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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서 새해 첫 해돋이 ‘찰칵’… “대한민국 영토 증명”

2026년 새해 첫 해돋이가 대한민국 최동단 독도에서 떠오르며,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다시 한번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은 독도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년 새해 첫날 독도에서 근무 중인 한 관계자가 촬영한 해돋이 사진을 일반에 공개했다.

이 사진은 독도가 대한민국의 실효적 지배 아래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상징적 장면이다.

독도에서의 해돋이 촬영은 현지에 상주하며 근무하는 우리 국민만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효적 지배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서 교수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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