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옵티미즘, 한국 사업 본격화...두나무·토스·DB증권과 협력 사례 공개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옵티미즘이 두나무 블록체인 ‘기와’, 토스, DB증권과 파트너십을 공개하고 한국 사업을 본격화한다.

옵티미즘은 국내 금융기관·핀테크·디지털자산 기업을 대상으로 온체인 금융 인프라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옵티미즘 OP엔터프라이즈는 금융기관과 기업이 자체 블록체인 팀을 구축하지 않아도 금융·거래·결제 기능 등을 블록체인 위에서 실행하는 온체인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객사는 시퀀서부터 보안 패치, 업그레이드 등...
미용 의료기기 전문 기업 클래시스가 이사회 결의로 임직원 및 관계회사 임직원 18명에게 보통주식 36만주 규모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했다고 15일 공시했다.부여일은 2026년 7월 15일이며 부여근거는 상법 제542조의3 제3항 및 정관 제11조다. 이사회 결의일도 동일하게 2026년 7월 15일이며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임직원 17명과 관계회사 임직원 1명을 합산한 총 18명이 대상이다. 대상자별 부여 내역을 보면 윤준오 대표집행임원이 20만주로 가장 많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추천 몫인 공영방송 이사 9명의 임명 제청과 임명을 의결했다.방미통위는 15일 제23차 전체회의를 열고 한국방송공사 이사 4명의 임명 제청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2명, 한국교육방송공사 이사 3명의 임명을 의결했다지난 6일 공영방송 이사 20명의 임명 제청·임명을 의결한 데 이은 후속 조치다. 방미통위는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후보 10명을 심의해 9명에 대한 임명 제청·임명을 결정했다. 방문진 이사 후보 3명 가운데 사실확인 절차가 끝나지 않은 1명은 임
콜마홀딩스의 10%이상주주 윤상현 부회장이 소유한 콜마홀딩스 주식 수량이 4만9321주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3년 10월 27일 주식 수는 1089만316주, 지분율은 29.6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5일 주식 수는 1093만9637주, 지분율은 31.9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만9321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2.28%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8일부터 2026년 7월 15일까지 보
PC 제조사 주연테크가 2026년 2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6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주연테크의 2026년 2분기 별도 기준 당해실적은 매출액 148억원, 영업이익 9700만원, 당기순이익 1억9300만원이다. 전년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142억원에서 4.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영업손실 5억8200만원에서 흑자전환했으며, 당기순이익
자원 개발·판매 기업 에스아이리소스가 대표이사를 교체하고 전순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5일 공시했다.변경 전 대표이사는 최봉진이었으며, 변경 후 대표이사는 전순옥이다. 변경 사유는 이사회 결의이며,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2026년 6월 22일로 기재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전순옥 신임 대표이사는 1975년 2월 15일생으로,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다. 에스아이리소스 주식 44만7427주를 보유하고 있다. 주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엘디티의 장경진 상무이사가 소유한 엘디티 주식 수량이 3000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5000주, 지분율은 0.0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9일부터 2026년 7월 10일까지 보통주가 3000주 증가했고
고려저축은행 임직원 봉사단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을 앞두고 부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을 대상으로 보양식을 대접하고 시원한 여름을 나기 위한 각종 물품을 전달하며 상생 문화 확산에 나섰다.태광그룹 금융계열사 고려저축은행은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만덕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부산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초복맞이 건강한 여름나기'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임직원 봉사단 35명은 만덕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장애인 250명에게 삼계탕과 밑반찬, 제철 과일 등 보
"그간 민홍철·김정호 두 분 국회의원의 든든한 지원으로 매년 국비 확보액을 갱신하며 김해시 발전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정영두 김해시장은 16일 김해시청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하이닉스 성장 과정에서 임직원들의 역할을 강조하며 과거 인수 결정을 되돌아봤다.최 회장은 16일 자신의 링크드인을 통해 SK하이닉스의 글로벌 도약과 관련한 메시지를 공개하고, SK하이닉스의 성장은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결과라고 밝혔다.그는 SK하이닉스의 나스닥 ADR 상장을 언급하며 “SK하이닉스와 SK그룹, 나아가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에 중요한 전환점”이라는 의미를 부여했다.이어 “이번 성과는 SK가 AI 시대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는 계기
제주SK FC가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제주SK는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포항과의 홈경기를 갖는다. 현재 제주SK는 5승 5무 7패 승점 20점으로 리그 8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4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에 빠진 제주SK는 이날 경기에서 순위 상승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지난 5일 16라운드 김천 원정에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한 간판 공격수 네게바가 이날 경기까지 징계로 출전하지 못한다. 새롭게 영입된 브라질 출신 공격수 아이아스는 컨
윤호중 행안장관 "장윤기 사건, 국민적 실망…깊은 유감""경찰관 연고지 유착 뿌리 뽑아야"…순환인사제 전면 도입
국립수목원은 국민의 수목원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사립수목원 교육서비스 고도화 및 운영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7월부터 전국 5개 사립수목원에서 다양한 교육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1시간전
전남 신안에서 국내 최대급 해상풍력 사업인 '신안우이 해상풍력'이 착공에 들어갔다. 단순한 발전단지 건설을 넘어 주민 참여와 국내 공급망 육성, 재생에너지 확대를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정부의 해상풍력 확대 정책에도 탄력을 더할 전망이다.한국중부발전은 16일 전남 신안국민체육센터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안우이 해상풍력'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건설 공사에 착수했다.■주민 참여·국산 공급망 결합한 해상풍력 모델신안우이 해상풍력은 설비용량 390MW 규모로 2029년 1월 상
정부가 연내 국산 AI 모델을 활용한 범용 AI 챗봇을 전 국민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모두의 AI' 시대를 연다. 내년에는 이를 AI 에이전트로 고도화해 '전 국민 1인 1 AI 에이전트' 시대를 연다.총 550조원 규모 민간투자로 구축될 초거대 AI 데이터센터가 차질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 세계 최고 수준 피지컬 AI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독자 월드모델 개발에 착수한다. 올 하반기 누리호 5차 발사를 완수하고 2029년 달 궤도 통신위성을 쏘아올리는 등 세계 5대 우주항공 강국 도약에
1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55%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과반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 역시 더불어민주당이 38%로 선두를 달렸으며, 국민의힘은 22%에 머물렀다. 이번 조사는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 4개 사가 공동으로 지난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결과로, 2026년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 사회, 안보 지형을 읽을 수 있는 중요한 풍향계가 되고 있다. 본지는 이번 184차 NBS 조사항목인 ▲국정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공학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지난 1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4족보행로봇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연구자와 개발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다양한 지형에서 자율보행 성능과 제어 기술을 겨루며 실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선보였다.대상을 차지한 포포텍팀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정재훈, 한서영, 김동진, 양지은 학생으로 구성됐다. 팀은 자율보행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구를 지키고 사람을 치유하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의 ‘초록빛 전망’
최근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자연을 통해 치유하려는 현대인이 급증하면서 '산지식물자원관리사' 자격증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는 자연 속 식물과 인간 사이에서 생태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전문 가이드다. 최근 환경보호와 생태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각 지자체 생태체험학습관에서 살아있는 생물을 관찰하고 탐구정신을 길러주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전문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연 사랑을 전파하는 유망 직종인 만큼 향후 관련 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Generic placeholder image
최태원 "AI분야 수백억 달러 투자…HBM 등 메모리 칩 공급 부족 당분간 지속"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SK하이닉스가 주력 사업인 반도체 생산과는 별개로 인공지능 분야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AI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향한다고 10일 밝혔다.최 회장은 또 AI 산업의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메모리 칩은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 상황이 당분간 이어지는 만큼, 고점 논란이나 경쟁 업체의 등장이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최 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이날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훈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놓고 빨간약 바르냐 안바르냐 문제일 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에 폭염과 열대야...밤낮없는 더위 기승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난이 전북도의원 “금융중심지 지정 골든타임…기다리는 행정에서 벗어나야”
전북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 추진과 관련해 정책 환경이 성숙된 ‘골든타임’을 맞은 만큼 도정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서난이 의원(전주9...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가산업 전략서 전북 소외…대응 실패가 원인” 유송열 전북도의원 '뼈아픈 지적'
국가 핵심 산업 정책에서 전북이 잇따라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강하게 제기됐다. 준비 부족과 전략 부재 등 도정의 대응 실패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아-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 전용 PBV 공동개발 맞손
기아가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자율주행 서비스 전용 차량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 기아의 완성차 설계·양산 역량에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기술과 운영 데이터를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자율주행 서비스 모델 구축에 나섰다.기아는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서비스용 전용 차량 공급과 기술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자율주행 서비스 기술 개발, 자율주행 서비스 전용 차량 개발,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 기술 고도화 등을 위해 협력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시, 국군사관학교 창설 맞춰 '국방혁신 중심도시' 조성 박차
대전시가 국군사관학교 창설에 맞춰 국방혁신도시 조성에 나선다. 대전시는 국방부의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 발표에 따라 자운대를 중심으로 국방교육과 첨단과학기술이 융합된 '국방혁신 중심도시'를 조성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기존 자운대 공간재창조사업을 국방교육과 AI 중심의 국가전략사업으로 확대하고, 국방과학연구소, 한국과학기술원(KAIST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성수 전북도의원 “전주올림픽 원점 재검토…현실적 전략으로 경쟁력 확보해야”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추진과 관련해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원점 재검토 필요성이 제기됐다. 민선 9기 도정이 보다 현실적이고 전략적인 판단을 통해 지역발전과 연계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