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2월부터 6월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이 사업은 최근 참여 신청을 받은 결과 총 1,214명이 신청, 취업취약계층 해당여부, 가구소득 및 재산상황 등 참여 자격 기준 심사를 통하여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청년희망이음일자리사업 3개 분야·281개 사업에 총 515명을 선발했다.사업 참여자는 ▲청사·주요 도로변·공공시설 환경정비 ▲문화·예술, 보건행정 분야 행정업무 보조 ▲감귤따기체험장 운영 ▲산림교육센터 프로그램 운영 등 28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