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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출범, 10월 8~10일 개최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지난 24일 삼강 송암카페에서 ‘제8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동 예천군수와 정재송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원 60여 명이 참석해 신임 위원을 위촉하고 영화제 추진 경과를 공유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영화제는 ‘We make movie! movie make history!’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국내외 창작자 참여를 확대해 예천을 영화·예술 도시로 알린다는 계획이다.

예술총감독에는 봉만대 감독이 연임됐다.

홍보대사로는 영화 ‘기생충...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의 유망 혁신 스타트업을 상시로 발굴하고, 초고속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투자 플랫폼 ‘2026 창업-BuS at 경북’ 프로그램의 IR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업-BuS’는 딥테크 기업을 선발해 1년 이내에 ‘투자-TIPS-후속투자’까지 일괄 추진하는 전주기 투자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경북센터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TIPS 운영사 선정과 더불어 지역 투자 활성화를 위한 ‘지스타 펀드’ 조성을 마쳐, 선발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투자역량을 대폭 강화했다. 이번
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지난 20일 지역 각계각층을 직접 찾아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전통문화계와 외식업 종사자, 여성단체, 전통시장 상인들을 차례로 만나 지역 현안을 청취하며 민생을 최우선에 둔 정책 구상을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경북 유림단체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과 공동체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경북의 경우 대한민국 정신문화의 중심지로서 전통과 가치의 뿌리를 지켜온 지역이라며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세대 간 화합을 이루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이어 한국
구미시는 기존 책자형으로 발간하던 시정소식지 ‘구미시대’를 영상 콘텐츠로도 제작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영상 시정소식지는 모바일과 영상 중심의 미디어 환경 변화에 맞춰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시정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도입됐다. 주요 정책과 행사는 물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핵심 내용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경북 도내 최초로 수어 통역이 포함된 영상 시정소식지로 정보 취약계층의 접근성도 강화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구미시 유튜브·인스타그램·페
대구테크노파크가 대구시, 경북도, 산업통상부와 함께 지역 시기능 보조기기 산업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다. 22일 대구TP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첨단 기능성 소재 기반 시기능 보조기기 산업육성 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25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고기능성 콘택트렌즈와 인공수정체·인공각막, 진단·치료용 시기능 보조기기, 스마트 콘택트렌즈 및 아이웨어 의료기기 등 고부가가치 시기능 보조기기 분야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총 11개 유망 기업을 선정한 뒤 올해
지난 2일 영덕군 영덕읍 해맞이길 인근 풍력발전단지의 풍력발전기 1기가 도로로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던 영덕지역에 이번에는 육중한 무게의 대형 도로 이정표가 강풍으로 낙하되는 사고가 발생해 20여 일 전의 풍력발전기 전도로 가슴을 쓰려내렸던 군민들이 크게 불안해 하고 있다. 최근 불안한 기압 배치에 따른 건조특보와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지난 20일 새벽 평소 차량 및 보행자 통행이 빈번한 영덕군 영덕읍 남석1리 마을회관 앞 강변길 삼거리에 가로 4.5m, 세로 1.4m의 크기에 무게 100여 Kg 가량의 도로
대구경북통합에 따른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의 미래는 어떻게 펼쳐질까. 통합이 경북 동부권 발전에도 기여할 것인가.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는 대구경북통합특별별법안엔 △이차전지산업 육성, △저탄소 철강특구 지정, △원자력 및 소형모듈원자로 클러스터 조성, △해양플랜트 산업 클러스터 조성, △수산자원 개발, △지방관리항만 지원, △울릉군 규제자유섬 지정, △국가어항 지정 및 지방어항 지원, △섬 주민 물류 지원 등 동해안 5개 시군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특례들이 다수 반영됐다. 여기에 대구경북통합특별법엔 '글로벌미래특구' 지정 특례가
이음제주사회적협동조합는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같이 돌보는 우리의 식탁' 네번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시간에는 '제주의 바다'를 주제로 문어, 톳, 무를 이용해 톳문어밥, 톳무침, 레몬무피클 등을 만들고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서는 혼자서도 집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식재료 꾸러미 및 레시피를 제공했다.'같이 돌보는 우리의 식탁'은 제주의 제철 식재료로 함께 집밥을 돌보는 프로그램으로, 같이 돌보는 식탁에 관심이 있는 이주민 1인 가구 및 도민을 대상으로 한다. 이음제주사회적협동조합은 제철
더불어민주당의 경선 감점이 제주도지사 선거전의 최대 분수령이 되면서 최고위원회 의결에 관심이 모아진다.문대림 국회의원은 2012년 공천 불복으로 경선 득표의 25%가 감산될 처지에 놓였다.문 의원은 당내 최고위원들에게 보낸 서신에서 14년 전 19대 총선에서 당 재심위원회의 인용 결정에도 경선 기회조차 얻지 못해 무소속 출마를 하게 됐고, 이유를 불문하고 당의 원칙을 지키지 못한 것은 인생의 뼈아픈 과오라고 성찰했다.그러면서 당의 운명이 걸린 시기마다 이재명 대통령과 당의 승리를 위해 사력을 다한 만큼, 공정하게 경선할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을 겨냥해 "다음 총선에서는 저런 분탕치는 사람들은 모두 정리했으면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
토스 행운퀴즈 2월 28일 새로운 문제가 공개됐다.토요일인 2월 28일 오전 11시경 진행되고 있는 토스 행운퀴즈 'CJ 더마켓 햇반 비비고'관련 문제는 "CJ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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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에 있는 한 공장 리모델링 현장에서 50대 노동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8일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27일 오전 8시35분쯤 화성시 양감면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 리모델링 현장에서 A씨가 용접작업을 하던 중 4.3m 높이에서 추락했다.A씨는 병원
국세청이 고액 체납자 자산 압류 성과를 홍보하는 과정에서 가상자산 지갑의 마스터키를 노출했다는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과는 전날 국세청으로부터 수사 의뢰를 받아 해당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접수 즉시 내사에 착수했으며 신속하게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논란은 국세청이 지난 26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비롯됐다.국세청은 '양도대금·사업소득 은닉, 호화생활 고액체납자 124명 현장수색' 자료를 통해 체납액 총 81억원을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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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조씨 별세, 이승환씨·이준환씨·이민정씨 부친상 = 28일, 부산시민장례식장 302호, 발인 3월 2일 오전 7시 30분, 장지 부산영락공원, 051-636-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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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이 다가오는 봄 시즌을 맞아 일본의 숨은 보석으로 불리는 ‘도야마’ 여행을 파격적인 혜택으로 즐길 수 있는 ‘찐한세일 일본 도야마’ 프로모션을 오는 3월 3일 오후 3시부터 3월 5일까지 단 3일간 한정 진행한다.도야마는 최근 일본 여행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시라카와고’에서 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특히 4월 중순부터 개방되는 세계적인 산악 관광 루트 ‘다테야마 알펜루트’에서는 봄철에도 거대한 눈 벽 사이를 걷는 이색적인 ‘설벽’ 장관을 감상할 수 있어 이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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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가 남부내륙철도의 출발점이자 영남 내륙 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할 김천역사 신축 사업을 본격화한다. 1950년대 건립된 노후 역사를 현대적 복합 철도 시설로 전환하는 이번 사업은 김천시를 대한민국 철도망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게 할 전망이다.김천시는 27일 김천역 광장에서
에스파 카리나가 한 달 만에 밀라노를 다시 찾았다.카리나는 지난 26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프라다의 2026 가을/겨울 여성복 패션쇼에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참석, 그간 무대 위에서 보여준 또 다른 비주얼과 매력으로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이날 카리나는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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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이 지역 주민들의 외국어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은 사전 수요 조사를 거쳐 총 8개 교실로 편성됐다. 영어 5개 교실은 대화면·봉평면·용평면·진부면·대관령면에서 운영되며, 중국어 3개 교실은 평창읍·봉평면·진부면에 각각 개설된다. 지역별 생활권을 고려해 다양한 읍·면에 고르게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운영 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 둘째 주까지로, 각 강좌는 매주 1회씩 총 40회 이내로 진행된다. 수업은 1회당 2시간씩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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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진 결혼]사랑 위에 성격, 이래서 사실이다
연애 감정이 생기면 사람은 상대의 좋은 모습만 보려 하고, 모든 면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다. 물론 결점까지 이해하고 극복할 수 있다면 문제가 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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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 가입 사실을 공개하며 SNS 기반 소통 확대 행보에 나섰다.이 대통령은 이날 틱톡에 ‘왔다 ㅌㅌ대통령’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틱톡 가입하기’라고 적힌 결재 서류를 전달받은 뒤 손가락으로 누르는 장면이 담겼다.영상에서 이 대통령은 “안녕하세요 틱톡, 이재명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팔로우, 좋아요, 댓글까지 아시죠?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손하트와 볼하트를 보내며 영상을 마무리했다.영상에는 “친구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이 대통령의 틱톡 계정으로 연결되는 링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