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계룡시,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 나선다

충남 계룡시는 지난 19일 계룡대학습관에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환경교육센터와 함께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계룡시 관계자,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계룡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계룡시 환경교육센터 관계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협약서 서명을 시작으로 기관별 인사말씀과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판 제막식을 통해 본격적인 협력의 출발을 대내외에 알렸다.

이번 협약은 지역 환경교육...
수원특례시의회는 7일 권선구 서부로에 위치한 수원덕산병원에서 열린 ‘수원덕산병원 개원식’에 참석해 병원의 개원을 축하하고 지역 의료 발전을 응원했다.이날 개원식에는 의료법인 덕산의료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국회의원, 시·도의원, 지역 주민 등 약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 선언과 내빈 소개, 병원 건립 경과보고, 축사 및 격려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촬영, 병원 시설 순회 등이 진행됐다.수원덕산병원은 서수원 지역의 새로운 의료 거점으로, 지역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
홍인성 영종구청장 예비후보가‘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영종도 모든 여성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8일 SNS를 통해 전했다.홍인성 영종구청장 예비후보는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영종도 곳곳에서 지역과 일터 지역사회를 지켜가는 모든 여성분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이른 새벽 출근길을 여는 여성 근로자분들, 가정을 돌보고 아이들을 키우는 어머니,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수 많은 여성분들의 노력이 오늘 이사회를 아름답게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홍인성 예비후보는 전)민선 7기 인천 중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은 디지털·AI 기반 의료혁신을 가속화하고 환자 중심 진료환경을 고도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반 전자간호기록 시스템 ‘Voice ENR’을 3월부터 운영한다.Voice ENR은 간호사가 음성을 통해 전자간호기록을 작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AI 기반 솔루션으로, 기존의 타이핑 중심 기록 방식에서 벗어나 병상 현장에서 즉시 음성으로 기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간호 업무 동선을 줄이고 실시간 기록 체계를 구현했다.특히 98%
화성특례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시민 일상을 보듬는 생활 밀착 추경’을 기조로 편성됐으며, 2026년 본예산 대비 1,902억 원을 증액한 총 3조 9,425억 원 규모다. 이는 본예산 대비 5.07% 증가한 수준이다.주요 편성 사업으로는 ▲3기 신도시 조성을 위한 화성도시공사 현금출자금 400억 원 ▲시민 현안사업 80억 원 ▲복지 등 민생안정 대응 165억 원 ▲도로 확충 및 재포장 115억 원 ▲2월 1일 개청한 4개
안성시는 지난 4일 안성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일본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와 「도시 간 우호 관계의 지속적 발전에 대한 협정」을 체결하고 양 도시 간 문화·예술 및 청소년 분야 교류를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협정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교류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세대를 중심으로 한 실질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시와 가마쿠라시는 안성시의 지역 문화자산과 시민 참여 중심의 교류경험과 가마쿠라시의 역사·문화도시로써 축적된 국제교류 역량을 토대로 공동
안양시는 취약계층 아동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드림스타트 사업’ 신규 대상자를 집중 발굴한다고 5일 밝혔다.시는 5일부터 일주일간 관내 취약계층 가운데 0세부터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413가구를 대상으로 사업 안내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대상 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이다.이번 발굴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선제적으로 찾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대상 가구는 차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오후, 옛 원주역과 중앙동 로데오거리를 찾아 도심 활성화를 위한 ‘K-컬쳐 원주’ 프로젝트를 현장에서 발표했다.구 후보는 이날 원도심 상권을 직접 둘러보며 공실이 늘어난 거리 상황을 점검하고, 문화와 관광을 결합한 도심 재생 전략을 제시했다.구 후보는 “불과 10년 전만 해도 원주의 심장 역할을 하던 중앙동이 임대문의가 늘어나며 활력을 잃은 현실이 안타깝다”며 “이제 도시는 산업 중심의 성장만이 아니라 ‘공간의 매력’으로 사람을 끌어들이는 시대”라고 말했다.이어 “도심에 문화와 감성을 입혀
3월 12일 문화 지형 분석은 문화가 더 이상 작품 발표와 흥행 성과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오늘 문화계 뉴스의 중심에는 전시 공간의
2026년이 미국 중간선거 해인 만큼, 세계 최대 암호화폐 시장에 미칠 영향이 주목되고 있다.12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과거 중간선거 해에는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위험 자산 시장이 위축됐다. 바이낸스 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S&P500 지수는 중간선거 해에 평균 16% 하락하며, 최근 10번의 중간선거 중 7번에서 10% 이상의 조정을 겪었다. 비트코인도 평균 56%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다.그러나 선거 이후 시장은 빠르게 반등했다. S&P500은 선거 후 1년간 평균 19% 상승했으며, 비
부산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 애로 해소와 미래 성장기업 육성을 위해 총 5000억 원 규모의 정책금융 지원에 나선다.부산시는 12일 오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 넥스트루트 특별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정현민 부산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심현우 차세대기업인클럽 회장, 이재필 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 채병호 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 김성주 부산은행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생산적 금융 공급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1시간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두 차례 실시한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공모에 총 36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양산은 8명이 몰리며 가장 치열한 경쟁을
1시간전
김해시학원연합회가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시작한 나눔의 발걸음이 어느덧 다섯 번째 결실을 맺었다.12일 김해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이헌재 회장은 “배움의 기회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닿아야 한다는 현장의 진심이 지난 5년간 2,632만원의 나눔을 지속해온 원동력이 되었다”며 소회를 밝혔다.학원장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420만 원의 장학금은 올해도 관내 14개 초·중학교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지원된다. 특히 꾸준히 지속되고 있는 이 ‘장학금 릴레이’는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함께 힘을
충북도내 22개 경제단체가 AI 대전환을 통한 생산성 혁신으로 충북경제 대도약에 나섰다.충북경제단체협의회은 12일 청주시내 한 식당에서 도내 경제단체장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충북경제단체협의회'를 개최했다.경제단체들은 최근 충북도에서 발표한 `충청북도 AI대도약 종합계획'에 보조를 맞춰 △AI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운영 및 정보제공 △AI생태계 조성을 위한 규제개선 및 인재양성 △AI활용 극대화를 위한 지원사업 공동추진 및 우수사례 발굴 등을 통해 충북이 대한민국 AI의 중심으로
1시간전
진행 중인 예비조사에서 미군이 오래된 좌표 정보를 사용해 이란 초등학교를 오폭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이 공습으로 최소 175명이 숨졌다. 대부분 어린이다. 1...
1시간전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이 12일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더불어민주당이 작년 11월 26일 특별법을 발의한 지 석 달 반만이다.대미 관세협상 후속 조치의 일환인 특별법은 한미 업무협약에 따라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창묵 원주시장 예비후보, 지역경제·일자리 중심 2차 정책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예비후보인 원창묵 후보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핵심으로 한 2차 정책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나섰다.원 후보는 지난 3월 5일, 기자회견을 통해 “36만 원주시민의 삶이 달린 원주의 성장 엔진이 꺼져가고 있다”며 “지금은 시행착오를 겪을 시간이 없고, 연습생이 아닌 위기를 즉시 돌파할 수 있는 검증된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번 기자회견은 앞서 발표한 1차 공약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정책 발표로, 원 후보는 특히 ‘일자리와 지역경제 회복’을 중심으로 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재계 2인자] ① '이재용의 오른팔' 박학규, 삼성의 잃어버린 '야성' 되찾을까
정확히 넉달 전, 삼성전자의 '숨겨진' 사령탑이 바뀌었다. 만 8년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리스크 관리에 치중했던 정현호 부회장이 용퇴하고, 그 자리에 박학규 사업지원실장이 등판했다.삼성은 기존 '사업지원TF'를 상설 조직인 '사업지원실'로 격상하며 박 사장에게 전권을 부여했
Generic placeholder image
북한을 감시하는 호주 군 헬기에 중국군 접근..충돌 위기 까지
회피행동으로 부상자 없음.중국은 “도발은 호주측”이라 주장 7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호주 국방부는 지난 6일 ...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과도한 석유 가격인상 엄정 대응할 것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3차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상황에 따른 에너지 가격동향 및 대응방안’, ‘중동상황에 편승한 시장교란행위 근절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TF회의에는 구윤철 부종리를 비롯해 과기부·교육부·법무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성평등부·국토부·중기부·기획처·공정위·국세청·관세청·검찰청·경찰청 등 장·차관이 참석했다.이날 참석한 주병기 공정위원장은 국제 유가 상승에 편승한 시장 왜곡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감시를 한층 강화하고, 특히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시스템 반도체 생태계 연결해 경쟁력 강화
경기도는 5일 성남시 판교 그래비티 조선 서울에서 '경기도 시스템반도체 산업 연계·협력 포럼'을 열고 반도체 산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천시, 벼 종자 ‘발아율 검사’ 권장…수발아 피해 선제 대응
1시간전
김천시가 지난해 가을철 수확기에 발생한 잦은 강우로 인해 벼 이삭에서 종자가 발아하는 ‘수발아’ 현상이 다수 발생함에 따라, 농가들을 대상으로 자가채종 종자의 철저한 관리와 발아율 검사를 당부하고 나섰다.12일 김천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수발아가 발생한 종자는 겉보기와 달리 발아력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시, '넥스트루트 특별금융' 5천억 원 지원…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
부산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 애로 해소와 미래 성장기업 육성을 위해 총 5000억 원 규모의 정책금융 지원에 나선다.부산시는 12일 오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 넥스트루트 특별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정현민 부산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심현우 차세대기업인클럽 회장, 이재필 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 채병호 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 김성주 부산은행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생산적 금융 공급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시장·군수 공천 14일 단수·경선 결정
1시간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두 차례 실시한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공모에 총 36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양산은 8명이 몰리며 가장 치열한 경쟁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바렉스, 보통주 1주당 400원 결산 현금배당 결정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노바렉스가 2025사업연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4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번 배당은 결산배당이며 배당종류는 현금배당이다. 보통주 1주당 배당금은 400원이고, 보통주 시가배당률은 2.8%로 제시됐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다. 배당금 총액은 71억193만9200원이며, 해당 안건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칠 예정이다.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27일로 공시됐다. 회사는 배당금 지급 예정일을 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이내로 안내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자열, 옛 원주역~로데오거리 방문… 'K-컬쳐 원주' 프로젝트 발표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오후, 옛 원주역과 중앙동 로데오거리를 찾아 도심 활성화를 위한 ‘K-컬쳐 원주’ 프로젝트를 현장에서 발표했다.구 후보는 이날 원도심 상권을 직접 둘러보며 공실이 늘어난 거리 상황을 점검하고, 문화와 관광을 결합한 도심 재생 전략을 제시했다.구 후보는 “불과 10년 전만 해도 원주의 심장 역할을 하던 중앙동이 임대문의가 늘어나며 활력을 잃은 현실이 안타깝다”며 “이제 도시는 산업 중심의 성장만이 아니라 ‘공간의 매력’으로 사람을 끌어들이는 시대”라고 말했다.이어 “도심에 문화와 감성을 입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