각오와 업무추진 방향을 다짐하는 시간과 함께 부서별 새해 주요업무 추진계획 및 각종 현안사항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새해 주요업무 추진계획으로 국정과제 및 중앙부처 업무와 연계한 부서별 업무추진 방향과 추진 사업이 보고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및 정식지정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 돌봄 △원도심 상권 활성화 구역지정 및 공모, △스마트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 평생교육지원센터는 한국청소년학회와 함께 최근 경북도 RISE 사업 지원을 받아 대구한의대 혁신캠퍼스에서 ‘2025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지원센터·한국청소년학회 한·일 연합 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생애기반 진로·평생학습 생태계 모색: 회복과 전환의 평생교육’을 주제로, 한·일 양국의 청소년·성인 교육 및 평생학습 분야 국제 교류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실천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일본 시즈오카현 가케가와시 평생교육 관계자들이 대표단으로 방한해 주목을 받았다.
재대구포항향우회가 새해를 맞아 고향 포항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 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포항시는 재대구포항향우회가 지난 16일 대구 호텔라온제나에서 열린 ...
캐시닥· 타임스프레드· 지니어트 용돈퀴즈에서 "구달 청귤 비타C 잡티케어 세럼"관련 퀴즈를 제시했다.일요일인 1월 18일 오후 7시경 진행되고 있는 '구달 청귤
울산시의회 김수종 부의장은 지난 16일 시의회 4층 부의장실에서 울산도시공사로부터 울산 동부경찰서 이전 협의에 관한 업무보고를 받고, 동부경찰서 이전 부지 이용 계획, 행정 절차 이행 과정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1991년 12월 설치돼 건물이 낡고 업무 공간 및 주차 시설이 협소해 경찰관들의 근무 환경 저하는 물론, 경찰서를 찾는 시민들이 민원 처리에 큰 불편을 겪는 등 신축 이전이 시급한 현안으로 꼽혀왔다. 이에 현재 동부경찰서 이전과 관련해 자동차일반산업단지와 동구청 인근 등이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다. 이
정부가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고 밝히면서 그동안 장기과제로 밀려났던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전국에서 가장 먼저 통합 논의를 시작했던 대구·경북이 이번 기회를
부산과 경남, 다른 지역들까지 초광역으로 묶자는 행정통합 논의가 이어진다. 이유는 분명하다. 수도권으로 쏠린 인구와 자본, 일자리를 이대로 두면 지역은 버티기 어렵다. 그래서 “더 크게 묶자”는 해법이 등장했다. 방향 자체는 이해하기 어렵지 않다.그러나 통합은 단순한 효율의 문제가 아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4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출마예상자들의 윤곽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18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공직선거법 53조에 따라 공직자 사퇴 시한은 선거일 90일 전인 3월 5일까지다.현역 자치단체장이 출마하면 ‘현역 프리미엄’을 얻게 되는데, 공직선거법 53조는 도정·시정 공백 발생을 막기 위해 직을 유지하도록 예외를 두고 있다.오영훈 제주도지사,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은 3월 5일까지 사직을 하지 않아도 된다. 국회의원이 도지사 선거에 입후보하는 경우도 사직 대상에서 제외된다.제주
1억원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전직 보좌관 남모씨가 18일 경찰에 다시 출석했다. 전날 고강도 조사를 받은 데 이어 이틀 연속, 세 번째 소환이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7시부터 남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다. 남씨는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강 의원 지역구 사무국장을 지낸 인물로, 공천헌금 전달 과정의 '중간책' 역할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남씨는 이날 오후 7시 8분쯤 서울경찰청 청사에 도착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조사실로 들어갔다. “김경 서울시의원에게 공
1시간전
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는 기업과 상공인을 대표하는 정부 인정 공식 경제단체의 연례 행사다. 한 해의 경제 방향을 가늠하고, 지역 경제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해법을 모색하는 상징적 자리이기도 하다. 그러나 올해 동해 지역 기업과 상공인들이 맞닥뜨린 현실은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하다. 고금리·고물가·내수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많은 기업들이 성장은커녕 생존 자체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이런 가운데 동해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가 지난 1월 5일 오전 11시, 현진관광호텔 컨벤션홀에서 각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 문제를 놓고 극단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군사적 행동 가능성까지 거론하더니 이번에는 동맹국을 상대로 '관세'라는 경제 제재 카드까지 꺼내 들었다.트럼프 대통령은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 트루스소셜을 통해 덴마크, 노르웨이
2시간전
국민의힘 한동훈 전 당 대표가 당원게시판 사태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본인 제명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명백한 조작·정치보복임을 강조하면서 국민·당원들에게 사과했다. 한동훈 전 당 대표는 18일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에서 “저에 대한 징계는 명백한 조작이자 정치보복이다”라며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 그리고 국민 여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북구 칠곡시장,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선정 
홍종오 기자 = 대구 북구청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에서 칠곡시장이 문화관광형...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한병도… “민생·개혁 과제 속도 내겠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후임으로 3선 한병도 의원이 바통을 이어받았다.더불어민주당은 11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한병도 의원을 신임 원내대표로 뽑았다.한 원내대표는 의원 투표 80%와 권리당원 투표 2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1차 투표에서 과반을 얻지 못해 백혜련 의원과 결선에 올랐고, 최종 투표에서 승리를 거뒀다. 진성준·박정 의원도 경쟁에 참여했으나 결선에는 진출하지 못했다.이번 원내대표 교체는 공천헌금 수수 의혹으로 불거진 당내 혼선을 수습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뤄졌다. 이에 따라 한 원내대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에도 ‘K-패스 정액권’ 도입…월 5만5천원 내면 버스 무제한
올해부터 제주에도 대중교통 정액권이 도입돼 본격 시행되고 있다.한 달에 15회 이상 버스를 탄 일반 도민의 대중교통 이용 금액이 월 5만5000원이 넘으면 이후엔 요금을 내지 않아도 무제한 탑승이 가능해졌다.1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위원회가 추진하는 대중교통 육성 국가 지원 정책의 하나인 ‘K-패스 정액권’이 올해부터 제주에도 도입됐다.기존에 제주에서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 금액을 기준으로 일반은 20%, 청년은 30%, 저소득층은 53%, 다자녀는 2명 30%에서 3명 50%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새마을금고중앙회, 상근이사 및 금고감독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실시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오는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상근이사 및 금고감독위원회 위원 후보자에 대한 공개모집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개모집은 ▲전무이사 ▲지도이사 ▲신용공제대표이사 등 상근이사 3명과 금고감독위원회 위원 1명을 대상으로 한다. 상근이사의 임기는 2026년 3월 15일부터 2030년 3월 14일까지이며, 금고감독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보궐선출로 인해 선출 시점부터 2028년 3월 14일까지다.지원 자격은 상근이사의 경우 전담업무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관련 법령인 ‘새마을금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부하수처리장 증설 완료…하수처리 인프라 확충 속도
인구 증가와 관광 수요 확대로 급격히 늘어나는 하수 발생량에 대응하기 위한 제주특별자치도의 하수처리 인프라 확충이 서부하수처리장 준공을 기점으로 가시화하고 있다.제주도는 12일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에 있는 서부하수처리장에서 증설사업 준공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이번 증설에 따라 서부하수처리장의 하루 처리용량은 기존 2만4000톤에서 4만4000톤으로 2배 가까이 늘었다.제주도는 시운전 과정에서 시행한 세 차례 수질검사 결과 방류수 수질이 법정 기준을 크게 밑도는 우수한 수준으로 확인돼 해양환경 보호와 생활환경 개선 효과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시의회 홍유준 문복환위원장, 경제자유구역 제2차 추가 지정 주요 현안 청취
울산시의회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은 지난 16일 시의회 5층 위원장실에서 울산경제자유구역청으로부터 ‘경제자유구역 제2차 추가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 수립 현황 등 주요 현안을 청취했다고 18일 밝혔다. 울산경자청은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권역별 단계적 확장 로드맵을 추진 중이다. 이번 2차 추가 지정 대상지는 △서부권 KTX역세권 △중부권 다운혁신 △남부권 AI에너지 항만지구 △동부권 자동차 일반산단·강동 관광단지 등 5개 지구가 선정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시의회 김수종 부의장, 울산동부경찰서 이전 관련 업무 논의
울산시의회 김수종 부의장은 지난 16일 시의회 4층 부의장실에서 울산도시공사로부터 울산 동부경찰서 이전 협의에 관한 업무보고를 받고, 동부경찰서 이전 부지 이용 계획, 행정 절차 이행 과정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1991년 12월 설치돼 건물이 낡고 업무 공간 및 주차 시설이 협소해 경찰관들의 근무 환경 저하는 물론, 경찰서를 찾는 시민들이 민원 처리에 큰 불편을 겪는 등 신축 이전이 시급한 현안으로 꼽혀왔다. 이에 현재 동부경찰서 이전과 관련해 자동차일반산업단지와 동구청 인근 등이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다.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시의회 백현조 산건위원장, 청정수소 인증제 운영현황 청취
온실가스 배출량 기반 인증제와 연계한 발전·산업 수요 정책과 인센티브 구조를 중심으로 울산시의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울산시의회 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은 지난 16일 시의회 5층 산건위원장실에서 청정수소 인증제의 운영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청정수소 인증제가 향후 수소 시장의 구조와 가격 형성, 투자 방향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심 제도라는 점에 공감하고, 울산이 생산·저장·운송·활용이 집적된 국내 최대 수소도시라는 점에 주목했다.백 위원장은 “청정수소 인증제는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앞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경북 통합론 재점화, 기대반 우려반
정부가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고 밝히면서 그동안 장기과제로 밀려났던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전국에서 가장 먼저 통합 논의를 시작했던 대구·경북이 이번 기회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달 청귤 비타C 잡티케어 세럼" 캐시닥· 타임스프레드· 지니어트 용돈퀴즈 문제+정답!...1월 18일
캐시닥· 타임스프레드· 지니어트 용돈퀴즈에서 "구달 청귤 비타C 잡티케어 세럼"관련 퀴즈를 제시했다.일요일인 1월 18일 오후 7시경 진행되고 있는 '구달 청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