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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로젠, 보통주 15대 1 무상병합…결손금 보전 위해 감자 결정

단열장치 제조사 에이프로젠은 보통주 15대 1 무상병합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 목적이다.

이번 감자는 기명식 보통주 15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무상병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감자비율은 보통주 기준 93.33%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자본금은 감자 전 1646억5251만5000원에서 감자 후 109억7683만4000원으로 줄어든다.

보통주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3억2930만5030주에서 감자 후 2195만3668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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