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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공공연구 사업화·산학연 협력 활성화에 1329억원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공공연구성과 사업화·창업 지원 사업'과 '산학연협력활성화 지원사업' 신규 과제를 공고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과기정통부 지역·사업화분야 연구개발 예산은 전년 대비 2293억4200만원 증액된 4879억3000만원이다.

이 중 공공연구성과 사업화·창업 지원은 전년대비 398억5700만원 늘어난 930억5200만원이다.

산학연 협력 활성화지원은 전년 대비 367억500만원 증액된 569억2500만원으로 총 1329억원을 지원한다.

과기정통부는 더...
콘택트렌즈 전문 기업 인터로조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62억3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흑자전환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7억1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3% 증가했다.2025년 4분기 매출액은 317억1400만원, 영업이익은 62억3400만원이었다. 전년 동기에는 영업손실 50억2000만원을 기록했다.2025년 연간 누계(2025년 1
비트코인이 24시간 새 약 6% 하락하며 6만6000달러대로 내려앉았다. 7만달러선 아래에서 약세 흐름이 이어지면서 시장 불안도 커지는 분위기다. 다만 일부 알트코인은 변동성 국면에서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반사이익' 가능성이 거론된다.5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비트코인이 7만달러 아래로 밀릴 경우의 대안 알트코인 3개를 꼽았다.먼저 솔라나 기반 토큰인 화이트웨일은 최근 7일간 약 17% 상승하며 비트코인과 -0.67의 강한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단기 차트에서는
액화석유가스 전문 기업 SK가스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한 실적을 6일 공시했다.SK가스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7조6751억169만1000원으로 2024년 7조959억206만원 대비 8.2%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438억984만4000원으로 54.5% 증가했다.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2369억3004만3000원으로, 2024년 1777억6804만5000원 대비 33.3% 늘었다. 회사는 울산GPS 상업가동에 따른
애플이 카플레이에서 시리 외에도 챗GPT 등 AI 음성비서를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5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블룸버그는 애플이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등 AI 음성비서 앱을 카플레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현재 카플레이에서 시리를 대체할 수 없지만, 새로운 기능이 도입되면 사용자는 아이폰을 거치지 않고도 직접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와 대화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애플은 여전히 시리 버튼을 대체하거나 음성 호출 기능
AI 쇼핑을 겨냥한 AI 개발사, 대형 유통 업체, 결제 서비스 회사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경쟁사끼리도 필요하면 손을 잡는 모양새다. 특히 세계 최대 이커머스 업체 아마존을 상대로한 업체들 간 이례적인 동맹이 확산되고 있다. 아마존을 상대하는게 우선이라, 특정 사업에서 경쟁 관계인 회사들과도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얘기다.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커머스 업체인 월마트, 타겟, 엣시는 최근 세계 최대 온라인 광고 플랫폼인 구글과 제휴를 맺고 제미나이 챗봇과 AI 모드 검색 결과에 도입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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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축산물 중심으로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설 명절을 앞두고 필수 식재료인 쌀과 계란가격이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1일 농식품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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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서광로 BRT 사업을 오는 6월부터 동광로로 확대하기로 하면서 사고 위험 등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됐다.도는 지난해 5월 서광로 3.1㎞ 구간에 섬식정류장 6곳을 설치했고, 지하철처럼 양 방향으로 승하차가 가능한 양문형 버스 148대를 도입했다.도는 버스의 통행을 일반차량과 분리해 정시성과 수용량을 향상시켰다고 했지만 현장에서는 복잡하고, 우회전 또는 좌회전 시 접촉사고를 우려하고 있다.우선 광양사거리에서 우회전 하려는 버스가 급격하게 차로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사고 위
장도 보고, 명절 분위기도 함께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설 명절을 맞아 설 명절 기간 동안 시내 ...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11일 경기도 광명시에 있는 기아 오토랜드 광명을 방문해 경영진 및 노동조합 집행부와 간담회를 갖고, 미국의 관세 정책과 인공지능 기반 자동화 확산에 따른 산업·고용 구조 변화 등을 점검했다.먼저 회사 측은 “지난해 대미 관세 부담이 약 3조 원에 달했다”며 통상 환경 안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양 예비후보는 “국회와 정부가 외교·통상 역량을 총동원해 기업의 불확실성을 줄여주는 것이 시급하다”고 밝혔다.또한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과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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