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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시론]구슬이 서 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다

2026년 붉은 말띠의 해가 시작된 지 벌써 보름이 지났다.

새로운 해를 맞이해 어떤 주제에 관심을 가져야 할지를 고심하던 중에 2025년과 2026년 신문 기사 2개를 보며 이 내용을 울산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하면서 글을 쓰게 되었다.

지난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2000만명을 넘었으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기업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새해 초 중국과 미국, 인도 등에서 수소·AI·로보틱스 등 사업 영역을 점검하는 등 ‘광폭 경영활동’을 펼쳤다. 현대차그룹은 정의선 회장이 대통령 중국 국빈 방문과 연계해 지난 5일 열린 한·중 비즈니스포럼 행사에 참석해 중국 경제인들과 수소, 배터리 분야 등에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고 14일 밝혔다. 정 회장은 중국 베이징에서 현지 기업과 전략적 협력 가능성을 타진하고, 급변하는 현지 시장을 직접 살폈다. 정 회장은 세계 최대 배터리 기업인 CATL의 쩡위친 회장과 전기차
울산과학대학교는 조기익 대외협력실장이 홍보발전 유공 분야에서 2025년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조 실장은 2012년부터 약 15년간 대학 홍보 업무를 담당하며 대학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전문대학 홍보 역량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재학생과 수험생 맞춤형 홍보를 위해 2017년 학생 홍보대사 업무를 이관받아 활동 인원과 예산을 대폭 확대했다. 특히 2022년부터 전문대학홍보협의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교육부 정책 홍보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다예기자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경남 양산시 양산부산대병원 신경외과 손동욱 교수팀의 연구 논문이 국제적 권위의 SCI 저널인 대한신경외과학회지 2026년 1월호 에디토리얼에서 ‘2023-2024년 가장 영향력 있는 논문’ 6편 중 하나로 선정됐다.이번에 선정된 논문은 ‘A Single-Center Experience of Robotic-Assisted Spine Surgery in Korea’로, 국산 척추 수술 로봇 ‘큐비스-스파인(CU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들어오지 않는 내국인, 빈자리를 메우려는 외국인과 이를 막아서는 노조.’ 역대급 호황을 맞은 울산 조선소 현장의 현주소다. 밀려오는 수주량에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야 할 현장이지만, 정작 속사정은 인력 수급을 둘러싼 거대한 ‘동상이몽’에 갇혀 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지역 조선업계는 “외국인이라도 없으면 문을 닫아야 한다”며 외국인 인력 필요성을 강조하지만, 노동계는 이를 “저임금 구조를 고착화해 내국인의 씨를 말리는 독”이라며 반대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호황의 그늘 아래서 K-조선은 지금 생존과 미래 사이에서 위태로운 줄타기를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원자력발전 문제에 대해 “원자력 발전소 필요와 안정성 문제를 포함해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 마치 이념 전쟁의 도구나 정치 의제화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제주 돌문화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학술 연구 보고서 2종을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에 발간된 도서는 '제주의 울담과 올레'와 '제주돌문화지도'로, 제주의 전통 돌담과 돌문화 경관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정리한 기초 조사 보고서다.‘제주 돌문화 연구총서’의 두 번째 결과물인 '제주의 울담과 올레'는 중산간 마을과 해안마을 중 울담과 올레가 잘 보전된 24개 가옥을 표본 조사했다.돌담 쌓는 방식과 구조적 특성, 지역별 분포 양상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지질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0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서산미래친환경에너지협동조합과 함께 ‘간월호 주민참여형 농어촌재생에너지 사업’의 성공적이고 신속한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인중 사장은 이우열 이사장을 비롯한 조합 관계자들에게 간월호 재생에너지 사업의 추진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 사회의 염원인 이번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공사 차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우열 이사장은 “간월호 재생에너지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숙원 과제”라며, “공사
'철도역을 안전 플랫폼으로'. 코레일유통의 대극민 안전 메시지가 확산되고 있다.코레일유통은 2025년 한 해 동안 철도역에서 대국민 안전 공익 영상 송출하며 공공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했으며 올해도 공익 콘텐츠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행정안전부 주관 안전 수칙 공익 영상은 용산역, 대전역, 동대구역, 울산역, 부산역 전국 5개 주요 KTX역사 광고 매체를 통해 송출됐다.영상은 폭염‧화재‧한파‧폭설 등 계절과 재난 특성을 고려한 시기별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해 20초 분량으로 총 157일간 송출했다.7월부
"한국에 변함없는 장기 투자를 약속합니다."수 차례의 의심에도, 넷플릭스는 거듭 계속된 투자 의지를 천명했다. 나날이 올라가는 제작비 상승과 대내외적으로 악화되는 투자 여건에도, 넷플릭스는 한국과 맺은 '약속의 10년'을 변함없이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21일 오전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무산된 데 대해 “본인의 해명을 듣고 국민이 직접 판단할 수 있는 기회마저 봉쇄돼 아쉽다”고 밝혔다. 지명 철회 여부에 대해선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청문회를 통해 국민이 직접 보고 판단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 기회조차 없다는 게 안타깝다”며 “지금이라도 청문회를 열어줬으면 좋겠지만 쉽지 않을 것 같다. 시간을 두고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들이 문제의식을
강동구는 겨울방학 기간 실내스포츠인 펜싱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펜싱 체험교실’을 오는 2월 19일부터 2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체험교실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올즈윈펜싱센터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1인당 2만 원으로 모집인원은 기수별 20명씩 총 5기수로 기수별 2일씩 운영된다. 또한, 아동들의 고른 참여를 위해 지역아동센터 등과 연계하여 40명을 선정하고 무료 강습도 진행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펜싱 이론 및 기
에어월렉스가 전자지급결제대행 라이선스와 선불전자지급수단 관련 라이선스 및 외국환 업무 등록 등을 보유한 한국의 페이누리를 인수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라이선스 확보를 통해 에어월렉스는 한국 기업의 글로벌 확장 역량을 강화하고, 전 세계 기업들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포함한 역동적 경제 시장에서 보다 원활하게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에어월렉스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통해 국내 기업들이 여러 시장과 다양한 통화에 걸친 금융 운영을 하나의 종합
고향주부모임 제주시지회는 지난 19일 농협중앙회 제주시지부 3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승인과 제12대 임원 선출, 2026년도 사업계획 승인 등 주요 안건이 심의·의결됐으며, 제12대 신임 회장으로 제주시분회 김미경 회장이 선출됐다.김미경 신임 회장은 “회원 간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고향주부모임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여성의 권익 증진과 건강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활동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은 2026년을 기점으로 또 한 번의 구조적 변곡점에 진입하고 있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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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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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에 ‘계약금 5%’ 파격 조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선착순 분양 돌입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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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커피 소비의 새로운 기준
2026년의 커피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변화는 분명하다. 이제 커피는 양의 경쟁에서 완전히 벗어나, 질과 취향, 그리고 가치관의 영역으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하루에 몇 잔을 마시는지가 아니라, ‘어떤 커피를 왜 선택하는가’가 소비의 기준이 되는 시대다. 한때 커피는 각성의 도구였고, 이후에는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커피는 개인의 신념과 감각을 드러내는 하나의 언어가 되고 있다.2026년 커피 시장은 단순한 음료 소비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에 기반한 선택의 시대로 전면적인 전환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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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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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장 '셀프연임' 뿌리 뽑겠다... "8대 지주 특별점검"
금융위원회가 오는 3월까지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CEO 선임절차, 성과보수 체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금융회사의 낡고 불합리한 지배구조를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금융위는 16일 권대영 부위원장의 주재로 금감원·연구원·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TF 가동은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부패한 이너서클'이라고 비판한 이후 후속 조치로 출범했다. TF는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CEO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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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곳곳 이웃위한 나눔 이어져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추운 겨울 이웃과 함께 하기 위한 나눔활동이 이어지며 따뜻한 온기가 퍼져나가고 있다.주덕읍 발전협의회는 21일 지난해 하반기 주덕읍 농촌지역에서 출산한 3가정에 출산축하금을 전달했다.성내충인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성남경로당 어르신 19명을 인근 식당으로 초청해 식사를 대접 했다.봉방동 하방마을 방우현 새마을지도자는 직접 농사지은 고춧가루 40근을 개별 포장해 지역 내 경로당에 전달했다.충주 다원봉사회는 문화동 지역 경로당 4개소에 떡만둣국 도시락 100개를 전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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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도서관, ‘책읽는 충주’ 대표도서 시민 공모
충북 충주시립도서관이 시민 주도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책읽는 충주’ 독서 운동에 참여할 올해의 대표 도서를 공모한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책읽는 충주’는 선정된 도서를 매개로 지역사회가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민참여형 독서 캠페인이다.대표 도서는 시민들이 제안한 추천 도서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투표와 도서관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일반 도서와 및 어린이 도서 부문에서 각 1권씩 총 2권이 최종 선정된다.도서 선정 기준은 △국내 생존 작가의 작품 △5년 이내 출간 도서 △3권 이상 연작 도서 제외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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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의회, 제385회 임시회 개회
충북 음성군의회가 21일 제38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 첫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음성군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안 △음성군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음성군 음성명작관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음성군 지역농업개발센터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모두 6건의 안건을 상정·처리했다. 김영호 의장은 개회사에서 “남은 임기 동안 초심을 지키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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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증 취득 지원사업 신설
충북 충주시는 미취업 청년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신설하고 올해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물가 등으로 인해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어학 및 자격증 취득을 위한 수강료와 응시료를 1인당 연간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신청 횟수는 연 2회로 제한하며, 1회차와 2회차 지원금액을 합산해 총 30만원 한도로 적용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충주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19세~3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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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장애인체육회, 장애학생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충북 충주시장애인체육회는 겨울방학을 맞아 장애학생들의 건강증진과 여가활용을 위해 충주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에서 방학맞이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생활체육교실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진행되며, 충주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참가 학생들이 플라잉디스크, 플로어볼, 패드민턴, 보치아, 피클볼 등 다양한 뉴스포츠 종목을 직접 체험하며 신체활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학생들의 신체적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