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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건입동 사장밭지구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본격 추진

제주시가 건입동 사장밭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에 대한 재해예방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제주시는 건입동 일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된 '사장밭지구'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총사업비 96억원을 투입해 재해예방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사장밭지구는 제주항 남측에 위치한 급경사지로 절개 사면의 경사각이 수직에 가깝고 주택가와 인접해 있어 재해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실제로 재해위험도 평가에서 안전성이 취약한 D등급을 받아 지난 2010년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고시됐다.

이후 2018년부터 정밀안전점검 용역과 변위 계측...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을 한 혐의로 고발된 박상춘 제주해양경찰청장이 대기발령됐다.해양경찰청은 박 청장을 지난 5일자로 대기 발령 조치했다고 16일 밝혔다.박 청장은 지난 4월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위증한 혐의로 고발됐다. 해경은 2020년 9월 서해에서 북한군 총격에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 씨 사건과 관련해, "월북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발표했다가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인 2022년 6월 "월북 의도를 찾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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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교육감 당선인들이 정부가 검토 중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산정 방식 개편에 반대 입장을 밝히며 일방적인 제도 개편 중단을 촉구했다. 교육감 당선인들은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교육재정을 축소하는 것은 미래세대에 대한 투자를 포기하는 것이라며 교육계와의 공식 협의 절차 마련을 요구했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15일 협의회 사무국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교육감 당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방선거 이후 교육감 당선인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공식 행사로, 향후 유·초·중등 교육 정책 방향과 지방교육자치 비
제주특별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과 ‘백년시장 육성사업’, ‘유망골목상권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중기부 상권 공모사업 3관왕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제주지역에는 올해 하반기부터 2027년 12월까지 국비 50%, 도비 50%의 매칭 비율로 구성된 총 85억 원의 대규모 재원이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총 3가지로, 상권별 고유한 특성과 매력에 맞춰 맞춤형 고도화 사업으로 추진된다.‘백년시장 육성사업’은 2년간 최대 30억 원이 지원되는 사업으로 동문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위치한 K쇼핑몰 한컬렉션이 키즈 매장 규모를 기존보다 10배 이상 키워 확장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한컬렉션’ 키즈 매장은 기존 약 33.94㎡에서 10배 이상 확장된 367.24㎡ 규모로 확대 이전 오픈했다.판매 품목도 대폭 늘렸다. 신생아부터 취학아동까지 의류는 물론 가방, 모자, 신발, 선글라스, 헤어 액세사리 등 잡화류, 버블배스, 미술용품, 완구 등 각종 키즈 용품, K키즈 뷰티 제품까지 한자리에 모았다.제주 드림타워 3, 4층에 위치한 ‘한컬렉션’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21이 ㄹ정비업계에 따르면 개포우성4차 재건축조합은 전날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이 사업은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총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약 8천145억 원 규모다.단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거리의 역세권에 위치한다. 구룡초·대
충북 제천시 왕암동의 한 폐업 공장에서 지난 20일 오전 위험물질이 누출돼 소방당국과 관계기관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3분쯤 제천시 왕암동 940번지 소재 씨엘에스 공장 인근 업체 직원이 공장 주변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목격하고 신고했다. 해당 공장은 과거 의약품 중간체를 생산하던 제조시설로 현재는 폐업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충북도와 제천시 환경과, 원주지방환경청, 한국가스안전공사, 경찰 등 관계기관과 공동 대응에 나서 유해물질 측정을 실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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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18일 오후 2시 봉성면 금봉리 일원에서 가계천·창평천 재해복구사업 준공식을 개최하고 사업 완료를 기념했다. 이날 준공식은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공사 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 150여명의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 및 소개, 경과보고, 유공자 감사패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준공표지석 제막식, 현장 순례 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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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의원이 20일 오전 남동구 건설기술교육원에서 ‘이훈기의 금요일 동네한바퀴’ 2주년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날 토크 콘서트는 19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연 토크 콘서트에 이은 것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동네 한바퀴의 성과와 소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병래 남동구청장 당선인, 최재현·이연주 인천시의원 당선인, 장성란·최영식·이영주·이햇님 남동구의원 당선인, 이호웅 전 국회의원, 지역구 자영업자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조정식 국회의장,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박지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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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주도민회장 이·취임식 및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 축하연이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렸다.이날 34대 강성언 회장 이임식과 35대 김상윤 회장 취임식이 열렸다.김상윤 회장은 취임사에서 “28만 도민 회원 한분 한분을 소중히 모시면서 누구나 도민회 일원임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품격 있는 서울제주도민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도민회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회 활성화를 위해 고교 동문회를 확대하고 젊은 세대 참여를 이끌어내겠다”고 다짐했다.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여러분들이 만들어놓은 제주를 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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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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