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군민 여러분!그리고 사랑하는 울릉 향우 여러분!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지난 한 해 동안 울릉군의회가 군민 여러분의 대변자로서 원활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제9대 후반기 울릉군의회가 개원하여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왔고 이제는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초심을 잃지 않고 남은 6개월의 시간 동안에도 군민 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겠습니다.올 한 해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군민의 미소가 울릉의 힘이 되고 울릉의 변화가
“35cm의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울릉, 고립의 공포를 밀어낸 것은 72시간 동안 잠을 잊은 노동의 땀방울과 도로 위를 달린 제설차와 첨단 제설 시스템의 공조였다” 예부터 ‘...
울릉군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 삶의 근본을 바꾸는 전환의 해를 선언했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뜨거운 붉은 말의 기운을 울릉의 도약 에너지로 삼아, 울릉을 더 이상 영토 끝 섬이 아닌 새로운 시작점으로 만들겠다”며 2026년을 ‘비상의 원년’으로 규정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그리고 사랑하는 울릉 향우 여러분!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지난 한 해 동안울릉군의회가 군민 여러분의 대변자로서원활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제9대 후반기 울릉군의회가 개원하여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왔고이제는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초심을 잃지 않고남은 6개월의 시간 동안에도군민 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겠습니다.올 한 해도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군민의 미소가 울릉의 힘이 되고울릉의 변화가 군민의 일상으로 이어
울릉군산악구조대가 동계 훈련에 나섰다. 울릉군산악구조대는 17일∼18일까지 이틀간, 겨울철 등산객의 안전을 위한 유도로프와 표식기를 함께 설치하는 훈련을 함께 병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울릉산악 구조대는 울릉 섬지역에서 발생하는 산악사고 구조의 활약상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울릉의 파수꾼’으로 불리는 민간 조직이다. 직장인,공무원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울릉군 산악구조대는 매년 동계훈련을 통해 설산 사고예방은 물론 구조 현장에서 생명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연중 도맡고 있다. 이들의 이번 훈련은 신입 대원들에게는 혹독한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전국의 향우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울릉도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누구보다 먼저 맞이하고 있습니다.지난 한 해는 적토성산의 마음으로 작은 성과를 차곡차곡 쌓아 울릉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낸 시간이었습니다.군민과 함께 고민하며 선택과 집중의 재정 운영으로 꼭 필요한 변화를 만들어왔습니다.그러나 세계적인 저성장과 불안정한 경제 환경 속에서 올해 역시 결코 쉽지 않은 길이 예상됩니다.병오년의 뜨거운 기운을 군민의 삶을 바꾸는 힘으로 삼아 우리는 다시 도약을 준비하
2026년 새해가 밝았다. 동해 한가운데 자리한 울릉도는 여전히 파도와 바람 속에 있지만, 변화의 방향만큼은 분명해지고 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신년을 맞아 가진 인터뷰에서 지난 2025년을 되돌아보며 “울릉의 미래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준비의 문제”라고 강조했다.그는 “섬은 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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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릉군수가 지역의 생존권을 법적으로 보장 받기 위해 직접 국회 입법 쟁취에 나선다. 남 군수는 오는 27일, 실무진과 함께 국회 및 국회 입법조사처를 방문해 울릉의 운명을 바꿀 ‘3대 핵심 현안’에 대한 입법화를 강력히 건의할 예정이다. 남 군수가 들고 갈 첫 번째 카드는 ‘국토외곽 먼 섬 지원 특별법’의 개정이다. 현행법만으로는 육지와 멀리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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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사과'에 장예찬 "역대 최악의 사과를 빙자한 서초동 끔쪽이 투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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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몽골 헨티주 대표단 초청…두루미 생태·농업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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