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이 벼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방제 약제 구입을 지원했다.
28일 군에 따르면 농민들이 폭염·가뭄 등 기상재해에 대응해 벼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방제용 약제 구입권을 농업인들에게 배부했다.
이번 지원은 2025년 벼 경영안정대책비 지원 면적을 기준으로 친환경단지, 0.1ha 미만 및 관외 경작지 면적을 제외한 벼 일반단지 약 2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31일 새벽 시작되는 호우에 대비해 30일 21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기상청에 따르면 30일부터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며, 31일 새벽부터 오후까지 경기 남부에 30~100mm 일부 지역은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집중될 전망이다.도는 호우가 집중되는 취약시간대에 인명피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두고 선제적인 안전관리에 나선다.비상 1단계는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산림녹지과, 도로안전과, 하천과
교보생명이 작년 한 해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지난 30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2011년 생명보험 업계에서는 최초로 발간 후 올해로 16번째 보고서다.보고서에는 금융 소비자 보호와 금융 포용성·접근성 개선, 개인정보 보호, 기후변화 대응, 리스크 관리 등의 성과를 담았다.올해 16번째 발행하는 이번 보고서의 제호는 '사람, 그리고 미래'다. 작년 한 해 중점을 두고 추진해 온 ▲금융소비자 보호 ▲금융 포용성 및 접근성 개선 ▲개인정보
아이슬란드 국민들이 10년 넘게 중단된 유럽연합 가입 협상을 다시 시작하지 않는 쪽을 선택했다. 안보와 경제 안정을 내세운 찬성론보다 어업권과 국가 자율성을 지켜야 한다는 여론이 근소하게 앞섰다.30일 아이슬란드 공영방송 RÚV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국민투표 최종 결과 반대가 52.8%, 찬성이 47.2%로 집계됐다. 투표율은 82.5%에 달했다. 이번 투표는 EU 가입 여부를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중단된 가입 협상을 재개할지를 결정하는 절차였다.표심은 수도와 지방에서 뚜렷하게 갈렸다. 레이캬비크의 두 선거구에서는
JW중외제약이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의 첫 확장 제품을 선보인다. JW중외제약은 새로운 프렌즈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적용한 첫 신제품으로 씹어 먹는 캔디 ‘아이크런치’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이크런치는 ‘콰작! 입으로 하는 기분전환’을 콘셉트로 개발한 캔디 제품이다. 입안에서 천천히 녹여 먹는
홍익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 HD Lab이 9월 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중구 을지로 하트원에서 기획전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인출하기'를 연다. 김이화, 김정은, 남다현, 도이, 이도소 작가 5명이 참여해 설치·미디어·회화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도시와 기억, 노동, 감각의 흔적을 되짚는다. 전시가 열리는 하트원은 옛 하나은행 을지로기업센터 지점을 2022년 리모델링해 개관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금융기관이었던 공간이 예술을
글로벌 영상·스트리밍 솔루션 전문기업 에버미디어가 공식 마스코트 캐릭터 ‘엘레나’를 활용한 굿즈 4종을 9월 1일 에버미디어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국내 공식 출시한다.이번에 출시되는 엘레나 굿즈는 △키링 △아크릴 스탠드 △마우스패드 △기프트팩 총 4종으로 구성됐다.에버미디어의 브랜드 캐릭터인 엘레나 특유의 밝고 귀여운 디자인을 활용해 기존 에버미디어 제품 사용자뿐 아니라 게이밍 및 데스크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도 일상에서 자연스
시카고상품거래소 그룹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제외한 주요 암호화폐를 추종하는 신규 지수 2종을 선보였다.지난달 31일 블록체인 매체 더 디파이언트에 따르면 CME는 이날 다중 자산 암호화폐 벤치마크 지수 2종을 정식 출시했다.신규 지수는 'CME CF 신흥 암호화폐 지수'와 'CME CF 암호화폐 시장 지수'다. 신흥 암호화폐 지수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제외한 BNB, XRP, S
영화 '인셉션'처럼 도시가 위로 접혀 올라가는 듯한 독특한 자동차 내비게이션 화면이 등장했다. 가까운 도로는 3D 시점으로, 멀리 있는 목적지는 위에서 내려다보는 지도처럼 한 화면에 표시해 운전자가 시점을 바꾸지 않고도 전체 경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지난달 31일 일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업체 오비파이는 3D 지도와 2D 부감 지도의 장점을 결합한 곡면 공간 내비게이션 시각화 기술을 공개했다. 회사는 "자동차 내비게이션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