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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베트남 동물의료 봉사활동 후원

3시간전
녹십자수의약품은 지난 1월 28일~2월 6일 베트남에서 진행된 동물의료 봉사활동에 동물약품을 후원했다.

전남대 수의과대학 해외봉사단 NEO는 베트남 하노이, 베트남 국립농업대 등 베트남 현지에서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광견병백신, 종합백신 접종, 중성화 수술, 구충제 투여, 질병 진단 등 동물의료 활동을 실시했다.

베트남...
부경양돈농협은 프로축구 K2리그 김해FC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2026시즌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지난 13일 김해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부경양돈농협 이재식 조합장과 김해FC 구단주인 홍태용 김해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해FC는 세미프로 K3리그에서 2020년과 2025년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15시간전
경기도 평택과 강원도 철원에서도 19일 ASF 의사환축이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평택 소재 830두 사육 양돈장에서 18~19일 모돈1두와 자돈 35두가 폐사했다는 ASF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철원에서는 정부의 전국 양돈장 폐사체 시료 일제 검사 과정에서 총 사육규모 4500두의 종돈장과 2천537두 양돈장 시료에서 양성이 확
18일 전북 정읍 양돈장 2곳에서 ASF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정읍시 덕천 소재 6천두 농장과 1천603두 농장에서 각각 비육돈 폐사와 발적 증상이 나타났다며 의심신고를 했다. 정밀검사 결과는 18일 저녁 나올 예정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정부의 양돈장 일제 환경검사 괴정에서 첫번째 양성농장이 나왔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경남 창녕 창녕읍 소재 1천951두 번식전문농장에서 13일 의뢰된 시료 7건 가운데 2건에서 ASF바이러스가 확인됐다. 이 가운데 1건은 자돈폐사체다. 이에따라 현재 정밀검사에 착수했다. 해당농장은 지난 2월3일 발생한 창녕 ASF 방역대내 농장으로
6시간전
ASF 방역대와 역학농장에 대한 방역조치가 현실적으로 조정됐다. ASF가 다발하면서 이동제한 중복과 연장이 반복되고 있는 사례가 속출, 대책이 필요하다는 양돈업계의 요청을 수용한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에따라 신규 및 중복 방역지역 · 역학 관련 농장에 대해 채혈검사 또는 폐사체 검사를
13시간전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소재 830두 사육규모 양돈장에서 19일 ASF 양성축이 확인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해당농장은 19일 전국 양돈장 폐사체 시료 의뢰시 자돈폐사가 급증, 폐사체 3두와 동거 20두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폐사체 3두,동거축 12두가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따라 방역대 및 역학농장에 대한 이동제한과 정밀검사에 돌입
38분전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3월 영종에서 개교하는 인천운남고등학교와 인천달빛초등학교, 인천윤슬초등학교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현장 점검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개교업무추진단, 학부모 등이 참여해 1차 점검에서 발견한 개선 사항을 확인하고 안전관리 준비, 학사 운영 계획 등을 점검했다.시교육청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부서별 지원 사항을 신속히 검토하고, 개교 전까지 시설·인력·교육과정·안전 분야를 통합 점검할 계획이다.도 교육감은 “교통안전 시설과 폐쇄회로TV, 횡단보도 등 학교 밖 안전 환경까지 점검해 학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외계인의 존재와 관련해 공개 발언을 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을 비난하고, 연방정부 관련 기관들에 외계인 관련 문서 공개를 지시했다.
“판결문 곳곳 논리 허점은 재판부 양심의 흔적”“이재명 대통령 재판 중지할 법적 근거 사라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12·3 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
2026학년도 정시에서 지방권 대학의 미충원에 따른 추가모집 규모가 최근 7년 중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지방대학 육성 정책에 속도를 내면서, 이른바 '묻지마 인서울'로 불리던 진학 분위기가 다소 완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20일 종로학원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공시한 '대학별 추가모집 붙임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6학년도 지방권 추가모집은 105개 대학 7201명으로 전년 대비 26.2% 감소했다. 이는 2020학년도 이후 최저치다.강원권이 전년 대비 534명 줄어든 70.2%의 감소
인공지능 보안기업 윈스테크넷은 보통주 1주당 8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배당은 결산배당으로 진행된다.윈스테크넷은 보통주 기준 시가배당율을 6.6%로 제시했다. 배당금총액은 85억9592만9600원이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 관련 안건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확정된다. 주주총회예정일자는 2026년 3월 20일이고,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20일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윈스테크넷의 주가는 2월 20일 12시 30분 기준 1만1600
대구광역시는 전 국민과 시 산하 공무원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정 발전의 동력으로 활용하고자 ‘2026년 제1회 정책제안 공모’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총 4개 분야를 주제로 진행된다. ▲대구 대표 지방정원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 대구시 승용차요일제 참여율 제고 방안 ▲시민 중심의 자발적 소방안전관리 문화 확산 방안 ▲2027
전교조 제주지부는 20일 제주도내 한 중학교 교사 사망사건과 관련해 해당 학교법인이 교장에게 '견책' 징계의결한 것에 대해 "기만적 징계의결"이라며 학교법인을 규탄했다.전교조는 이날 성명에서 "도교육청 진상조사 보고서는 관리자들의 관리 책임을 인정하고 학교법인에 경징계를 요구했는데, 그 경징계 요구조차 사회적으로는 책임의 무게에 비해 가볍다는 비판을 받았다"며 "그럼에도 학교법인은 교장에게 '견책'을, 교감에게는 '징계 없음'을 의결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는 도교육청이 제시한 최소한의 책임 기준보다도 더 낮은 수준의 판단이다"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 "안타깝고 참담하다"고 말했다.장 대표는 1심 선고 다음 날인 이날 국회 본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아직 1심 판결이다.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며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지적해왔고, 이는 우리 당만의 입장도 아니고 다수 헌법학자와
1시간전
강원 동해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동해시는 동해역에서 NH농협 동해시지부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며,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제도의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알렸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된다.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도 받을 수 있어 나눔의 보람을 더한다.이날 캠페인에
BC카드의 차기 대표이사에 김영우 전 KT 전무가 내정됐다.20일 BC카드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김 전 전무를 최원석 대표에 이은 차기 최고경영자 후보에 단독 추천했다고 전날 공시했다.임추위는 "김영우 후보자의 경력과 업적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재무, 전략, 글로벌, 신사업 등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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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쓴소리 "'내란 잔당'으로는 지선 뿐 아니라 총선도 가망 없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내란잔당으로는 이번 지선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총선도 가망 없다"고 국민의힘의 현 상황을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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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홍성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제기 논란
▲홍성주전부시장의 달서구청장 출마선언식 홍성주 전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역사회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 달서구 일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음성 및 문자 메시지가 대량 발송됐으며, 해당 메시지가 당시 경제부시장이던 홍 전 부시장이 발송한 것이라는 의혹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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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유의 新 교육오디세이] 친구의 억대 연봉과 우울한 교사
언론사 현직 기자 시절, 미국 노스캐롤로라이나주에 가족과 함께 연수를 갔을 때의 일이다. 학교에서 아이 담임 선생님을 만나는 것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부담스럽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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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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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피아Ai 문화뉴스] 연휴의 문화, ‘소비’가 아니라 ‘접속’…박물관·공연·로컬이 다시 관객을 부른다
2월 14일 문화계는 설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문화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냈다. 평소엔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던 전시·공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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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실상 ‘절윤’ 거부
“판결문 곳곳 논리 허점은 재판부 양심의 흔적”“이재명 대통령 재판 중지할 법적 근거 사라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12·3 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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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학교 교사 사망 관련 기만적 징계의결 학교법인 규탄"
전교조 제주지부는 20일 제주도내 한 중학교 교사 사망사건과 관련해 해당 학교법인이 교장에게 '견책' 징계의결한 것에 대해 "기만적 징계의결"이라며 학교법인을 규탄했다.전교조는 이날 성명에서 "도교육청 진상조사 보고서는 관리자들의 관리 책임을 인정하고 학교법인에 경징계를 요구했는데, 그 경징계 요구조차 사회적으로는 책임의 무게에 비해 가볍다는 비판을 받았다"며 "그럼에도 학교법인은 교장에게 '견책'을, 교감에게는 '징계 없음'을 의결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는 도교육청이 제시한 최소한의 책임 기준보다도 더 낮은 수준의 판단이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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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신규 카드 3종 광고 공개…김우빈 출연 ‘스포츠 콘셉트’ 눈길
KB국민카드가 20일 신규 카드 3종의 혜택을 담은 상품편 광고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이번에 선보인 광고는 앞서 공개된 브랜드 론칭편과 연결되는 시리즈 형식으로 제작됐다. 각 카드의 핵심 혜택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국카대표’ 모델로 발탁된 김우빈이 실제 스포츠 경기에 참여하는 모습으로 등장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KB ALL 카드’ 편은 국내는 물론 해외 가맹점에서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의 특성을 반영해 글로벌 무대를 배경으로 구성됐다. 일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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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설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랑 전해
1시간전
강원 동해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동해시는 동해역에서 NH농협 동해시지부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며,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제도의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알렸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된다.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도 받을 수 있어 나눔의 보람을 더한다.이날 캠페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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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전작권 회복해야 진정한 자주국방”… 육·해·공사 통합도 언급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우리나라는 우리의 힘으로 지킨다는 강력한 자주국방 의지로 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국방력을 갖추고 있다"며 "자주국방이 불가능하다는 의존적 사고는 이제 구시대의 박물관으로 보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은 우리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스스로 힘을 키워 지켜내겠다는 주체적 의식을 확고히 할 때 자강의 노력도 더 큰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전시작전통제권 회복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