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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메리놀 마을창작소 문화예술 향유 확대

  충북 증평군 메리놀 마을창작소가 주민과 예술을 연결하는 생활문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며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메리놀 마을창작소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메리놀전시관, 작품제작공간, 예술인 레지던시 등을 갖췄다.

예술인에게는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하고 주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지역 문화 거점 역할을 한다.

현재 연극배우 장재영, 캘리그라피·천아트 작가 전수정, 서양화 작가 이지원이 입주해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충북도는 올해 처음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을 앞두고 19일 도청과 청주 성안길 일원에서 장애인학대 예방 캠페인을 했다. 도가 주최하고 충북장애인권익옹호기관·충북북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공동 주관한 이 캠페인에는 충북사회서비스원, 충북경찰청, 충북장애인종합복지관 등 관계 기관·단체 관계자 60여명이 함께 했다. 참가자들은 ‘학대는 멈추고, 권리는 지키고’를 주제로 피켓·현수막 캠페인을 벌이고 장애인 학대 근절 공동선언문을 선포했다. 선언문에는 인권 존중, 학대 근절, 신고문화 활성화,
충북도가 도내 유망 바이오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도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9~20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재미한인제약인협회 심포지엄에 도내 바이오기업 4개사가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2026년 글로벌 생명산업 협력 컨퍼런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도는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화 현황, 해외 진출 수요 등을 사전에 조사해 미국 현지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을 연계했다.행사에는 △혈관재생 세포치료제 기술을 개발하는 유스바이오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뇌혈류 초
충북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의 부담을 줄여 주기 위해 ‘농약 약제교반 이송기’를 보급한다.지원 대상은 100여명, 재배면적은 320㏊인데, 약제 제조와 운반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동력을 80%가량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 장비는 600∼1천L 분량의 약제를 한꺼번에 섞어 충전식 분무기나 드론 등에 바로 공급할 수 있다.기존에는 10∼20L짜리 용기에 농약을 나눠 담아 수십 차례 반복 충전해야 하고 20㎏ 이상 용기를 들어 올리는 작업을 반복해야 해 농민들은 근골격계
굴곡진 인생에서도 묵묵히 희망을 노래한 하랑 주정자 시인이 지난 19일 12년 만에 두 번째 시집 ‘별은 지지 않는다’의 발간기념회를 열었다. 충북 청주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발간기념회에는 ‘시물림문학회’ 회원들, 가족, 지인 등 30여명이 참석했다.‘별은 지지 않는다’란 시집에서 시인은 오랜 침묵을 깨고 한층 더 깊고 진해진 시 세계를 펼쳐 보였다. 이번 시집은 부모님을 연이어 떠나보낸 뒤 마주한 거대한 상실감과 삶에 대한 근원적인 의미에 대한 고찰, 청주 미원면 농장을 오가며 만난 밤하늘 아래서의 소소한 깨달음 등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충북농협은 최근 중만생종 양파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하락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양파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농협유통 청주점에서 진행된다.행사기간동안 우수한 기후 여건 속에서 재배돼 단단하고 맛이 좋은 내수농협 출하 양파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올해 양파는 작황이 좋아 품질이 매우 우수하지만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하락해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본격적인 출하 시기인 6월부터 8월까지 양파 소비가 확대
파키스탄·르완다·동티모르·우즈베키스탄 등 4개국 관광객들이 자국 대사관의 안내를 받으며 더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5일 오후 5시 30분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4개국 주한 대사관과 ‘글로벌 관광객 친화 도시 달성을 위한 안심 안전 제주 관광 체계 구축 및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을 계기로 제주에 모인 각국 주한 대사들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제주의 관광 안전망을 세계에 알리고 외국인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오영훈 지사, 사이에드
남아공에 0대1 패배 조 3위 추락. 32강 진출도 위태로워 한국이 25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신용카드 시장 성장이 더딘 가운데 법인카드 이용액은 개인카드보다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카드사들은 차별화된 혜택보다 영업력으로 승부하는 법인카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25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올해 1~5월 9개 카드사의 법인카드 국내 이용 금액은 66조642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 늘어 같은 기간 개인카드 이용금액 증가율을 웃돌았다. 법인카드는 개인카드보다 건당 이용금액이 크고 혜택은 적은 편이다. 수익성과 건전성 측면에서
부산지방세무사회는 지난 22일 벡스코 컨벤션홀 1층에서 제52회 부산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 및 회원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총회에는 백종헌 국회의원, 부산지방국세청 강성팔 청장, 윤일현 금정구청장을 비롯해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 대만 등의 세무사회장과 임원들과 부산ㆍ울산ㆍ창원ㆍ경남 지역 세무사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부산지방세무사회 권영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무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AI 기술의 발전과 디지털 전환, 납세자 요구의 다양화는 세무업계에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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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부산진구 재향군인회는 제76주년 6.25 전쟁 기념식을 24일 부산진구청 다복실에서 엄숙히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순국선열과 전몰군경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리고 현재 세대에게 안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라는 부제로 진행됐으며 지역 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장 재향군인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또한 김영욱 부산진구청장과 시·구의원 등 지역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참전유공자들을 위로했다.행
충남 천안시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관계 부서장들이 참석해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추진된 집중안전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의 후속 조치와 사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공사 현장, 노후 공동주택, 교량, 숙박시설, 다중이용업소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물 88개소에 대한 점검을 모두 완료했다. 점검 결과 현장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즉시 개선했으며, 보수·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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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취임 즉시 해결할 생활민원 16건을 공개했다.인수위원회는 민원을 제보받는 도민 소통 플랫폼 ‘모두의 제주’를 통해 불편 제보 136건, 정책 제안 264건, 인재 추천 217건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인수위는 이 가운데 실현 가능성과 즉시 체감도가 높은 생활민원 16건을 선정했다.또 위 당선인이 취임 즉시 실행할 수 있도록 7월 추경안 편성을 제주도에 요청했다.이동 분야에서는 새벽·심야 항공기 운항시간에 맞춘 공항 경유 버스 배차, 읍·면 지역 등 심야주유소 연장 운영 지원, 제주공항 인근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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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지난 2021년 유치한 ‘K-바이오 랩허브’가 연내 착공한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4월 조달청에 ‘K-바이오 랩허브’ 공사 계약을 의뢰한 결과 가격 입찰을 마치고 시공업체 선정을 앞두고 있어 3분기 중 착공해 2028년 말 준공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K-바이오 랩허브’는 미국 보스턴 바이오 클러스터의 스타트업 지원기관인 ‘랩센트럴’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바이오 스타트업을 입주시키고 관련기관을 집적하는 플랫폼이다.바이오 신생기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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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초대 검단구청장으로 취임 예정인 김진규 당선인이 검단구와 서해구 출범 초기 재정 안정화를 위해 구재용 서해구청장 당선인과 손을 맞잡았다. 김진규 당선인은 24일 서해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위치한 서구 연희청소년센터를 방문해 구재용 당선인을 만나 ‘검단구·서해구 긴급 재정대응 공동TF’ 구성을 공식 제안했다. 이번 제안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지방서거 참정권 침해 사건 관련해 25일 "특검 거부는 정권 침몰의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향해 이렇게 경고하고 즉각 특검을 수용할 것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촉구했다. 장 대표는 6.3선거 이후 올림픽공원에 모인 시민들의 요구를 집대성해 '재선거'와 '특검'을 주장해 오고 있다.그러나 국민의힘 내 한동훈 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과 친한 의원들로 구성된 '대안과 미래'는 장동혁 대표의 재선거 주장을 '해당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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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칠곡군의회 의원, 의정활동 설명회 개최
칠곡군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를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제10대 칠곡군의회 개원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 이번 설명회는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2026년 7월 1일부로 출범하게 되는 제10대 칠곡군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는 의원의 책임과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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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19일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엔크밧 나산부얀 움느고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몽골 최남단에 위치한 움느고비주는 몽골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으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일부 오아시스 지역에서는 채소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고비사막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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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구상나무 ‘풍년의 역설’ 첫 규명…열매는 풍성한데 “알맹이가 없다”
멸종위기종인 한라산 구상나무의 열매가 풍성하게 열린 해일수록 정작 씨앗 속은 비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번에 너무 열매를 맺으면 양분이 분산돼 알맹이 없는 빈 종자가 급증하는 ‘자원 희석 효과’ 탓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한라산 구상나무의 개화·결실을 조사하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함께 종자 충실률을 엑스레이로 분석한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한라산연구부는 한라산 성판악, 윗세오름, 영실, 방애오름 등 10개 조사구에 자생하는 성숙목 100그루를 대상으로 생육 형질과 연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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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가 시세 좌우한다… ‘북오산자이 드포레’, 남다른 상품성에 청약 기대감↑
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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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시장 성장이 더딘 가운데 법인카드 이용액은 개인카드보다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카드사들은 차별화된 혜택보다 영업력으로 승부하는 법인카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25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올해 1~5월 9개 카드사의 법인카드 국내 이용 금액은 66조642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 늘어 같은 기간 개인카드 이용금액 증가율을 웃돌았다. 법인카드는 개인카드보다 건당 이용금액이 크고 혜택은 적은 편이다. 수익성과 건전성 측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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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잔디위에서 공놀이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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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이재용과 만찬 겸 회동…비수도권 반도체 투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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