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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충북 괴산군은 내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자 다음달 15일까지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한다.

올해 공모는 주민주도형, 읍면 자치계획형, 청소년참여형으로 나눠 진행한다.

주민주도형은 5억원 이내에서 1인당 1건, 사업당 최대 1억원까지 제안할 수 있다.

선정 사업 제안자에게는 괴산사랑상품권 5만원이 지급된다.

읍면 자치계획형은 읍면별 2000만원, 청소년참여형은 5000만원 이내다.

제안 대상은 생활 불편 해소, 주민 복지 증진, 삶의 질 향상 등 다수 주민이 체감할 공익사업이다.

행사·축제성 사업,...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의 전 배우자 가정폭력 문제가 양측간 진실공방 입장발표에서 더불어민주당 측의 문제제기 가세로 제천시장 선거에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김 후보의 전 배우자는 27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불거진 가정폭력 의혹관련 보도 내용이 모두 사실이라며 전날 김 후보가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전처의 일방적 허위 주장”이라고 반박한 데 대해 재반박했다.김 후보의 전 배우자는 이날 입장문에서 “지난주부터 이어진 가정폭력 보도로 많은 분들께 혼란과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면서도 “사실을 밝히지 않으면 혼탁한 논란을 끝낼 수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는 지난 25일 교권 보호와 교사 전문성 강화를 핵심으로 한 교육 비전을 제시하며 “무너진 세종교육의 신뢰를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그는 “교권 침해는 더 이상 교사 개인이 홀로 감당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실질적인 교권 보호를 위해 밀착형 법률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사가 학생 교육보다 민원과 분쟁 대응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쓰는 현실을 바꿔야 한다”며 “교사가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교육 정상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충북 청주시는 청원구 정북동 토성 일원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진입로 개설공사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사적 제415호인 정북동 토성 진입로는 그간 폭이 좁은 농로인 탓에 방문객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따라 시는 총사업비 27억6500만원을 투입해 연장 0.54㎞, 폭 15m 규모의 도로를 오는 2027년까지 개설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관광객 이동 편의를 높여 지역 관광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보상과 공사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충북도와 도내 11개 시·군이 재정 보조체계 개편과 지역 현안 대응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도와 11개 시·군은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5회 도-시·군 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재정 건전성 확보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공모 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유도하기 위한 ‘공모사업 도-시·군 매칭비율 기준 마련’과 지방 이양의 취지에 맞춘 ‘전환사업 도비 보조율 개편안’도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다.시군에서는 지역 균형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지역현안 및 축제
더불어민주당 하유정, 국민의힘 최재형 보은군수 후보가 지난 26일 보은읍 중앙사거리에서 대규모 유세 대결을 펼쳤다.하 후보의 이날 유세에는 이시종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 임호선·노영민 충북도당 상임선대위원장, 이수진 중앙당 여성위원장, 백승아 중앙당 대변인 등 당직자와 중진들이 대거 참여해 지원 유세를 펼쳤다.연단에 오른 하 후보는 “농어촌기본소득은 하유정이 반드시 해낸다”며 “이재명 대통령, 조정식 국회의장,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와 함께 반드시 보은군 농어촌기본소득을 실현시키겠다”고 강조했다.이어 “남의 자
충북 청주지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같은 당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의 `일일 선대위원장'을 자청하며 지원 유세에 나섰다.27일 이강일 의원은 이시종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과 함께 청주 육거리종합시장을 찾아 이장섭 후보 지원을 위한 합동 집중유세를 벌였다.이어 28일에는 이광희·이연희 의원이 이 후보 유세 지원 바통을 이어 받는다.앞서 지난 26일 송재봉 의원도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충북도회의 지지 선언을 이끌어내는 등 일일 선대위원장 역할을 수행했
김용남 민주당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가 경쟁자인 김재연 진보당 후보를 추켜세우며 "모 후보와 많이 다르다"고 했다.또 다른 경쟁자인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1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용남 후보는 전날 밤 김재연 후보의 SNS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며 "김재연 후보의 국민 상식선에 맞춘 행보에 박수를 보낸다.역시 원내정당 대표"라며 이같이 적었다.앞서 김재연 후보는 SNS에 "경찰청으로부터 전국동시지방선거 기간 중 원내정당 대표를 대상으로 전담 신변 보호팀을 운영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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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인천지역 단체장 선거 판세에 대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인천시당의 분석이 엇갈리고 있다.1일 양당 시당에 따르면 민주당은 시장 선거에서 우세하고 기초단체장은 7곳 우세와 4곳 경합, 국힘은 시장 선거에서 접전 중이고 기초단체장은 5곳 우세와 6곳 경합으로 각각 분류했다.민주당 시당은 시장 선거의 경우 박찬대 후보가 여론조사 등에서 안정적으로 우세를 보이고 있어 무난하게 당선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기초단체장은 미추홀·남동·부평·계양·서해·검단구와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가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일대에서 제기된 일부 지방선거 후보들의 남방큰돌고래 관련 공약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절대보전지역 완화 철회를 촉구했다. 이 단체는 1일 제주도의원 선거 서귀포시 대정읍 선거구에 출마한 후보들의 공약과 관련한 입장문을 통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후보들이 남방큰돌고래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려는 공약을 제시하고 있다”며 “이는 멸종위기종이자 국제보호종인 돌고래의 보전 가치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더불어민주당 이경철 후보의 공약에 대해서는 “절대보전지역을 완화해 관광
충북 충주소방서는 1일 근속승진자 6명의 임용신고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기남·김태종·손용섭·최용선·최종윤·홍성관 소방사가 소방교로 승진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1일 장 중 2000조 원을 넘어섰다.단일 기업의 시총이 200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삼성전자가 처음이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31% 오른 34만6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에 따른 시총은 225조7355억 원이다.시총 2위인 SK하이닉스는 같은 시각 1689조8173억 원의 시총을 기록했다..
“AI 시대에는 인재의 정의가 달라질 것입니다.”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특별 강연을 통해 AI 시대 인재상의 변화와 국가 차원의 AI 전략 등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최 회장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KBS 1TV ‘다큐 인사이트 – 인재전쟁2 : 최태원의 대답’에 출연해 “AI가 인간보다 빠르게 진화하는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어떤 능력을 길러야 하는지 고민해야 한다”면서 “AI 산업 현장에서 많은 사람들과 직접 대화하고 사업을 함께 하면서 갖게 된 관점을 공유하고 싶었다”고 말했다.이번 방송은 지난해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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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송정 광어골 주민들과 시민사회단체가 공원부지 내 소나무 훼손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와 행정당국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송정 광어골 주민들과 부산바로세우기운동본부, 부산시민단체협의회 등에 따르면 이들은 1일 오전 11시 송정 광어골 신축공사 현장 앞에서 집회를 열고 해운대구청과 해운대경찰서에 공원부지 소나무 훼손 의혹 조사와 관련 자료 공개를 요구한다고 밝혔다.주민들은 지난 5월 27일 신축공사 현장 인근에서 트럭과 작업 인부들이 소나무 가지를 절단하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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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너 행사에서 한국 수의사들을 대표해 최이돈 회장이 건배사를 하고 있다. 한국동물병원협회는 지난 5월 20일~22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제18회 중국 동서부소동물임상수의학회 컨퍼런스에 참석, 한·중 수의학 네트워크 강화에 확대에 힘썼다. 동서부소동물수의학회는 매년 2만명 이상의 수의사와 1천여개 이상의 동물의
대상이 올해 1분기 식품부문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을 전년 수준으로 방어했다. 다만 소재 부문 부진이 이어지면서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전분당과 바이오 부문의 턴어라운드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1일 교보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전반적인 국내 식품 수요 위축, 전분당 수익성 하락이 아쉬운 상황"이라면서도 "2분기 기대 포인트는 바이오 턴어라운드"라고 언급했다.대상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10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570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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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사료공장 저장탱크가 폭발해 옥수수 약 10t이 소실됐다. 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51분경 중구 사료 제조공장에서 옥수수 저장탱크 상판이 터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저장탱크가 일부 파손됐고, 옥수수 10t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인원 53명과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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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토지정보 연구경진대회 개최… AI 입은 지적행정 혁신 모색
대구광역시는 지난 5월 22일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토지정보 업무 혁신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2026년 토지정보업무 연구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대구시와 9개 구·군 토지정보 담당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한 지적행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스마트 국토정보 구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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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에도 수도권매립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그 해법에 이견을 보였다.수도권매립지는 올해 1월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반입량이 급감한 상태다.하지만 폐기물 처리시설 가동 중지 등 예외적인 경우 직매립이 허용되면서 기후에너지환경부·서울시·인천시·경기도가 기존에 도출한 '4자 합의'의 이행 여부를 놓고 논란이 불거진 상태다.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관할권을 현재 기후부에서 인천시로 이관하는 문제도 현안이다.이와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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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여행객, 구제역 유전자 검출 '국경검역 강화'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최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에서 입국한 여행객이 불법으로 반입해 불합격 처리된 휴대축산물에서 구제역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 즉각 전량 폐기하고 소독 조치했다. 이번에 적발된 축산물은 중국인 여행객이 간식 목적으로 소량 반입한 것으로 공항에 배치된 검역탐지견과 검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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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6월 18일 건설회관에서 ‘2026년 하반기 건설·부동산 경기 전망 세미나’를 개최, 현재를 진단하고 시장 안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안 모색에 나선다.건산연은 이날 세미나는 올해 대내·외 여건 변화 속에서 건설·부동산 시장의 공급 체계·금융 환경·정책 기조가 결합된 구조적 변화의 관점에서 시장을 종합적으로 점검·진단한다.아울러 올 하반기 시장 전망을 공유하고, 주택 공급 기반 회복과 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건설·부동산 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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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온천역 일대가 교통, 주거, 관광 기능이 결합된 체류형 상권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도시 조성을 주요 과제로 추진하면서 지역 상권 변화 가능성도 제기된다.부동산업계에서는 유성온천권역이 과거 숙박과 온천 중심 관광지에서 벗어나 문화, 여가, 식음 소비가 함께 이뤄지는 복합 관광상권으로 변화하고 있다.온천로 일대에서는 관광거점 조성사업과 문화체험 인프라 확대, 경관 개선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다.계절별 축제와 문화 콘텐츠 운영도 이어지고 있다. 봄 문화축제와 여름 재즈·맥주 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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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인천 아파트 분양 물량이 3,000여가구 수준으로 나타났다.1일 프롭테크 기업 직방에 따르면 6월 인천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2개 단지 2,857가구다.30가구 미만 소규모 아파트 단지와 임대 단지는 제외한 수치다.이달 분양은 작년 동월 예정 물량인 1,705가구 대비 67.6% 늘어난 규모다.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물량은 1만9524가구로 전체 물량인 3만126가구의 65%가량을 차지한다.지역별 분양 물량은 경기 1만2864가구, 경남 5,040가구, 서울 3,803가구, 인천 순이다.이달 인천에서는 서구 마전동 더샵검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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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평생교육원은 지난달 30일 충북 충주지역 초등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충주시 유소년 초청 스포츠 무료교실’ 농구 종목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건국대가 지역 어린이들에게 스포츠 인프라를 활용해 대학 스포츠팀 전문 지도자 및 선수들이 시행하는 교육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유년시절의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계획돼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진행되고 있다.행사는 온라인 접수를 완료한 학생 중 27명이 교육에 참가해 건국대 농구부 지도자와 재학생 농구부 선수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