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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초 특수교사 사망 사건... 시교육청 직원 5명 징계

1일전
격무에 시달다가 사망한 인천 학산초 특수교사 사건과 관련해 교육 당국 직원들이 징계를 받는다.

인천시교육청은 전날 징계위원회를 열고 직원 5명에게 신분상 조치를 하기로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징계위는 5명 중 1명에게 중징계를 내렸고, 4명의 경우 경징계나 주의·경고 등 처분을 결정했다.

시교육청은 구체적인 징계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공무원 징계는 파면과 해임, 강등, 정직 등 중징계와 감봉과 견책 등 경징계가 있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도 이번 사건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인천 특수교사 사망 진상 규명을 위한 비상대책...
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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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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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대형 하나로마트 9개점에서 ‘설 명절맞이 영천포도 특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영천포도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영천 샤인머스캣 1.5kg 상자 3만 박스를 양재, 창동, 수원, 성남 등 대형 하나로마트 9개점에 공급한다.특별 행사가 진행된 27일에는 최기문 시장, 김선태 시의장, 이상용 농협 영천시지부장, 성영근 영천농협조합장, 김천덕 금호농협조합장, 이상혁 고경농협조합장, 장호진 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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