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AI 기반 시정정보 전달 혁신사업’에 도전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숏폼 콘텐츠를 자동으로 제작하고 전달하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전 세대 주민이 시정·생활정보를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영천시는 그동안 문자, 홈페이지, 보도자료 중심의 전통적 정보 전달 방식으로 인해 정책·생활정보가 실시간으로 주민에게 전달되지 못하는 한계를 인식해 왔다.특히 고령층과 디지털 정보 취약계층을 포함한 전 세대가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