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충북 충주시지부는 22일 대국민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시지부는 2026년을 맞아 고객과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선진 금융기관 구현을 위해 임직원의 자발적 윤리의식 개선 및 내부통제 강화 등 윤리경영 실천과 부패척결을 다짐했다.또한 시지부가 노력해 나아갈 구체적인 방안 마련을 위한 직원간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박정호 지부장은 “정직하고 투명한 지역 대표금융기관으로써 더욱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NH농협영천시지부가 28일 전 임직원이 참석해 2026 윤리경영 실천 및 청렴 농협 구현을 위한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가졌다. 농협시지부는 시지부 회의실에서 열린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은 무신불립의 자세로 조직 내 부패 척결과 윤리의식 쇄신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농협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임직원 윤리적·행동적 가치관 재정립, 법령 및 제규정 준수, 금품·향응 수수 금지 및 공정한 업무처리, 최상의 서비스 제공 등을 골자로 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서약서를 작성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
농협 충북 보은군지부는 27일 군지부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를 맞아 윤리의식을 다지는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신뢰회복 자정 실천 결의문 낭독, 전직원 실천 서약서 작성 및 서명, 청렴·윤리경영 실천 결의, 내부통제 강화 및 부패방지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임직원들은 이 자리에서 법과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투명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해 보은군민과 농업인에게 신뢰받는 금융·경제 조직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송재철 지부장은 “농협은 단순한 금융기관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농업
NH농협 합천군지부는 지난 26일 직원들의 윤리의식 강화를 통해 농업인과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농협으로 거듭나기 위한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합천군지부 전 직원이 참석해 윤리의식 쇄신과 책임 있는 업무 수행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겼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이 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염부영 NH농협 합천군지부장은 “신뢰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해야 한다”며 “모든 직원이 윤리의식을 업무전반에 철저히 적용해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합천군지
NH농협 함양군지부는 전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신뢰회복 자정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윤리의식을 높이고, 농업인과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농협으로 나아가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참석한 임직원들은 자정 결의문을 통해 윤리적·행동적 가치관을 재정립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윤외준 NH농협 함양군지부장은 “이번 결의대회는 임직원 모두가 기본과 원칙을 다시 되새기는 계기”라며, “임직원 모두가 윤리의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행동할 때 비로소
NH농협 영덕군지부 임직원 일동은 지난달 29일 조직 내 부패를 척결하고 청렴한 조직 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2026년 신뢰회복 자정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사람들의 믿음이 없으면 존립할 수 없다’는 무신불립 정신을 바탕으로 마련된 결의대회에서 임직원들은 금융기관의 근간인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굳건한 마음가짐으로 자정 활동에 임할 것을 약속했다. 대표 임직원의 낭독에 맞춰 결의문 선서와 실천 의지를 다진 이날 결의 내용은 △환골탈태의 자세로 윤리적인 가치관 재정립 △법령 및 내부 규정의 철저
농협제천시지부는 지난 23일 시지부에서 개최한 조기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에서 전 직원은 신뢰 회복을 위한 자정 노력에 총력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직원 대표로 나선 한태동 계장은 윤리경영 실천과 더불어 농업인이 존경받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해 올해도 ‘농심천심 운동’에 앞장서자며 윤리경영 실천 결의문을 낭독했다. 김준규 지부장은 “농업·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직면하고 환골탈퇴의 자세로 대내외 개선 요구를 겸허히 수용해 변화하는 농협이 되는데 동심협력하자”며 “올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포항권역보증센터는 지난 21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패척결 및 윤리경영 실천을 위해 2026년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최근 언론 보도 등을 통해 다양한 이슈와 우려가 제기된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보다 높은 윤리의식과 투명성을 스스로 확보해 나가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농신보 포항권역보증센터는 신뢰받는 농협중앙회 구현 △깨끗하고 청렴한 농축협 실현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 도약의 세 가지 추진방향을 제시하며 자정과 혁신 의지를 천명했
NH농협 경주시지부가 최근 금융권 전반에 요구되고 있는 투명성과 책임경영 기조에 발맞춰, 임직원 스스로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하며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신뢰 기반 다지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NH농협 경주시지부는 28일 조직 전반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윤리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통해 국민과 조합원으로부터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주시지부 임직원이 모두 참석해 윤리경영의 중요성을 공유하
부산 동래구가 자활근로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통해 근로 역량 강화와 자립 기반 마련에 나섰다.동래구는 지난 20일 부산동래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동래구청 2층 동래홀에서 자활사업 근로 참여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활근로 참여자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직무 태도와 근로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친절의 시작, 관계를 살리는 말'을 주제로 한 격려사로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로부터 약 600억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해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재능대학교 바이오테크과 학생연구팀이 전국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열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수상팀은 남정훈 바이오테크과 학과장의 지도를 받은 홍수지 학생, 박수정·홍수영 학생으로 구성된 ‘나노엑스팀’이다. 해당 팀은 지난해 환경부 장관상 수상에 이어 올해 교육부 장관상까지 연이어 수상하며, 재능대학교 바이오테크과의 장관급 수상 실적을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나노엑스팀은 기존 세포 기반의 치료‧분석 기술이 고가 장비와 외부 환경 조건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소하동 판자촌 일대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최근 서울 강남구 쪽방촌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수의 이재민이 발생하며, 노후 주거지와 판자촌 등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부각되고 있다.이번 현장안전지도는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전기·가스 설비 노후화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판자촌의 특성을 고려해 추진됐으며,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주거 환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예방 활동에 중점을 두고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가 지역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할 ‘2026년도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 연구개발 사업’에 참여할 유망 중소기업을 2월 11일부터 3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비수도권 14개 시도 중소기업을 위한 전용 R&D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1,049억 원 규모로 전국에서 306개 신규과제를 선정하며, 특히 지역 내 산·학·연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컨소시엄 형태의 지원 비중을 대폭 늘린 것이 특징이다.이번 공모는 기업의 성장
경주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시민·귀성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설 연휴 종합안정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명절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생활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고,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연휴 기간 시는 행정안전국을 중심으로 12개 반, 공무원 총 185명을 비상근무에 투입해 대응체계를 유지한다.종합상황실장은 연휴 기간 △농축산해양국 △도시개발국 △행정안전국 △시민복지국 △환경녹지
구미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자연친화적 여가 공간 확충을 위해 낙동강체육공원 일원에 ‘플라타너스 맨발길’을 정비했다.이번 사업은 사업비 7억6천여만 원을 투입해 낙동강 편의점에서 수자원공사 정수장까지 이어지는 2.5km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기존 맨발길 1.7km를 전면 정비하고, 미정비 구간 0.8km를 새로 조성해 시민들이 신발을 벗고 자연의 촉감을 느끼며 걸을 수 있는 건강 보행 공간으로 완성했다.맨발길은 구간별로 서로 다른 재질을 적용해 보행의 재미와 운동 효과를 동시에 높였다. 1구간은
상주시는 지난 31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평가에서 인구 30만 미만 시 49곳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교통문화지수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매년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전행태 영역, 교통안전 영역, 보행형태 영역 항목에 대한 지표를 조사하여 교통문화수준을 파악하고 지자체 간 교통문화 수준을 비교·평가하는 지수로, 순위는 그룹별로 A, B, C(3
2026년 1분기 낸드 플래시 시장에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1월 메모리 가격 트래커에 따르면, 낸드 플래시 가격은 올해 1분기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 가파른 상승폭을 기록할 전망이다. 그동안 완만했던 낸드의 가격 상승폭이 1분기에는 디램 상승폭을 따라 커지고 있다.낸드 가격 폭등의 배경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낸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소비자용 생산을 줄이고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부문 철수를 발표하며 시장의 불안감에 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