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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빨라진 여름과 커진 고객경험 경쟁력…중국도 주목했다

국내 소비자들의 여름 준비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LG전자 분석 결과 에어컨 사용 시점이 해마다 앞당겨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고객 경험을 강화하는 LG전자의 접근 방식도 해외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12일 LG전자에 따르면 씽큐 앱의 에어컨 제어 기능 이용자가 하루 10만명을 넘어선 시점은 2024년 6월 초에서 지난해 5월 하순, 올해는 5월 중순으로 이동했다.

에어컨을 사용하는 시기가 이전보다 빨라지고 있다는 의미다.

에어컨 원격제어 이용도 증가했다.

올해 4월 이용...
삼성전자가 글로벌 주요 랜드마크를 활용해 AI TV 기술력을 알리는 대규모 마케팅에 나선 가운데, 파운드리 사업과 관련한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구글의 차세대 인공지능 반도체 생산 참여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삼성전자 주가도 강세를 나타냈다.1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국내 명동 신세계스퀘어를 비롯해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 홍콩 센트럴 엔터테인먼트 빌딩 등에서 '마이크로 RGB' TV 옥외광고를 선보인다. 광고는 올해 4월 출시
아모레퍼시픽이 피부와 모발 노화 연구를 잇달아 공개하며 안티에이징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인공지능을 활용해 얼굴 노화 진행 경로를 시각화한 데 이어 모발 품질을 결정하는 형성 단계의 핵심 요인 연구 성과도 선보였다.15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회사 R&I센터는 지난 12일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국제피부생물물리학 및 영상학회에서 한국인 얼굴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얼굴 노화 맵'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AI 기반 피부 영상 분
금융당국이 오는 7월 1일부터 보험 판매수수료 규제인 법인보험대리점의 1200%룰 확대 적용키로 하면서 하반기 GA 업계의 운영 구조에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기존의 GA 대형 업체와 보험사를 기반으로 한 자회사 형태의 GA 업계를 제외하곤 정부의 보험업계 내부통제 강화와 소비자 보호를 위한 규제의 칼날을 피해가기쉽지 않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1200%룰'은 설계사에게 지급되는 초년도 수수료가 월초회 보험료의 12배를 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규제 방안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과 전기차 경험 확대에 나섰다. 청년 대상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새로 선보이는 동시에 전기차 장기 구독 상품을 도입하며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기반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15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청년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HINT'를 신설하고 1기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HINT는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마련된 실무 중심 교육 과정이다.교육은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이 오는 15일 열린다. 이날 두 사람이 2년여 만에 법정에서 대면할지 주목된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가사1부는 오는 15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 분할 2차 조정 기일을 연다.이날 최 회장과 노 관장이 모두 출석할 가능성이 커다는 전망이다. 한 달여 전 열린 첫 조정 기일에는 노 관장만 출석했다. 당시 재판부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이 모두 출석 가능한 날짜로 다음 기일을 지정한 것으로
삼성화재가 러닝족을 겨냥한 다이렉트 보험을 선보였다. 러닝을 즐기는 고객들의 부상 위험을 단계별로 보장하고 개인의 운동 스타일에 따라 보장플랜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삼성화재는 러닝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위험을 보장하는 다이렉트 전용 ‘러닝보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러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골절 사고를 집중 보장하는 것이 특징으로 특약 가입 시 골절 CT·MRI 검사비, 골절 진단비, 골절 수술비와 골절 이후 재활 치료비를 보장한다.러너에게 자주 발생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19일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엔크밧 나산부얀 움느고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몽골 최남단에 위치한 움느고비주는 몽골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으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일부 오아시스 지역에서는 채소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고비사막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은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19일 검찰의 보완수사권 관련 내용에 대해 "전면 폐지는 너무나 당연하다"는 목소리를 냈다.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 모습을 드러내 "검찰개혁은 민주당 정부 개혁의 깃발이자 상징"이라며 "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는 민주당의 불가역적 당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그는 "아직도 수사권에 미련을 못 버리고 있는 검찰이 있다면 꿈 깨시라"라고 말했다.이어 "민주당은 반드시 수사·기소 분리의 대원칙을 실현하겠다"며 "검찰개혁의 깃발이 찢어지지 않도록 검찰개혁의 상징이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한국 경제가 반도체와 인공지능 산업을 중심으로 ‘역대급 호황’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성장의 과실이 부동산 시장으로 쏠리는 것을 막기 위한 부동산 과세 정상화 필요성을 강조했다.김 실장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주가와 영업이익, 세수, 경상수지 등 주요 경제지표가 일제히 좋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며 “올해 한국 경제의 명목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두 자릿수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그는 이번 호황이 일시적 착시가 아닌 실질적 성장에 기반 한 것이라고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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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인 한라산 구상나무의 열매가 풍성하게 열린 해일수록 정작 씨앗 속은 비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번에 너무 열매를 맺으면 양분이 분산돼 알맹이 없는 빈 종자가 급증하는 ‘자원 희석 효과’ 탓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한라산 구상나무의 개화·결실을 조사하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함께 종자 충실률을 엑스레이로 분석한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한라산연구부는 한라산 성판악, 윗세오름, 영실, 방애오름 등 10개 조사구에 자생하는 성숙목 100그루를 대상으로 생육 형질과 연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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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홍종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뜨거운 여름과 함께 돌아온다. 무더위를 잊게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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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가 한양증권으로부터 220억원 규모 어음에 대한 조기상환 요청을 받고 결제 대금을 변제하지 못하겠다며 최종 부도를 냈다. [전영준 푸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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