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나흘간 일본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오픈베이스 시부야에서 해외 팝업스토어‘마리노 히미츠 쇼텐’을 운영하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팝업스토어는 강릉의 관광 자원과 지역 문화를 캐릭터와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해, 일본 현지 방문객들이 강릉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일본 최대 번화가인 시부야 한복판에서 이색적인 콘셉트로 운영되며 큰 주목을 받았다.행사에 앞서 SNS를 통해 진행된 사전예약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