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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식재산센터, 'IP나래 프로그램' 하반기 17개 기업 모집

1시간전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지식재산센터는 초기 창업기업의 혁신기술 보호를 지원하는 ‘IP나래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IP나래 프로그램은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개발단계부터 제품화단계까지 기업이 개발한 혁신기술 확보와 보호를 지원하고, 활용하기 위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선정기업은 약 100일간 특허 전문가의 밀착 컨설팅을 통해 IP 기술전략과 경영전략 전반에 대한 맞춤형 지원이 이뤄지며, 이를 통해 기업은 핵심기술 보호는 물론, 시장경쟁력 확보와 사업화 기반을 강화할 수 있다.

인천지식재산센터는 올해 상반기 인천...
6일전
인천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도 제1차 에너지인력 양성사업’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시는 경기도와 광역 컨소시엄을 구성해 에너지인력양성사업 공모에서 선정됨으로써 6년 간 215억원을 들여 지역 에너지산업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인천에서 인천대·인하대·인천테크노파크, 경기에서 가천대·경기대·성균관대·아주대·한국공학대·경기산학융합원이 참여한다.주요 교육 분야는 해상풍력을 포함한 재생에너지, 섹터 커플링,
6일전
인천교통공사가 27일 인천도시철도 인천시청역 오디세이광장에 조성한 문화예술공간 ‘아트로 인천’을 개소했다.‘아트로 인천’은 인천시청역 지하 1층 오디세이광장의 노후 춤 연습 및 공연무대를 리뉴얼한 문화예술공간으로 대형 미디어월을 통한 영상 콘텐츠 상영과 갤러리를 함께 운영한다.이 공간의 명칭은 2~3월 시민 네이밍 공모를 통해 선정했는데 예술과 길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길 위에서 만나는 잠깐의 예술’을 표방한다.‘아트로’ 서체는 이번 리뉴얼의 디자인과 건축설계를 담당
4일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인천지역 투표율이 10.15%로 역대 지선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2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한 1일차 사전투표 결과 인천 전체 유권자 266만3459명 가운데 27만228명이 투표했다.군구별 투표율은 옹진군 21.02%, 강화군 18.49%, 제물포구 11.62%, 영종구 10.13%, 부평구 10.08%, 계양구 10.02%, 연수구 9.88%, 남동구 9.76%, 검단구 9.66%, 미추홀구 9.57%, 서구 9.46%
6일전
인천시의회 의장을 지낸 보수진영 인사들이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하고 캠프에 합류했다.박찬대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제5대 인천시의회 전·후반기 의장을 각각 역임한 박창규, 고진섭 전 의장이 후보 직속 자문단에 합류하고 박 후보 승리를 위해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박창규 전 의장은 국민의힘 전신인 한나라당 소속으로 1·2대 남구의원을 거쳐 3·4·5대 인천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5대 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지낸 보수 진영의 원로다.고진섭 전 의장도 한나라당 소속으로
5일전
"아이로 생기는 수많은 고단함은 아이의 웃음소리, 웃는 모습 하나로 다 풀려요. ‘다 괜찮아지니까 걱정 마’라고 들려주는 것 같아요. 힘들지만, 아이가 주는 큰 행복을 함께 느꼈으면 좋겠어요. 육아, 제법 재밌답니다."가장 먼저 행복을 전해준 온음이와 세살터울이 온별, 그리고 막내 온아 삼남매를 키우는 인천 부평구 김동국·이아름 부부는 “힘들지만, 아이 숫자가 가져다 주는 행복은 비례한다”며 환하게 웃는다.부부가 가정을 꾸리고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은 노력의 산물이다. 아름씨가 제주도에서 일할 때
6일전
하루에 두 번, 해안으로부터 멀리 달아나는 바다로 인해 우리나라의 동쪽과 서쪽 그리고 남쪽 해안 삼면은 저마다 다른 풍경을 자아낸다. 바닷물이 얼마나 달아나는지에 따라 해안 주변이 형성되기 때문이다.특히 인천 해안의 바닷물은 아주 멀리 달아나며, 소중하게 숨겨 두었던 바닥을 마치 치맛자락을 슬쩍 올리듯이 수줍게 드러난다.우리는 하루 두 번, 물이 차올랐다 빠졌다 하는 그 신비로운 경계를 ‘갯벌’이라 부른다.바다가 슬며시 내보인 그곳에는 허리를 굽혀 자세히 보아야만 비로소 눈에 들어오는 수많은 생명이 살고 있다. 어쩌면 바다는 자신이
금융결제원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40년간 대한민국 금융결제 인프라의 발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금융결제원 40년사'를 2일 발간했다고 밝혔다.'금융결제원 40년사'는 1986년 창립 이후 금융결제원이 구축․운영해 온 어음교환, 지로, 금융공동망 등 국가 금융 인프라부터 오픈뱅킹, 대환대출 플랫폼, 마이데이터 등 최근 금융혁신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금융산업의 핵심 인프라 기관으로서 걸어온 발자취를 담아냈다.특히 이번 40년사는 ‘경험의 가치를 입체적으로 복원한다’는 기획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사단법인 3·1동지회가 주최하고 동행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평화통일 염원 시민 걷기대회'가 개최된다.오는 6일 오후3시 부산 서구 송도해수욕장 중앙분수대에서 진행되는 걷기대회는 피란 수도이자 포용의 상징이었던 도시 부산 서구에서 순국선열의 희생을 되새기고 시민들이 평화와 화합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데 목적이 있다.걷기 코스는 송도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출발해 남항체육공원을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왕복 약 3km 구간에서 펼쳐진다.전 세대가 소통할 수 있는 완만한 코스로 구성됐으며, 특히 ‘
LG디스플레이가 국제 인증기관인 'C&BIS'로부터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 표준 인증인 'ASPICE'의 레벨2를 획득했다. LG디스를레이는 이번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하면서 자동차 소프트웨어 품질과 신뢰성 제어 역량을 입증하게 됐다는 평가다. LG디스플레이는 2일 자동차 계기판과 센터페시아용 디스플레이에 자체 개발한 진단·제어 기능을 탑재해 이번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ASPICE는 완성차 업계가 전장 부품 제조회사들의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과 신뢰성을 평
31분전
강화군이 이달 30일까지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시설물 정비를 위한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조치는 하천·계곡 주변에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재해 위험을 줄이고, 주민 모두가 이용하는 공공 공간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강화군은 지난 3월부터 관내 하천과 계곡 전역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평상과 건축물, 컨테이너 등 각종 불법 시설물이 무단 설치돼 하천의 유수 흐름을 방해하고 재해 위험을 높이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신고 대상은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에 설치된 점용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 시설물로
국민의힘 문성유 제주도지사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제주.전남.전북 도지사 후보들의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 협약과 관련해 "제주가 전라도의 부속섬으로 돌아가야 하느냐"고 비판하고 나섰다.문 후보는 2일 오전 11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제 80년만에 제주가 '전라의 부속 섬' 돌아 가야 하는가"라며 "제주의 운명, 중앙정치 아닌 도민이 주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문 후보는 "올해는 제주가 전라남도에서 분리돼 독립된 행정체계를 갖춘 지 80년이 되는 해"라며 "도제 80년의 의미는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 등판으로 지방선거에서 당이 큰 힘을 얻은 것은 물론 박 전 대통령 명예회복 발판도 마련됐다고 주장했다.김 최고위원은 2일 CBS라디오 에서 박 전 대통령의 선거판 등장에 대해 "보수의 복원력을 회복해 주는 계기를 만들어 줬다"며 높이 평가했다.박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유영하 의원이 "단종이 노산군에서 복위된 것처럼 박 대통령도 거짓과 모험으로 덧씌워진 멍에를 벗고 제자리로 복위될 것이다"고 한 것에 대해선 "박 전 대통령 명예 회복은 보수 진영
전홍선 기자 = 6호 태풍 '장미' 영향으로 2일 오전 3시 남해동부바깥먼바다에 태풍경보가 발령됐다.한반도 ...
1시간전
한국동물약품협회는 지난 5월 20~22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ILDEX Vietnam 2026’에 한국관을 구성·참가, 동물약품 수출 확대에 힘썼다. 이번 한국관 참가는 농림축산식품부 ‘동물용의약품산업 종합지원사업’ 일환이다. 한국관에는 대호, 미라클스코프, 서울신약, 성원, 씨티씨바이오,이엘티사이언스, 한동 등
 태안군이 태안군가족센터를 통해 6월 30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7~18세 대한민국 국적 자녀 중 교육 급여를 받지 않는 아동·청소년이며, 출생 연도 기준으로는 2008년생부터 2019년생까지 해당한다.  지원금은 NH농협 카드 포인트로 연 1회 지급되며, 학교급별로 초등학생 4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60만 원으로 교재 구매·독서실 이용 등 교육활동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고 11월 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2시간전
넷마블은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가 스타필드와 협업하여 첫 번째 팝업스토어를 3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6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스타필드 하남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열린다. 방문객은 ▲몬스터링 터치! 캐치! ▲오늘의 몬스터링 ▲몬길 인기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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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일(Job) 구하는 동구데이 성료
대구 동구청은 지난 21일, 동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인 ‘일 구하는 동구데이’를 개최했다. ○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기업에는 필요 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제조업, 택시 운송업, 개인 간병업, 온라인 활용 마케팅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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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도 제1차 에너지인력 양성사업’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시는 경기도와 광역 컨소시엄을 구성해 에너지인력양성사업 공모에서 선정됨으로써 6년 간 215억원을 들여 지역 에너지산업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인천에서 인천대·인하대·인천테크노파크, 경기에서 가천대·경기대·성균관대·아주대·한국공학대·경기산학융합원이 참여한다.주요 교육 분야는 해상풍력을 포함한 재생에너지, 섹터 커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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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하유정, 국민의힘 최재형 보은군수 후보가 지난 26일 보은읍 중앙사거리에서 대규모 유세 대결을 펼쳤다.하 후보의 이날 유세에는 이시종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 임호선·노영민 충북도당 상임선대위원장, 이수진 중앙당 여성위원장, 백승아 중앙당 대변인 등 당직자와 중진들이 대거 참여해 지원 유세를 펼쳤다.연단에 오른 하 후보는 “농어촌기본소득은 하유정이 반드시 해낸다”며 “이재명 대통령, 조정식 국회의장,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와 함께 반드시 보은군 농어촌기본소득을 실현시키겠다”고 강조했다.이어 “남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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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광 기자 = 울산시가 지역 건설업계의 하도급 참여 확대와 경기 회복을 위해 수도권 대형건설사 본사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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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노키즈존 맞서 아동친화 ‘아이러브 스토어’ 10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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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과세 정상화 더 미룰 명분 없어…정부 로드맵 내놔야”
참여연대가 정부의 금융투자소득 과세 유예 기조를 강하게 비판하며 금융과세 정상화 로드맵 마련을 촉구했다. 코스피 상승세와 경제성장률 전망 등을 고려할 때 정부가 내세우는 ‘시장 여건 미성숙’ 논리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주장이다.참여연대 조세재정개혁센터는 2일 논평을 내고 “정부가 더 이상 막연한 시장 여건을 이유로 금융과세 정상화 논의를 미뤄서는 안 된다”며 “즉각 구체적인 금융소득 과세 로드맵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앞서 참여연대는 지난 4월 이재명 대통령에게 금융투자소득 과세 방안에 대한 질의서를 전달했으며 지난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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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파이브가 인천 송도에 신규 지점 ‘송도센트럴점’을 연다. 파트너십 기반의 오피스 운영 모델을 수도권 주요 업무 권역으로 확장한다.송도센트럴점은 인천대입구역 도보 3분 거리, 720평 규모 오피스다. 메인 라운지와 워크 라운지를 분리해 업무와 휴식, 미팅 목적에 따라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미팅룸도 마련했다. 송도 랜드마크 센트럴파크를 도보로 오갈 수 있다.김대일 패스트파이브 대표는 “송도 진출은 수도권 주요 업무 권역으로 오피스 운영 모델을 확장하는 의미 있는 사례이자, 위탁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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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제주의 운명, 중앙정치 아닌 도민이 결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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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채용 특혜 의혹으로 논란을 겪은 국립 인천대학교가 전임교수 신규 채용을 잠정 중단했다.인천대는 올해 2학기 전임교수 초빙 공고를 내지 않을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인천대는 매년 1학기와 2학기 전임교수 채용 절차를 밟아왔다.일부 학과에서는 기존 교수의 이직과 퇴직 등 결원 발생에 따른 충원을 요청했지만 대학 측은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학교 측은 각종 채용 관련 의혹에 대해 경찰 수사와 교육부 감사가 진행 중인 상황을 고려했다는 입장이다.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교수는 지난해 무역학부 임용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