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교환렌즈 개발 업체 엘케이삼양의 보통주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31일 공시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정지 사유는 주식의 병합·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말소이며, 구체적 사유는 주식병합이다. 정지 일시는 2026년 9월 3일이며, 정지 기간은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다. 적용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30조다.엘케이삼양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53억원, 부채총계 120억원이며 자본총계 333억원이다. 매출액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