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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임광사거리 누수 상수도관 정상화 완료

충북 충주시가 임광사거리 일원에서 발생한 누수사고 응급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시50분쯤 임광사거리의 도심침수 예방사업 공사현장에서 갑작스러운 상수도관 누수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인근 도로 월류 현상으로 인한 교통통제, 상수관 복구를 위한 인근 동지역 일부 단수 등 피해가 발생했다.

시는 상황을 접수한 즉시 재난문자를 발송해 정확한 피해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경찰과 협조해 임광사거리 진입차량을 통제하고, 제설재를 즉각 살포해 안전사고 예방에 신속을 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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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에 불을 지른 7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22부는 현존건조물방화 혐의로 기소된 70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23일 오후 6시53분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지상 5층짜리 상가 건물 지하 다방에 불을 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다방 여사장 B씨가 수개월간 연락을 피하자 다방을 찾아가 적재돼 있던 옷가지에 라이터로 불을 붙인 엇으로 조사됐다. 불은 다방 50㎡ 면적을 태워 18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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