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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교육재단, 청소년 창의리더 키운다…‘체인지’ 14기 출범

교보생명 공익재단인 교보교육재단이 청소년 창의리더십 인재 양성을 위한 ‘체.인.지 겨울 아카데미’ 14기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교보교육재단은 지난 3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체.인.지 겨울 아카데미’ 14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체인지는 청소년들이 창의성과 리더십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보생명과 교보교육재단의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2016년 첫 출범 이후 올해로 11년째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총 44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14기 과...
교보증권이 나눔과 상생을 핵심 가치로 한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교보증권은 30일 ‘2026 드림이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미래세대 지원과 지역사회 참여를 강화하고,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확대해 나간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미래세대 지원 ▲지역사회 참여 ▲임직원 자발적 동참 ▲친환경 실천을 네 가지 축으로 삼아 추진된다. 교보증권은 일회성 기부를 넘어 조직 전반에 상생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미래세대 지원 분야에서는 방학 기간 결식
코스피가 또 다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장중 90만원을 돌파하며 ‘90만닉스’ 시대를 열었다.30일 오전 9시 21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1.57포인트 오른 5252.82를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장 초반 하락 출발했으나 곧 상승세로 전환하며 5261.24까지 오르면서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시장별로 개인 투자자는 7218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653억원, 2458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교보생명은 지난 5일부터 22일까지 17박 18일간 진행한 ‘우수 FP 자녀 뉴질랜드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교보생명이 2004년 업계 최초로 도입한 FP 자녀 대상 해외 연수로, 매년 여름에는 캐나다, 겨울에는 뉴질랜드에서 정례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참가 인원은 3000명을 넘어섰다.이번 연수에 참가한 학생들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위치한 명문 사립학교에서 수준별 영어 수업과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수업 외 시
신한은행이 신세계백화점과 손잡고 쇼핑 경험과 연계한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신한은행은 다음 달 1일부터 신세계백화점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백화점 VIP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업에 따라 신세계백화점 최상위 VIP 등급인 블랙다이아몬드 이상 고객은 신세계백화점 애플리케이션 내 전용 채널을 통해 일대일 자산관리 상담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신한은행은 고객의 자산 규모와 생애 주기를 고려해 신한 프리미어 패밀리오피스와 프라이빗 자산관리(PW
롯데 자이언츠가 새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전력 보강에 나섰다. 그 중심에는 새로 합류한 오른손 투수 **제레미 비슬리가 있다. 메이저리그와 일본프로야구를 모두 경험한 바슬리는 풍부한 해외 무대 경험을 앞세워 롯데 선발진의 한 축을 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비슬리는 1995년생 미국 출신 우완 투수로, 190cm에 가까운 체격을 바탕으로 한 힘 있는 투구가 강점이다. 최고 시속 150km 중후반대의 직구를 중심으로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을 고르게 구사하며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투수로 평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향한 추모 열기가 서점가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생전 마지막으로 펴낸 회고록이 갑작스러운 수요 급증으로 주요 서점에서 품절 사태를 빚고 있다.출판사 돌베개는 30일 “이해찬 전 총리의 별세 이후 회고록 주문이 급증해 최근 닷새 동안 주문량이 1만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는 해당 도서를 예약 판매로 전환했으며, 출고 예정일도 다음 달 초로 미뤄진 상태다.이해찬 회고록은 고인이 대학에 입학한 1972년 박정희 유신체제 시기부터 2022년 문재인
동원팜스, 간편성·경제성·기능성·안정성에 초점 현장 “유사비 절감에 유량 늘고, 번식성적도 개선” “지속가능 낙농현장의 든든한 파트너” 뜨거운 반응 “유사비가 확 줄어드는 친환경 정밀 사양 시스템, ‘유레카우’의 신박함을 경험해보셨나요.” 동원팜스의 대표작, 낙농사료 ‘유레카우’에 대한 현장 반응이 갈수록 더해지고 있다.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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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튀긴후라이드가 포장 할인 정책을 통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매장에서 운영 중인 5천 원 포장 할인은 최근 외식 물가 상승 흐름 속에서 소비자 체감 부담을 낮추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갓튀긴후라이드는 브랜드명 그대로 ‘갓 튀긴 치킨’이라는 콘셉트에 집중한 치킨 브랜드다. 주문 이후 조리하는 방식을 통해 바삭한 식감과 담백한 맛을 구현하며, 불필요한 요소를 최소화하고 치킨 본연의 맛을 강조한 메뉴 구성으로 운영되고 있다.갓튀긴후라이드는 포장 주문 시 5천 원 할인을 적용하고 있다. 치킨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한 가운데, 5천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는 최근 등장한 AI 소셜 플랫폼 몰트북을 일시적 유행으로 평가했다. 3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몰트북은 지난 1월 실험적 소셜 네트워크로 출시됐으며, 몰트북 상에서 돌아가는 AI봇인 오픈클로는 이메일 관리, 항공 체크인, 보험사 소통 등 업무를 상시 수행한다. 샘 알트먼 CEO는 몰트북 자체는 일시적일 수 있지만, 오픈클로와 코드 활용의 결합은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기술계 주요 인사들은 몰트북에 대해 엇갈린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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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스테크놀로지는 2025년 4분기 매출 204억원, 영업이익 87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연간 기준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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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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