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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지주,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 보통주 622만500주 소각 예정

메리츠금융지주는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신탁계약을 통한 자기주식 취득이 완료됨에 따라 신탁계약을 해지한다고 설명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9일이며, 사외이사는 4명이 참석했다.

해지 전 계약금액은 7000억원이며, 계약기간은 2025년 8월 20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였다.

해지 기관은 한국투자증권주식회사이며, 해지 예정일자는 2026년 2월 9일이다.

해지 이후 신탁재산은 현금 및 실물로 반환된다.

해지 예정 주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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