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노인복지관은 9일 영상자서전 찾아가는 영상촬영단 참여자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충주시민의 삶을 영상으로 담는 충북영상자서전 사업 ‘시니어 유튜버’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충북영상자서전은 도민의 삶과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해 기록·보관하는 사업으로, 충주시노인복지관은 2024년부터 시니어 유튜버를 양성해 영상 제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2025년에는 어린이집과 요양기관 등을 직접 방문해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세대간의 소통과 공감을 영상으로 담아내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했다.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충북 영동군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기록하고 지역사회에 전하기 위한 ‘시니어 유튜버 양성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2월 23일부터 3월 16일까지 복지관 내에서 진행되며, 총 31명의 시니어를 대상으로 15회 과정으로 운영된다.본 과정은 충북영상자서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영동군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삶과 경험을 영상으로 담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교육 수료자들이 직접 인터뷰를 진행하고 촬영과 편집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영천시가 23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공감e가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국비 1억4000만원을 확보했다.시는 이번 선정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해 시정정보 전달 방식을 새롭게 바꿔 시민 누구나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생성형 AI가 하나의 행정 문서를 분석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는 두 가지 형태의 영상으로 제작하며 모바일 이용에 익숙한 시민을 위한 표준형 영상과 시력이 낮거나 정보 습득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접근성 강화 영상으로 나눠 제공한다.표준형 영상은 짧고 빠른 호흡으로 제작돼 시 공식
함안군은 짧은 영상으로 함안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3일부터 6월 30일까지 ‘60초 함안 아카이브’ 영상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영상 출품 규격은 60초 이
중부뉴스통신 = 함안군은 짧은 영상으로 함안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60초 함안 아카이브’ 영상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영상
대미투자특법이 통과됐다. 여기에 지방소멸기금 관련 법 개정을 통해 기금 활용 범위를 넓혔다.국회는 12일 본회의를 열고 미 투자 기업에 대한 지원 근거를 담은 '대미투자특별법'을 비롯해 교육감 선거에서도 딥페이크 영상으로 선거운동을 금지토록 하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정희용 의원이 28일 경북 칠곡에서 의정보고회를 열고 22대 국회 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행사장에는 약 2000명의 주민이 모여 지역 현안과 정치 현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이날 의정보고회는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으며, 영상으로 제작된 의정활동 보고와 사회자와
금호타이어는 플릭스와 협업한 브랜드 캠페인 '금호타이어 넷! 가이드'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넷플릭스 콘텐츠 시작 전 노출되는 안내형 영상으로, 집 안팎에서 콘텐츠를 시청할 때 유의해야 할 안전수칙을 친근한 방식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캠페인 전면에는 금호타이어 대표 캐릭터 '또로'와 '로로'가 나섰으며 두 캐릭터는 넷플릭스 인기
경찰이 음주운전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에게 블랙박스 영상 제출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9일 한 매체에 따르면 경찰은 이재룡 차의 블랙박스 영상으로 사고 전 행적을 재구성할 계획이다. 그가 사고 전 어디에 있었고, 술을 마셨는지 등에 대해 밝히고 있지 않아서다.이재룡은 지
대구 달성군이 단종 복위 운동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유적지 ‘육신사’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패러디 영상으로 제작해, 달성군 유적지와 참꽃문화제 홍보에 나선다. 달성군은 지난 19일 공식 유튜브 채널 ‘달성사이다’에 약 1분 분량의 영상 ‘육신사에 사는 남자’를 게재했다. 영상에 출연한 달성군 ‘2026 공직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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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에서 최종 수상작 3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선비정신 실천과 확산’을 주제로 25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모집했다. 총 103편의 응모작이 접수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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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김동연, 추미애에 오차범위 밖 격차로 1위
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미애 의원과 오차범위 밖인 10%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24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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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고 숙박업 알면서 임대, 취득세 감면 취소....“추징 정당”
임차인이 오피스텔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취득세 등을 추징한 과세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임대사업자의 ‘인지 및 묵인’ 여부가 세제 혜택 유지의 핵심 기준임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법원 특별2부는 임대사업자 김모 씨가 부산 수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사건의 쟁점은 임차인의 용도 위반 행위가 임대사업자에게까지 귀속될 수 있는지 여부였다.김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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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깊은 결혼식”… 구미영스퀘어, 청년 웨딩 새 기준 제시
구미영스퀘어에서 첫 결혼식이 열리며 청년 결혼 문화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화려한 연출 대신 진심을 담은 소규모 예식이 결혼의 본질을 되짚는 계기가 됐다. 구미시는 29일 구미영스퀘어 웨딩테마라운지에서 첫 예식을 진행했다. 봄기운 속에서 열린 이날 결혼식은 약 50명의 가족이 함께했으며 형식과 규모를 줄인 스몰웨딩으로 가족 간 교류와 축하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결혼 비용 상승은 청년층의 가장 큰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26년 5~12월 평균 결혼 서비스 비용은 2100만원으로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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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소재 미국계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 건물에 폭발물을 설치하려던 용의자가 붙잡혔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28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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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림 미래 성장 자원으로 전환”
지난해 경북 북부를 덮친 초대형 산불로 피해가 컸던 안동의 복구는 1년째 당국의 재건 노력에도 회복은 더디기만 하다. 당시 불로 안동의 산림 피해 면적은 무려 2만6709ha에 이른다. 피해 규모가 너무 크다보니 그동안 주택 복구와 생활 지원은 상당 부분 진행됐지만 추가 피해 구제와 마을 정비는 아직 현재진행형이다. 우선 안동시는 특별법 시행을 바탕으로 피해 주민 지원을 이어가는 동시에 산림을 미래 성장 자원으로 전환하는 장기 구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안동시에 따르면 산불 발생 직후 공무원 1773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