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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땡겨요, '국가대표 배달앱 바른 챌린지' 진행

신한은행은 5일부터 3월 8일까지 땡겨요 앱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참여형 이벤트인 ‘국가대표 배달앱 바른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땡겨요의 2026년 슬로건 ‘대한민국 바른배달 땡겨요’와 연계해 고객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바른 배달’ 행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고객은 지역 가맹점 이용을 통해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으며, 미션 수행 결과에 따라 최대 1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
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26’에서 차세대 혁신 디스플레이와 설루션을 공개했다.삼성전자는 이날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 별도의 안경 없이 3D 입체감을 구현한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스페이셜 사이니지는 삼성의 독자 기술인 ‘3D 플레이트’를 적용해 두께 52㎜의 초슬림 디자인에서도 깊이감 있는 입체 공간감을 구현했다. 85형 4K UHD 해상도를 지원하며, 리테일·전시·엔터테인먼트
중흥그룹 창업주인 정창선 회장이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3일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2일 오후 11시 40분께 광주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사망했다.광주 출신인 고인은 1983년 중흥주택을 설립해 지역 건설사를 국내 대형 건설그룹으로 성장시켰다.택건설을 중심으로 토목, 레저, 미디어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다.무리한 외형 확대보다는 재무 건전성과 사업 안정성을 중시하는 기조로 그룹을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2021년 12월 대우건설을 인수한 후에도 중흥그룹은 기존 사업과 신규
하나은행은 2일 오후 은행권 최초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시 경제 활성화 및 포용금융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상공인에 대한 정책지원 업무의 효율성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 소재 소상공인에게 유동성을 적기 지원해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는 등 진정성 있는 포용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하나은행은 300억 원의 보증재원을 서
KB국민은행이 지난 1월 공개한 ‘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KB골든라이프, 아버지를 위한 콘서트’ 영상이 공개 2주 만에 조회수 200만 회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부모님께 선사하고 싶은 이벤트’를 주제로 접수된 사연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현실적인 여건으로 음악의 꿈을 포기하고 생업에 전념해 온 아버지를 위해 딸이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깜짝 콘서트를 선물하는 과정을 담아냈다.특히 딸과 아버지가 함께한 듀엣 무대는 가족 간의 따뜻한 순간을 진정성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롯데가 서울 잠실에서 대규모 빛 축제 ‘롯데 루미나리에’를 연다.롯데는 오는 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롯데월드타워 야외 잔디광장 월드파크에서 ‘2026 롯데 루미나리에’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루미나리에는 이탈리아어로 ‘빛’ 또는 ‘조명’을 뜻하며 조명으로 건축물을 장식하는 축제를 의미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롯데물산과 롯데지주가 함께 마련한 새해 첫 행사다. 주제는 ‘Wish Shines On’으로 새봄을 기다리는 2월 모두의 소
NH농협은행 GIB부문은 지난달 30일 DSC인베스트먼트와 함께 광화문 및 시청 일대에서 플로깅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양사 임직원들은 출근시간대 유동 인구가 많은 중심업무지구 일대를 중심으로 담배꽁초 및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시민들에게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펼쳤다.플로깅에 참여한 농협은행 민병도 GIB부문 부행장은 “오늘의 작은 실천이 깨끗한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거래기업과 함께 지역사회와
영주시는 영주호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 캠핑·휴양 인프라 확충과 관광 콘텐츠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영주호 일원은 전망대와 공원, 오토캠핑장 등 관광·휴양시설을 갖추고 있어 체류형 관광을 추진하기에 기반이 탄탄한 곳이다. 특히 영주호 오토캠핑장은 127면의 캠핑 사이트를 비롯해 일반 카라반 15동, 캐빈형 카라반 5동, 동물형 카라반 8동이 운영되고 있으며, 관리사무소와 매점, 체육시설, 야외무대 등 부대시설도 함께 마련돼 있다.시는 이 같은 시설을 단순히 “있는 공간”이 아니라 “다시 찾는 공
스웨덴 디지털 자산 중개·리서치 기업 K33의 베틀 룬데는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해 10월 기록한 최고점 대비 약 40% 하락했지만 과거 약세장과 완전히 동일한 상황이 재현될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했다.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일각에서는 이번 조정 국면이 2018년과 2022년의 심각한 약세장과 유사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지만 룬데는 과거와 같은 사이클이 그대로 반복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지난해 10월 이미 "4
양양군의회가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개정에 발맞춰 양양교육지원청 단독 신설을 위한 실질적 행정 절차에 즉각 착수할 것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에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군의회는 2월 6일 열린 제295회 임시회에서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에 따른 양양교육지원청 설립 촉구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으며, 이를 교육부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등 관계 기관에 공식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건의문 채택은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방교육자치법 일부개정안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다. 개정안 통과로 그동안 대통령령으로 엄격히 제한됐던 교육지원청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5일 오전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제도 개혁과 정치개혁을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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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기술공사 인천기지지사는 지난 4일 인천시 시각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설 명절을 맞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써달려며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공사 인천기지지사 직원들은 또 이날 복지관 구내식당 가스 시설에 대한 무료 안전점검 봉사활동도 펼
넷마블은 5일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새 각성 영웅 시간의 순례자 바네사를 선보였다.이번에 업데이트된 시간의 순례자 바네사는 세븐나이츠 소속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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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을 대가로 거액의 돈거래를 한 혐의로 기소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와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이 모두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창원지방법원 제4형사부는 5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의원에게 각각 무죄를 선고했다. 다만 명태균 씨에게는 증거은닉 교사 혐의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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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준 전남도의원이 6·3 지방선거 완도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 도의원은 5일 오후 완도읍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완도...
모두의 아이디어주최·주관 | 지식재산처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접수기간 | 2026.04.15까지.지원자격 | 아이디어를 보유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① 정부·기업 과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지정공모' - ② 주제·분야 제한 없는 아이디어, '자유공모' 시상내역 | 1등 1점 1억원, 2등 1점 3천만원, 3등 1점 2천만원신청방법 | '모두의 아이디어' 홈페이지 제출형식 | - 개인정보 수집 등 약관 동의, 기본 정보 입력 후 아이디어 제안·제출 - hwp, hw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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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이 고물가와 임차료 상승으로 경영난을 겪는 청년 창업가들을 위해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창업 초기 고정비 부담을 완화해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2026년 신규 시책이다. 군은 총 20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월 20만 원씩, 1인당 연 최대 200만 원의 임차료를 지원할 방침이다.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기장군에 주민등록을 둔 19~44세 청년이다. 세부 요건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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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사무관 승진▲ 언론협력담당관 박영기 ▲ 정책홍보담당관 박주은 ▲ 총무과 도담소운영팀장 박정승 ▲ 총무과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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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문근 원주시의회 부의장이 원주 지역 주요 개발사업을 외부 공기업인 LH에 맡기는 방식에서 벗어나, 원주시가 직접 개발을 수행할 수 있는 ‘가칭 원주도시공사’ 설립 필요성을 공식 제기했다.곽 부의장은 5일 기자회견을 열고 “원주의 도시성장 계획의 주체는 원주시민이 돼야 한다”며 “객지의 회사인 LH가 원주의 미래까지 책임지는 설계를 하기는 어렵다”고 주장했다.그는 “택지개발, 주택건설, 분양, 관광지 개발 등을 종합적으로 책임질 지역 중심의 전문가 그룹이 필요하다”며 “가칭 원주도시공사를 설립해 직영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면 수백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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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설 맞아 이웃사랑 실천…700만 원 상당 위문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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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양경찰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소외계층 지원에 나섰다.동해해경은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총 700만 원 상당의 위문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위문금은 동해해경 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모아 조성한 ‘희망나눔회’ 기금으로 마련됐다.‘희망나눔회’는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된 동해해경의 대표적인 나눔 활동으로,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마다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전통으로 이어지고 있다.김환경 서장은 이날 1996년 설립된 노인요양시설 ‘베다니마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