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항균 기능성 신소재 ‘퓨로텍’을 앞세워 아시아 B2B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LG전자는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산업 소재 전시회 ‘플라스트인디아’에 처음 참가해 퓨로텍의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퓨로텍은 유리 파우더 형태의 항균·항곰팡이 기능성 소재로, 플라스틱이나 페인트·고무 등에 소량을 첨가하면 미생물로 인한 악취와 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세탁기·냉장고·정수기 등 생활가전을 비롯해 건축자재, 위생용품, 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퓨로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