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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검단연장선 개통 1주년ⵈ 누적 승객 900만 명 돌파

1시간전
검단연장선이 개통 1주년을 맞았다.

인천교통공사는 최근 아라역, 신검단중앙역, 검단호수공원역에서 ‘검단연장선 개통 1주년 기념 고객 감사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년 동안 검단연장선을 이용하며 안전하고 원활한 도시철도 운영에 협조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공사 임직원들은 아라역 등 3개 역사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아침 인사와 함께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검단연장선은 지난해 6월 28일 개통 이후 지난달 28일 기준 3개 역의 전체 누적 수송 인원이 912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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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이 오는 8월 경상남도 진주시 이현동 일원에서 대단지 아파트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를 분양한다.이현1-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전용면적 59~110㎡ 총 1,032가구 규모로 구성된다.전용면적별로는 △59㎡A 211가구 △59㎡B 21가구 △72㎡A 149가구 △72㎡B 96가구 △84㎡A 384가구 △84㎡B 103가구 △110㎡A 68가구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59~84㎡ 39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가 들어서는 이현동
GS건설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95점 이상을 획득하며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GS건설은 앞서 동반성장위원회의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 국토교통부 상호협력평가에서도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협력사와의 상생 및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았다.국토교통부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건설사는 조달청 공공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 가점, 건설산업기본법상 벌점 감경 등 공공 발주 사업에서의 수주 경쟁력을 높
건설현장 안전관리비 산정과 집행 기준을 표준화한 실무 매뉴얼이 마련됐다.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은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재원 확보와 효율적인 집행을 위해 ‘건설안전관리비 계상 및 집행 실무 매뉴얼’을 제정했다고 오늘 밝혔다.안전관리비는 건설공사의 안전한 시공과 공사장 주변 통행·인접시설물의 안전 등을 확보하기 위한 비용이다.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라 발주자가 건설공사 계약 시 공사금액에 계상하고, 시공자가 건설현장에서 집행한다.해당 비용은 ▲안전관리계획의 작성·검토 ▲안전점검 ▲주변 건축물
노키아가 한국 디지털 전환과 AI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한 네트워크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이 회사는 오늘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앰플리파이 코리아 2026’을 열고 AI-레디 네트워크 혁신을 제시했다.AI-RAN, 글로벌 모바일 네트워크 동향, 차세대 연결성 등을 주목하며 AI 기술력을 향상시켰다.안태호 노키아 코리아 대표는 “AI 기반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지능적이고 확장 가능하며 자동화된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AI-RAN이 한국
양 기관 기술력·경험 바탕 중대재해 ZERO 및 ESG 경영 실천 협력공동주택 승강기 품질 향상·대규모 프로젝트 안전 컨설팅 지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포스코이앤씨가 손잡고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과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공단과 포스코이앤씨는 30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설계부터 시공·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친 기술협력을 강화해 국민이 더욱 안전하게 승강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기술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공동주택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하반기 경영 전략 점검과 인공지능 전환 실행력 강화를 위해 그룹 경영진 전원이 모인 자리에서 "리더들부터 AI를 활용해 각자의 역량 강화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6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진 회장은 지난 3~4일 경기도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1박2일 일정으로 개최된 '2026년 하반기 경영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포럼에는 신한금융 경영진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동하는 신한, 압도적 몰입'을 슬로건으로 시장 지위 제고와
박범계 민주당 의원은 6일 "송영길 전 대표께서도 출마 선언을 하시겠지만 아름다운 국가 담론, 이재명 정부의 성공, 더 큰 민주당을 위한 선의의 경쟁을 하다가 어느 일정 시점에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박 의원은 이날 오전 MBC 라디오 에서 "좋은 관계"라며 이같이 말했다.박 의원은 김 전 총리를 차기 당대표로 공개 지지하고 있다.그는 "집권당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적극 뒷받침하는 책무에 관해서 전혀 이견이 없는 지향을 갖고 있는 점에서 매우 일치된다"며 "실제로 오늘 발표된 호남 여
이번 주부터 ‘가짜뉴스’ 유통 책임을 강화한 정보통신망법이 시행됩니다. 휴대전화 개통에도 안면인증 등 본인확인 절차가 강화됩니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AI 에이전트의 전력 부담이 기존 생성형 AI보다 100배 이상 크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KAIST 유민수 석좌교수 연구팀은 AI 에이전트의 실제 계산 자원과 전력 사용량을 분석한 결과를 6일 공개했습니다. 연구팀에 따르면 700억 매개변수 LLM 기반 AI 에이전트는 질문 1건당 평균 348.41Wh를 써
세상의 변화와 함께 세금 제도 역시 그 변화를 따라잡으려 무한 변신한다. 납세자는 제도의 조그만 틈새를 파고들고, 국가는 그걸 차단하기 위해 무진 애를 쓴다. 절세와 탈세의 경계가 모호한 경우도 많아 원칙을 벗어나면 ‘세금 폭탄’의 큰 낭패로 이어진다. 오랜 국세경력 출신의 전문성으로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는 세무법인HKL의 베테랑 세무사들이 이런 ‘세상’의 맥을 짚고 올바른 절세전략을 제시한다.프롤로그 : 실질과세의 원칙과 경영 선택의 경계선현행 국세기본법 제14조가 규정하는 ‘실질과세의 원칙’은 조세법의 대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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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가 청주시 오송읍에 위치한 그룹홈 시설 ‘해오름집’ 개보수를 완료했다.LX하우시스는 3일 청주시 오송읍 소재 그룹홈 ‘해오름집’에서 LX하우시스 품질·제조혁신담당 노학만 이사, 한국해비타트 조윤경 본부장, ‘해오름집’ 박종선 시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홈 해오름집 리모델링 완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추후 자립하도록 돕기 위해 아파트나 다가구주택에서 운영되는 소규모 아동보호시설이다.현재 전국에서 약 500개소가 운영되고 있
김재욱 기자 = 청량산박물관은 봉화 지역의 독립운동 역사와 관련 자료를 소개하는 책자 '봉화의 독립운동-나라를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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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 예술영화관 영화공간주안이 작년에 이어 연속지원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25일부터 8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10회에 걸쳐 ‘2026년 영화공간주안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개최한다.이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에게 영화를 매개로 한 재즈, 고전미술, 건축 등 다양한 인문학 강연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인문학적 성찰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영화 감상과 전문 강연이 결합된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총 10회로 진행되며,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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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6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32도까지 오르며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시간당 20~30㎜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피해가 우려된다"며 "계곡이나 하천 근처 접근을 자제하고 저지대 침수와 급류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 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내륙, 충청권, 전라권은 20~60mm, 경상권은 5~50mm.제주도는 제주도부근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아 늦은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20~60mm, 많은 곳은 80mm 이상.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3~24도, 낮 최고기온은 26~31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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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다음 달까지 ‘2025년 기준 충북경제자유구역 입주사업체 실태조사’ 벌인다고 5일 밝혔다.대상은 지난해 12월31일 기준 충북경제자유구역에 사업장을 둔 종사자 5명 이상 국내 사업체와 종사자 1명 이상 외국인투자기업이다. 전문 조사기관 ㈜메트릭스의 조사원이 대상 사업체를 방문해 담당자와 면담하는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한다.주요 조사내용은 △기업 일반현황 △종사자 수 △매출액과 생산액 △투자액 △수출입 실적 △경영활동 애로사항 △향후 투자계획 등 60여 개 항목이다.특히 올해는 입주사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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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유산센터가 인천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인문 대중서 ‘역사의 길’ 총서 시리즈로 제13집, 제14집, 제15집을 동시에 발간했다.이번 시리즈는 평생 현장을 지켜온 학자와 전문가의 집념 어린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거나 오류가 있었던 인천의 지역사를 새롭게 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제13집 《호적으로 읽는 옛 인천》: 호적 자료로 복원한 5개 권역의 생활사한국 호적 연구의 권위자인 임학성 인하대학교 명예교수의 역작이다. 저자는 ‘원 인천’, 부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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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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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슬러지, 이제는 제주의 자원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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