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석고등학교 학생생활안전 부장인 진성진 교사가 14일 100번째 헌혈했다.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은 지난 13일 진성진 청석고등학교 학생생활안전부장이 헌혈 100회를 기록했다고 이날 밝혔다.
진 교사의 헌혈은고등학생때 처음 시작한 이래 17년동안 이어져 왔다.
진 교사는 “학생 시절 시작한 헌혈을 17년 동안 이어올 것이라 예상하지 못했다”며 “제자들 곁에서 100번째 헌혈을 맞이하게 돼 더욱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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