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상하수도요금 고지서 여백의 QR코드를 활용해 시정 안내사항을 홍보한다고 23일 밝혔다.우선 지난해 7월 1일부터 모든 전기자동차 충전구역에서 위반행위 시 과태료가 부과됨에 따라 이 내용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다.최근 발송한 3월 상하수도요금 고지서에 QR코드를 삽입하여 전기자동차 충전방해 및 주차위반 행위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되고 있음을 홍보하고 있다.현재 공공기관 주차장, 공영주차장, 아파트 단지와 상가 주차장 등을 포함한 모든 전기자동차 충전 및 주차구역에서 경고 없이 과태료가 부과되고 있다.과태료 부
지난해 12월 3일 위헌.위법적인 비상계엄 선포로 국회에서 탄핵소추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선고가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에서도 성난 시민들이 거리로 나서 헌법재판소의 조속한 파면 결정을 촉구하고 나섰다.제주도내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윤석열정권퇴진.한국사회대전환제주행동 22일 오후 6시 제주시청 앞에서 윤석열 파면.처벌 촉구 집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많은 도민들이 모여 윤 대통령 탄핵 선고가 늦어지고 있는 점에 대해 한 목소리로 규탄하며, 조속한 파면 결정을 촉구했다.이들은 "헌법재판소는 조속히 윤석열을 파면하라"
22일 이뤄진 제1164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3명이 나오면서 1인당 21억9309만2164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17, 18, 23, 25, 38, 39'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22'.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76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6252만2365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3470명으로 136만9366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7만45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80만70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국에 산불 경계경보가 발령 중이다.기상청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24일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면서 대체로 흐리고 늦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가끔 비가 내리다가 낮부터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5mm 내외. 당분간 낮 기온이 20도 내외로 오르면서 포근하겠으나,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도 내외로 크게 나타나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
제주시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지능 정보 기술을 활용한 업무 혁신에 1억 4000만 원을 투입해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지능 정보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단순·반복적인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챗GPT 계정을 도입하고 교육을 강화해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행정업무에 적용함으로써 업무 처리 속도와 정확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모바일 전자고지 대상 업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이를 통해 행정서비스의 접근성을
동부종합사회복지관은 2022년부터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희망인재 프로젝트’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대구 영남일보의 ‘희망인재 프로젝트’를 벤치마킹하여,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희망인재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의 꿈을 위해 장학금 지원, 1:1 멘토링, 비전여행, 진로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대구 영남일보와의 협약을 통해 제주 지역의 희망인재 장학생들은 대구 영남일보와 대구사회복지관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발대식에 참여할 예정이며, 이는 청소년들이 더욱 큰 꿈을 키
인천교통공사가 월미바다열차 활성화를 위해 ‘벚꽃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한다.인천교통공사는 4월 한 달 동안 월미바다열차를 이용하거나 월미도 일대에서 벚꽃 인증샷을 촬영한 후 네이버 폼을 통해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CJ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고 28일 밝혔다.인천의 벚꽃 명소인 월미공원에는 벚꽃나무 1,000여 그루가 산책로를 따라 길게 이어져 있어 월미바다열차를 타면 만개한 벚꽃 터널을 지나가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벚꽃 인증샷 이벤트’는 월미바다열차를 타지 않더라도 월미공원과 월미산의 아름다운 벚꽃을 배경으로 한 사
위메이드의 자회사 전기아이피에서 서비스 중인 PC 온라인게임 가 서비스 24주년을 맞아 ‘24주년 MEMORIES’ 이벤트를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먼저, ‘24주년 기념 어워즈’ 이벤트가 개최된다. 운영진은 다양한 기록을 세운 이용자들을 선정해 ‘24주년 기념 어워즈’ 영상을 제작했다. 선정된 이용자에게는 를 상징하는 특별 굿즈 ‘묵청대도’를 선물한다.‘24주년 기념 어워즈’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4월 3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28일 다이 빙 주한 중국대사를 초청, 인천경제청과 중국 간 경제 교류와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다이 빙 대사는 주 유엔 중국대표부 부대표를 역임한 국제 현안 전문가다. 지난 1월27일 주한 중국대사로 부임했다.지난 2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는 28일 제292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11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개회식에서 유 의장은 완주·전주 통합에 대한 군민들의 반대 의사를 강력히 대변하며, 이를 막기 위한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유 의장은 개회사에서 “완주·전주 통합 시도는 지방자치의 본질을 훼손하는 '행정 실험'에 불과하며, 군민의 뜻이 철저히
전남 고흥군은 금산면 연홍도가 행정안전부의 ‘섬마을 단위 LPG 시설 구축 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한국LPG산업관리원과 위·수탁 계약을 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섬 지역의 연료 수급 불안정 해소, 고가 연료 사용에 따른 주민 경제적 부담 경감, 탄소 배출 저감, 연료 운송 과정에서 환경오염과 유출 사고 예방을 목표로 한다.총사업비 6억5900만 원이 투입되는 연홍도 LPG 배관망 구축 사업은 올해부터 2026년까지 진행된다. 연홍도 61가구에 LPG
전국 산불로 인한 한전 정전 및 케이블 단선으로 통신시설과 유료방송 시설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정부와 통신사가 피해를 입은 이동통신 기지국 82.6%, 인터넷 회선 94%를 복구했다.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경남 산청군, 경북 의성군, 안동시, 영덕군 등에서 이동통신 3사 기지국 2879개소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2377개 기지국 복구가 완료됐다.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인터넷·인터넷전화 등 유선통신 회선은 누적 1만9972개다. 이중 1만
오뚜기가 자사 온라인 쇼핑 플랫폼 오뚜기몰에서 새로운 간편 결제 서비스 ‘오뚜기페이’를 3월 정식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오뚜기페이는 기존의 신용카드, 가상계좌, 실시간 계좌이체 방식과 달리 사용자가 신용카드나 계좌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하면 터치 한 번으로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오뚜기몰에서 오뚜기페이를 이용하면 제품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회원에게는 전체 금액의 1%가 적립되며, 국민은행 계좌로 결제하면 추가로 0.5%가 더 적립된다. 또한 등급별 적립률에 따라 최대 6.5%까지
의성에서 퍼진 산불이 경북 북동부 지역까지 확산되자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소방관들의 식사가 온라인에 게재됐다.28일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최근 누리꾼 A씨가 산불 진화 후 소방관의 저녁 밥상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 속에는 방바닥에 놓여진 일회용 그릇 두개에 한 곳은 밥을 말은 미역국이 있고, 다른 한 곳엔 콩자반과 김치가 조금 담겨져 있었다. A씨는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불 끄고 온 소방관의 저녁 식사"라며 "진수성찬은 아니어도 백반 정도는 챙겨줄 수 있는 거 아니냐. 소방관들뿐만 아니라 힘들게 국가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 소재 철산주공 13단지 재건축이 본격 추진된다. 광명시는 지난 26일 제1회 도시계획·경관 공동위원회를 열고 철산주공13단지 주택재건축 정비계획과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조건부 의결했다.대상지는 철산동 241번지 일원으로, 1987년 7월 준공 후 38년이 경과된 노후 공동주택이다. 구역 면적은 16만4천632.4㎡다.이 지역은 2023년 1월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한 이후, 작년 8월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가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을 입안 제안하며 정비사업을 추진
㈜위메이드의 자회사 전기아이피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PC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2'가 서비스 24주년을 맞아 '24주년 MEMORIES' 이벤트를 내달 30일까지 실시한다.먼저 '24주년 기념 어워즈' 이벤트가 개최된다. '미르의 전설2' 운영진은 다양한 기록을 세운 이
광주시가 농민들의 골칫거리인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는 농촌지역 환경오염 및 불법소각 등을 방지하고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5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한다.영농폐기물은 농촌지역에서 매년 농사 후 발생하는데 소량 수거로 인한 민간수거자 운반비 적자, 수거차량 개별 농가 진입 불가 등으로 수거 및 처리가 원활하지 않아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광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1200만원 투입해 ▲
삼성디스플레이가 2025년 자발광 모니터 대중화를 목표로, 모니터용 QD-OLED 판매 확대에 나섰다.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모니터용 QD-OLED 출하량이 지난해 실적 143만 대보다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높은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고 23일 밝
우리금융그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및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1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또 피해주민과 진화인력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키트 1000세트와 구호급식차량도 현장에 급파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우선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경기 수원시가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의 특허청 상표등록을 완료했다. 수원시는 2035년 2월 28일까지 향후 10년 동안 해당 브랜드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권리를 확보했다.‘지구로운 수원’은 시민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실천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다.시는 2023년부터 브랜딩 작업을 추진해 디자인을 체계화했고 브랜드를 보호하고 고유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상표등록을 진행했다.상표 사용 범위는 ▲ 인쇄된 교재·볼펜 ▲ 에코백·숄더백 ▲ 머그컵·유리컵(6
위메이드의 자회사 전기아이피에서 서비스 중인 PC 온라인게임 가 서비스 24주년을 맞아 ‘24주년 MEMORIES’ 이벤트를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먼저, ‘24주년 기념 어워즈’ 이벤트가 개최된다. 운영진은 다양한 기록을 세운 이용자들을 선정해 ‘24주년 기념 어워즈’ 영상을 제작했다. 선정된 이용자에게는 를 상징하는 특별 굿즈 ‘묵청대도’를 선물한다.‘24주년 기념 어워즈’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4월 3
네이버가 현대자동차그룹과 협력해 차량 내에서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모빌리티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네이버는 분야별 특화된 AI 에이전트 제공 전략의 일환으로, 모빌리티 AI 에이전트 개발에 나섰다. 네이버는 현대자동차그룹을 첫 파트너로 선택해 현대자동차그룹의 개발자 콘퍼런스 'Pleos 25'에서 차량용 AI 에이전트의 일부를 미리 공개했다.이재후 네이버앱 부문장은 'Pleos 25' 콘퍼런스에서 'AI 기반으로 연결되는 모바일 네이버 서비스 – 모빌리티'를 주제로 연사로
정박 중인 어선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동료를 때려 의식을 잃게 한 뒤, 바다에 던져 숨지게 한 40대 선원이 실형에 처해졌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제1형사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16일 오후 4시께 전남 신안군 지도읍 송도 북서방 0.8해리 해상에 정박해 둔 선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