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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추경, 4월 둘째 주까지 묵혀 놓을 이유 전혀 없어"

이소영 민주당 국회 예결특위 여당간사가 30일 "3월31일에 국회 제출되는 추경경정예산안을 4월 둘째 주까지 묵혀 놓을 이유가 전혀 없다"며 "지방은 4월말까지 지방의회를 통과하지 못하면 6월 지방선거 이후에 집행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 간사는 이날 MBC라디오 에 출연해 추경의 신속한 처리를 강조하며 이같이 언급했다.

현재 민주당은 다음달 4월9일까지, 국민의힘은 대정부 질문을 마친 뒤 내달 14일 또는 16일까지 추경안을 처리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서울의 생활인구가 등록인구보다 106만 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생활인구는 교통·통신 발달로 이동성과 활동성이 증가하는 생활 유형을 반영하기 위해 2023년 도입된 제도로 새로운 인구 개념이다. 주민등록 인구뿐만 아니라 월 1회, 하루 3시간 이상 머무는 사람과 등록 외국인까지 포함한다.서울시 행정이 여전히 '주민등록인구' 중심으로 설계돼 실제 도시를 살아가는 시민들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일하는 곳과 사는 곳, 낮과 밤의 인구가 다른 생활권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는 목소리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26일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의 고액 후원금-수의계약 의혹 관련해 즉각 수사와 정 후보의 사퇴를 촉구했다.채수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어 "500만 원을 후원하고 541억 원의 수주를 따내는 기적, 대한민국 그 어떤 투기판에서도 거둘 수 없는 수익률 장사가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시절 성동구청 안에서 버젓이 벌어졌다"며 의혹 수사를 요구했다.2022년 지방선거 당시 500만 원 고액 후원금을 낸 인물들이 대표·임원 등으로 있는 업체 8곳에서 최근 5년간
민주당 주도로 굴러가고 있는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국정조사 특위'를 두고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와 민주당 의원들 간에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먼저 한동훈 전 대표가 "민주당은 이재명 공소취소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나가주겠다는 저를 왜 못부르고 도망만 다니냐"고 하자 민주당에서 '당신은 증인이 아니고 수사 대상'이라고 맞받아치면서 난타전이 이어지고 있는 것.한 전 대표는 지난 26일 페이스북에서 "민주당의 이재명 공소취소 국정조사는 '이재명은 유죄다, 그러니 이런 추잡한 국정조사로 빌드업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 실내환경관리센터가 문을 열었다.KTL은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실내환경관리센터 기관으로 지정받고 이를 기념하는 개소식을 KTL 서울분원에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최근 생활 환경 변화와 다중 이용 시설 확대 등으로 실내 공기질 관리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미세먼지와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실내 오염 물질 관리의 중요성도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다.이에 기후부는 '실내공기질관리법'에 따라 민간 혹은 국·공립 연구기관 등의 전문성을 활용해 실내 오염 물질로 인한 건강 피해의
밀양시가 드론을 활용한 친환경 방역을 추진한다. 방역 효과를 높이고 환경 부담은 낮추는 일석일조다.밀양시는 밀양강 일대를 대상으로 친환경 약제를 적용한 드론 방역을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방역은 밀양강 일대 물웅덩이와 수풀 등 모기 서식 가능성이 높은 취약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드론을 활용해 접근이 어려운 구간까지 정밀하게 방역할 수 있어 방역 사각지대 해소에 효과를 거두고 있다.시는 방역 과정에서 저용량·저독성 약제와 친환경 확산제를 함께 사용하고 있다. 특히 모기 유충 구제에 활용되
민주당이 주도하는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4월 9일 현장 조사를 예고한 가운데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관련 '연어 술파티' 현장 조사가 이뤄질 지 주목된다.민주당은 이번 국정조사에서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에 화력을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4월 9일 현장 조사에 이어 4월 14일에는 쌍방울 청문회가 예정돼 있다.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는 25~26일 국정조사 특위에 잇따라 '연어 술파티 현장 재연'을 요청했다.
거제시 공곶이가 거제9경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거제시는 수선화 경관조성 관리기간 연장을 통해 지속적인 경관 유지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공곶이 수선화 재배지는 기존 관리주체의 고령화로 인해 체계적인 관리에 어려움이 발생함에 따라, 거제시가 지난 2023년 8월부터 2026년 7월까지 관리에 참여해 수선화 구근 식재 및 재배 관리를 추진해 왔다.특히 거제시는 수선화 재배지의 경관 품질 유지를 위해 지속적인 식재와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개화 시기에 맞춘 경관 연출과 관람환경 정비를 병행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 대응을
칠곡군은 건전한 납세 문화 확산과 군민 중심의 재정 운영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성실납세자'를 선정했다. 군은 최근 3년간 지방세를 꾸준히 납부하고 체납이 없는 납세자 1만9422명을 대상으로 공정한 전산 추첨을 실시해 250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칠곡사랑상품권 5만원과 공영주차장 1년 무료 이용권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협약 금융기관 및 병원에서 건강검진 우대 혜택도 지원된다. 이는 성실한 납세에 대한 감사와 함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취지다. 칠곡군 관계자는 "성실한 납세는 지역 발전을 이끄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브랜드 벤큐코리아가 봄시즌을 맞아 '벤큐 포토후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4월 한 달 간 벤큐 모니터 또는 마우스를 구입하고 제품 사진이 담긴 후기를 작성한 뒤, 구글폼으로 신청한 모든 분들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증정하고, 우수 후기자 한 명에게는 '닌텐도 스위치 2'를 추가로 증정하는 행사다. 벤큐는 아이케어 기술을 적용한 홈오피스 모니터부터 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 그리고 색 정확도에 중점을 둔 전문가용 모니터, 생생한 화질과 사운드가 탑재된 엔터
최근 중동전쟁 사태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정부가 공공기관 등 승용차 운행 제한을 강화하기로 했다.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1일 오후 5시30분 브리핑을 통해 오는 8일부터 공공기관에는 승용차 2부제를,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는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는 오는 2일부로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에너지 수요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추가조치를 취하는 것이다.우선 지난 3월 25일부터 강화시행 중인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2부제로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 기업 오케스트로 클라우드는 광주광역시와 광주 AI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광주광역시가 추진 중인 AI 산업 집적단지 조성과 실증센터, NPU 컴퓨팅센터 구축 등 산업 기반과 연계해 지역 중심의 AI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국가 AI 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케스트로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서비스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지원하는 인프라 운영 파트너로, 광주 AI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술개발 및 사업화 추진, 정책 자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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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운 더불어민주당 영종구청장 예비후보가 1일 하늘도시 선거사무소에서 제1차 종합 정책공약을 발표했다.‘진짜 영종을 위한 박광운의 약속’을 부제로 한 이번 발표는 지난 2월 4일 출마선언 당시의 ‘영종 5대 비전과 10대 공약’을 토대로 하고, 5차례 정책공약 발표와 영종구민 의견수렴, 각종 정책간담회를 거치면서 보완한 핵심을 담았다.이번 종합발표는 ▲국제공항복합도시 영종 ▲생명안전 골든타임 사수 ▲사통팔달 영종, 30분 도착도시 완성 ▲다리 건널 필요 없는 글로벌 교육 자족도시 ▲10년 앞선 AI·에너지 경제특별구 영종 ▲공항이
한국석유관리원이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맞춰 현장 중심 홍보에 나선다. 유통 질서 확립과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대국민 참여를 확대한다는 취지다.한국석유관리원은 1일과 오는 3일 서울과 대전에서 지자체 및 시민단체와 함께 대국민 현장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바가지요금 OUT! 가짜석유 OUT!” 슬로건 아래 서울 만남의광장 휴게소와 대전 신탄진휴게소에서 각각 진행된다. 관할 지자체와 소비자시민모임 등이 참여해 현장 홍보를 강화한다.관리원은 휴게소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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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회장은 1일 "바다를 지켜야 수산업의 미래도 있다"며 어장 보호 필요성을 강조했다. 노 회장은 이날 전남 여수에서 열린 제15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에서 개회사를 통해 "수산인의 희생으로 지켜온 바다는 국민의 생존과 국가의 경제에 막대한 영향력을 미치는 없어서는 안 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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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부터 천재지변,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면세품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관세청은 지난 2월 말 면세품 회수 예외 근거가 '관세법 시행령'에 마련됨에 따라 세부 이행 절차를 담은 '여행자 및 승무원 휴대품 통관에 관한 고시' 개정을 완료하고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고시 개정의 핵심은 불가피한 사유로 인한 결·회항 때 여행자 면세 한도 이내의 면세품은 회수하지 않도록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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