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청주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일(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위기청소년의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분과위원회는 위기청소년 사례 공유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서청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원다문화가족지원센터, 청주시청 청소년팀, 흥덕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청소년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해당 사례를 공유하고, 사례의 개입 현황과 지원 과정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과 가족이 겪고 있는 복합적인 문제를 다각도로 검토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서청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일 실시된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에 총 45명의 서청주꿈드림 소속 학교 밖 청소년들이 응시했다고 밝혔다.서청주꿈드림은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스마트교실 △1:1 멘토링 △모의고사 진행 △학습자료 제공 등 맞춤형 학습지원을 제공하였으며, 시험 당일에는 고사장을 찾아 응시 청소년들을 격려하는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서청주꿈드림은 청소년들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며, 안정적인 학습 환
서청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4일 SBS아카데미컴퓨터아트학원 청주점과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양 기관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청소년의 진로 탐색 및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센터에서 운영 중인 의무교육단계 과학·정보 분야 자기계발 프로그램인 ITQ 자격증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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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 의원은 제주가 세계적 수준의 풍황 자원을 보유하고도 계통 한계로 발전을 멈추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규 단지는 제주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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