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5월 21일 15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방향 및 연간 추진 일정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총 50명으로 구성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각 분과별로 주민제안사업 심사와 현장 확인 등 실질적인 검토 활동을 수행하게 된
  충북 괴산군은 내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자 다음달 15일까지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한다. 올해 공모는 주민주도형, 읍면 자치계획형, 청소년참여형으로 나눠 진행한다. 주민주도형은 5억원 이내에서 1인당 1건, 사업당 최대 1억원까지 제안할 수 있다. 선정 사업 제안자에게는 괴산사랑상품권 5만원이 지급된다. 읍면 자치계획형은 읍면별 2000만원, 청소년참여형은 5000만원 이내다. 제안 대상은 생활 불편 해소, 주민 복지 증진, 삶의 질 향상 등 다수 주민이 체감할 공익사업이다. 행사·축제성 사업,
  충북 괴산군의회는 14일 35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15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회기에서는 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와 함께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기타 안건에 대한 심사가 이뤄진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고유가에 따른 군민 피해를 지원하고자 긴급 편성한 추경예산안을 심사한다. 운영행정위원회는 ‘괴산군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일부 개장 규칙안’과 ‘괴산군수가 제출한 괴산군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전부 개정 조례안’ 등 6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산업개발위원회는 ‘괴산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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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정서 세계적인 무대 언어로 풀어낸다
사단법인 홍정희오페라단이 오는 6월 20일 오후 5시 KBS홀에서 ‘COREA Arirang, 세계를 울리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인의 정서와 삶이 담긴 아리랑과 우리 가곡, 민요를 중심으로 한국적 감성과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을 함께 선보이는 무대로 마련된다. ‘도전, 소통, 사랑’을 창단 정신으로 활동하고 있는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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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토지정보 연구경진대회 개최… AI 입은 지적행정 혁신 모색
대구광역시는 지난 5월 22일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토지정보 업무 혁신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2026년 토지정보업무 연구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대구시와 9개 구·군 토지정보 담당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한 지적행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스마트 국토정보 구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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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 “교사를 지켜야 아이들 교육 지킬수 있다”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는 지난 25일 교권 보호와 교사 전문성 강화를 핵심으로 한 교육 비전을 제시하며 “무너진 세종교육의 신뢰를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그는 “교권 침해는 더 이상 교사 개인이 홀로 감당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실질적인 교권 보호를 위해 밀착형 법률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사가 학생 교육보다 민원과 분쟁 대응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쓰는 현실을 바꿔야 한다”며 “교사가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교육 정상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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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여행객, 구제역 유전자 검출 '국경검역 강화'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최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에서 입국한 여행객이 불법으로 반입해 불합격 처리된 휴대축산물에서 구제역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 즉각 전량 폐기하고 소독 조치했다. 이번에 적발된 축산물은 중국인 여행객이 간식 목적으로 소량 반입한 것으로 공항에 배치된 검역탐지견과 검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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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추가보상 위한 협의를"…유정복 "기존 4자합의 이행을"
6일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에도 수도권매립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그 해법에 이견을 보였다.수도권매립지는 올해 1월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반입량이 급감한 상태다.하지만 폐기물 처리시설 가동 중지 등 예외적인 경우 직매립이 허용되면서 기후에너지환경부·서울시·인천시·경기도가 기존에 도출한 '4자 합의'의 이행 여부를 놓고 논란이 불거진 상태다.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관할권을 현재 기후부에서 인천시로 이관하는 문제도 현안이다.이와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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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제주지부, 도립노인요양원서 색소폰 음악봉사활동
공무원연금공단 제주지부는 지난 30일, 퇴직공무원 봉사단체인 제주상록파하마색소폰앙상블봉사단과 함께 제주도립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색소폰 음악봉사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단은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가요와 추억의 음악을 색소폰으로 연주하며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을 관람한 어르신들도 노래를 따라 부르고 박수로 호응하며 함께 따뜻한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봉사를 마친 김보은 봉사단장은 “공직에서 퇴직 후 배우고 익힌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꾸준히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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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8788.38(▲3.68%), 코스닥 1050.03(▼2.30%), 원·달러 환율 1504.3원(▼3.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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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 수주전, 현대·GS 양강 구도 속 삼성 추격… 5·30 총회 이후 판도 요동
신반포19·25차-삼성물산/압구정5구역-현대건설·한화 컨소시엄상대원2구역-GS건설 각각 선정… 하반기 여의도·성수·목동 등 수주전 예고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전이 대형 건설사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특히 5월 30일을 전후, 강남권과 수도권 주요 정비사업지에서 시공사 선정 결과가 잇따라 나오면서 현대건설과 GS건설의 선두 경쟁, 삼성물산의 추격 구도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업계 수주 현황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총 수주액 7조6,947억 원으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GS건설은 7조4,694억 원으로 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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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주도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사고 희생자 애도"
1일 오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은 가운데, 진보당 제주도당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진보당 제주도당은 "오늘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발생한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노동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께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며,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밝혔다.진보당은 "정부와 관계당국은 사고 수습과 부상자 치료에 최선을 다해야 하며, 사고 원인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터는 생명을 잃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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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작은 실천이 에너지 절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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