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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타인 채무보증 결정…910억 보증

서희건설은 12월 31일 공시를 통해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채무자는 평택엘지로서희제일차이며, 채무보증금액은 910억원이다.

채무보증 기간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로 설정됐다.

이번 보증은 엘지로지역주택조합이 추진하고 서희건설이 시공하는 평택진위 서희스타힐스 아파트 신축공사 관련 잔금 유동화 대출에 대한 연대보증이다.

서희건설의 자기자본은 9737억8808만6702원이며, 자기자본대비 비율은 9.34%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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