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27일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하며 적극적인 생산적 금융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대출 잔액이 전년말 대비 8.1조원 증가한 270조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기금융시장 점유율은 역대 최고 수준인 24.6%를 달성했다.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4% 감소한 14,429억 원을, 별도기준으로는 12,078억 원을 시현하였다. 이자수익자산 성장 및 조달비용 감축 노력에 따른 이자이익 개선과 유가증권 관련 손익 개선에도, 환율급등
AI·서버 및 엔터프라이즈 전원 솔루션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는 고효율 플래티넘 파워서플라이 ‘ASTRO II PT PLATINUM ATX 3.1’ 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7월 24일부터 한정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행사 대상 제품은 ▲ASTRO II PT 850W ▲ASTRO II PT 1000W ▲ASTRO II PT 1300W 등 총 3가지 모델이다. 행사 기간 대상 제품을 구매하고 이벤트에 접
차별화 된 일당증체량 현장서 입증 ‘AX3 Digest’와 조합시 효과 극대화 양돈장의 성패는 사실상 자돈 구간에서부터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유 후 30일까지 증체의 흐름, 체미돈 회복, 포유 의지, 섭취 안정, 장 건강, 돈군 균일도 모이후 사료 효율과 함께 생산성으로 연결된다. 단순히 ‘무엇을 먹일 것인가’ 수준을
인천시가 강화군과 옹진군을 평화경제특구로 지정해 줄 것을 정부에 공식 건의하며 접경지역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인천시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통일부 주관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해 강화군과 옹진군의 평화경제특구 지정 필요성을 설명하고 관련 정책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평화경제특구는 접경지역의 산업과 투자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남북 협력 기반을 함께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제도다. 정부는 관련 법 시행에 따라 특구 대상 지역을 선정했으며, 향후 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지
더존플러스·더존완효성·미래로뿌리왕 추천속효·완효·뿌리 활착 등 재배 여건별 선택 가능“밑거름 단계 양분 관리가 수량·상품성 좌우” 조비가 본격적인 가을 무·배추 파종기를 앞두고 초기 활착부터 결구·뿌리 비대까지 안정적인 생육을 돕는 맞춤형 밑거름 비료 3종을 제안했다.조비는 재배 환경과 토양 조건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더존플러스’, ‘더존완효성’, ‘미래로뿌리왕’을 공급하며 고품질 가을 무·배추 생산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가을배추는 일반적으로 8월 중순께 파종해 10월 말부터 수확하고, 김장철인 11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지게차·전동차 안전캠페인하역노조원·중도매인 대상 중대재해 예방수칙 안내충전시설·장비 관리 실태 점검…화재 예방활동 강화 동화청과가 지게차와 전동차 등 물류장비 이동이 잦은 가락시장 경매장의 안전사고와 화재 예방에 나섰다. 현장 종사자에게 핵심 안전수칙을 알리고 물류장비 충전시설과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했다.동화청과는 최근 대한산업안전협회 서울동부지회와 함께 가락시장 경매장에서 ‘경매장 물류장비 사고 및 화재예방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
양양군이 민선 9기 군정 비전인 '하나 되는 양양, 다시 뛰는 양양'을 구호에 머물지 않고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실행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단순한 비전 제시를 넘어 연도별 핵심사업과 행정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미래전개 계획'을 확정하면서 향후 4년간 군정 운영의 방향을 구체화했다.김정중 양양군수는 최근 '민선9기 양양군 미래전개 계획'을 확정하고 전 부서에 세부 실행계획 수립을 지시했다. 이번 계획은 조직과 인력, 예산, 홍보를 하나의 체계로 묶어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양양군은 5대 군
평화경제 거점도시를 꿈꾸는 강원 고성군이 국회와 정부를 오가며 지역 미래를 위한 전방위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비 확보와 제도 개선, 접경지역 규제 완화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군정 핵심 현안을 직접 설명하며 국가 차원의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발품 행정'에 나선 것이다.함명준 고성군수는 지난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서삼석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을, 25일에는 이양수 국회의원을 잇달아 만나 고성군의 미래 성장 전략과 핵심 현안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이번 면담에서는 고성군의 장기 발전을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전통과 상상력이 어우러진 특별한 문화 선물이 찾아온다. 양양문화재단이 전래동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어린이 국악뮤지컬 '반쪽이의 대모험'을 선보이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나들이를 마련했다.양양문화재단은 오는 8월 8일 양양문화복지회관 공연장에서 어린이 국악공연 '반쪽이의 대모험'을 오후 2시와 오후 4시 두 차례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문화재단이 지원하는 '2026 어린이 공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창작 국악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광통신 부품 제조사 한국첨단소재가 제3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사모 전환사채 중 50억원어치를 만기 전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번 취득 대상은 2026년 6월 10일 발행된 제3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사모 전환사채 중 사채권자 더플러스어소시에이츠와 김성희가 보유한 권면금액 50억원이다. 취득 결정일은 2026년 7월 27일이며, 취득 방법은 장외취득이다.취득금액은 50억원으로 산정 근거는 원금이며, 지급 예정일은 2026년 8월 4일이다. 취득자금 원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