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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합동설계 추진팀 격려 방문

5시간전
최재구 예산군수는 2026년도 소규모 건설사업의 신속한 집행과 실시설계 용역비 절감을 위해 운영 중인 ‘예산군 합동설계단’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군은 12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읍면 토목직 공무원 24명을 4개 반으로 편성해 합동설계단을 운영했다.

합동설계단은 사전 조사와 현황 측량, 설계도서 작성과 검토 등을 거쳐 읍면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소규모 사업대상지 271건에 대해 자체 설계를 추진 중이며, 총 사업비 151억3700만 원 규모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외부 용역 대신 자체...
화성특례시의회는 11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화성시 조경협의회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 조경업체의 건전한 발전과 공공 계약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한 화성시 조경협의회 강선수 회장과 회원, 시 건설과 및 공원녹지사업소 등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조경협의회 측은 간담회에서 ▲조경시설 공사 발주 시 관내 업체 우선 원칙 등 실효성 확보 ▲전문건설업체 등록 실태 점검 및 페이퍼컴
계룡시는 10일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가 2026년 설맞이 희망의 떡국떡을 기탁했다고 밝혔다.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는 매년 설맞이 희망의 떡국떡을 기탁하고, 계룡시 애향장학회 지원 및 계룡시 발전을 위한 출연금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김광영 지부장은 “이번에 지원하는 떡국떡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겠다”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따뜻한
남동구의회는 11일 제3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 진행된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와 ‘남동구 이동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7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또한 이날 2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전용호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하고 회계 관련 전문가 4명을 선임하였다.5분 자유발언에는 2명의 의원이 발언대에 섰다.김은숙 의원은 남동구 표준 강사료 가이드라인 수립 및 복지관 내부 운영 규정
인천교통공사는 설 연휴를 맞아 월미바다열차에서 ‘설맞이 윷놀이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설 연휴 기간 월미바다열차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전통놀이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월미바다역 대합실에서 진행된다.이벤트는 월미바다열차 탑승객을 대상으로 한다. 현장에서 탑승권을 제시한 뒤 윷을 던져 나온 결과에 따라 미니약과, 핫팩, 월미바다열차 평일 이용권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다. 경품은 모든 참여자에게 제공되며, 일일 수량 소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12일 당진시복지타운 일원에서 관내 취약계층 학생들의 새학기를 응원하기 위해 책가방 30개를 전달했다.이날 기탁된 350만원 상당의 브랜드 책가방은 당진시 여성가족과가 추천한 기초생활수급 조손·한부모가정 학생 3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당진발전본부는 새 책가방을 선물 받은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학교생활에 적응하며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당진시복지재단 관계자는 “매년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당진발전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9월 인천 청라에서 열린 ‘KLPGA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7천만 원을 지난 12일 인천 지역 아동돌봄기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하병필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 전병권 하나은행 경인영업본부 지역대표,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이 참석했다.이번 기부금은 하나금융그룹이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 ‘KLPGA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을 통해 마련됐다. 대회 참가 선수들의 우승상금 1% 기부에 하나금융그룹의 매칭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평가에서 인증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이번 인증을 통해 대학은 우수한 국제화 역량을 공인받으며 학령인구 감소 위기를 극복할 핵심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이번 평가는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대표발의 조례 19건 공포…수소·이차전지·전통시장 등 산업·민생 입법 성과 “영일만 환동해 거점화” 비전 제시…“이제는 실행과 성과로 답하겠다” 이칠구 경북도의회 의원(국민...
부상으로 낙마한 원태인의 대체 선수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 승선한 유영찬이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유영찬은 18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열린 WBC 야구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이달 초 WBC 최종 30인 명단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그는 원태인이 팔꿈치 통증으로 대표팀에서 하차하면서 극적으로 태극마크를 다시 달게 됐다.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소속팀 LG의 스프링캠프를 소화하던 중 갑작스럽게 비행기에 올랐고, 쉴 틈 없이 곧바로 오키나와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장시간 비행과
ebts협동조합 진주강남지국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보훈가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진주강남지국은 지난 12일 진주시 상대동 진주보훈회관을 방문해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진주시지회에 생활용품과 건강식품 등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보훈가족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기원했다.진주강남지국의 이번 보훈가족 위문은 3.1절을 앞두고 이뤄진 것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차순희 지국장은 “설 명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들에게 조금이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월 9일,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사회적 영향을 관리하고, 양천구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안전하고 책임감 있는 AI 사용 문화를 정립하기 위해 ‘생성형 AI 활용에 관한 윤리 지침’을 제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침은 AI의 도입부터 기획, 운영, 피드백 등 전 과정에 걸쳐 준수해야 할 구체적인 기준을 담고 있으며, 급격한 기술 변화 속에서 인권 침해를 방지하고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한 기술적·관리적 대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도록 명시했다.또
2000년대 말, 대한민국 가요계에 독보적인 가수가 한 명 등장했다. 무표정한 얼굴로 팔을 벌려 흐느적거리며 노래하던 장기하는 ‘싸구려 커피’, ‘달이 차오른다, 가자’와 같이 특이한 제목과 타령처럼 말을 늘려 부르는 독특한 창법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흥행했다. 필자는 ‘달이 차오른다, 가자’ 노래를 들을 때마다 화자가 어디로 가자고 하는 것인지 항상 궁금했다. 이번 글에서는 달이 차올랐을 때만 관측할 수 있는 천문 현상인 월식에 관해 이야기하려 한다.월식은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지는 현상으로, 태양-지구-달 순서로
강릉 위촌리에서 2026년을 맞아 전통 도배례가 18일 개최됐다. 이번 도배례는 마을 주민들의 안녕과 한 해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마을 공동체의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의 의미를 담았다.행사에는 마을 주민과 관계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제례는 전통 의례 순서에 따라 진행됐다. 주민들은 조상에게 감사와 소망을 전하며, 한 해 동안의 무사안녕과 건강을 기원했다.위촌리 이장은 “도배례를 통해 마을 공동체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이번 도배례는 매년 반복되는
제주 한경농협 여성조직 고향주부모임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한경농협 농업인교육장에서 지역 다문화가족 20여 명을 초청해 다과회를 열고 '설맞이 사랑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고향주부모임이 지난해 각종 사업을 통해 마련한 기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자리로, 타향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다문화가정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이날 고향주부모임은 다문화가족에게 쌀과 제수용품 등 설맞이 물품을 전달했다.고향주부모임은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본인 땅에 불법 폐기물을 묻었다가 행정 당국에 적발된 현직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결국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 수사 두 달 만이다. 다만 경찰이 충분한 검증 없이 매립 규모를 대폭 줄인 채로 사건을 송치해 ‘부실 수사’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마산중부경찰서는 지난 12일 폐기물관리법 위반
대한민국 교육 현장, 문해력 위기의 본질을 진단하다오늘날 대한민국 교실은 ‘글자는 읽지만, 뜻은 모르는’ 실질적 문맹, 즉 문해력 위기의 한복판에 서 있다. 수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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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피아Ai 문화뉴스] OTT·축제·유산·청년패스…문화는 ‘콘텐츠’에서 ‘인프라’로 확장 중
2월 13일 문화계는, ‘잘 만든 콘텐츠’가 곧바로 ‘지속 가능한 문화 인프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오늘의 소식들은 모두 흥행의 온도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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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논란 줄인다…한국마사회 AI 심판 기술 해외 공개
한국마사회가 국제 경마 무대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판 기술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마사회는 지난 9일 리야드에서 열린 제14회 국제경마심판회의에서 ‘한국 경마 심판분야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41회 Asian Racing Conference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각국 경마 시행체 심판위원과 공정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발표는 서울심판전문 이영우 부장이 맡았다. 이 부장은 ▲AI 채찍 카운팅 기술 ▲AI 기반 기수 추진동작 분석 시스템 ▲스피드맵 분석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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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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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이 졸속 추진 논란을 빚고 있는 오영훈 도정의 제주형 간선급행버스체계 BRT 사업을 전면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문 의원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지금 필요한 것은 사업 확대가 아니"라며 사업 중단을 거듭 촉구했다. 앞서 문 의원은 지난 1일 서광로 섬식 중앙차로 현장을 찾아 "원상복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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