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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TI ‘2025 메이크 인 베트남’ 금상 수상… 한국 시장서 110% 가파른 성장세 기록

베트남 과학기술부가 주최한 ‘2025 메이크 인 베트남 디지털 제품 시상식’에서 글로벌 IT 서비스 기업 VTI가 해외 시장 진출 부문 최고 영예인 ‘최우수 디지털 제품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의 수많은 프로젝트에 성공적으로 적용된 VTI의 ‘엔드투엔드 디지털 전환 솔루션’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솔루션은 기업의 운영 효율성 제고, 규모 확장 및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한국자폐인사랑협회는 1월 12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 4층 컨벤션홀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정책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티즘과 함께한 20년의 동행, 세상을 향한 울림으로’를 주제로, 지난 20년간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여정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사랑협회는 2006년 1월 12일 설립된 국내 유일의 오티즘을 위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같은 해 12월 보건복지부 인가를 받아 활
AI 기반 솔루션 전문기업 티젠소프트가 ‘맞춤형 케어 서비스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두피·피부 분석/진단 시스템 및 그 제어방법’에 대한 BM+기술 특허를 출원하며, 자사의 독자적인 AI 기술력과 융합형 플랫폼 역량을 공식적으로 선보였다.이번 특허 출원은 단순한 이미지 인식 수준을 넘어 △AI 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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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윤대천 이 1월 15일 낮 12시 새로운 싱글 ‘어쩔 수 없는 시간 ’을 발매하며 뮤직비디오 를 공개했다.이번 곡은 소중했던 무언가와 이별해야 하는 순간, 그 이별을 받아들이기까지 반드시 거쳐야 하는 ‘시간’에 대해 노래한 작품이다. 작사·작곡은 모두 윤대천이 맡았으며, 편곡은 밴드 자판기유자차로 함께 활동했던 기타리스트 진하람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지난 13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안심카 플러스’ 차량 전달식을 개최하고, 전국 아동복지시설에 어린이 통학 차량 23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아이들과미래재단 김병기 사업본부장과 한수원 박천중 상생협력처장을 비롯해 이번 사업에 선정된 산청지역아동센터 김향란 센터장 등 전국 22개 복지시설의 센터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안심카 플러스’는 전국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에게 안전한 통학 환경을 제공하고,
제네시스가 우수한 퍼포먼스와 정제된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를 13일 출시했다.GV60 마그마는 향후 10년간 제네시스가 진정한 럭셔리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방향성과 의지를 담은 상징적인 모델로, 단지 빠른 것에 그치지 않고 럭셔리하면서도 정제된 승차감을 동시에 구현한 제네시스의 첫 럭셔리 고성능 모델이다.GV60 마그마는 제로이백 10.9초, 최고 속도 시속 264km로 제네시스 전동화 모델 중 가장
도산 안창호가 1913년 창립해 독립운동에 뿌리를 둔 흥사단은 1919년 3월 1일의 역사적 의미를 바로 세우기 위해 ‘3·1절’을 ‘독립선언절’로 개명하자는 국회 국민동의 청원을 추진하며, 2월 7일까지 국민 5만 명의 동의를 목표로 전국적인 국민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국민동의 청원은 1919년 3월 1일이 단순한 항일 시위나 만세운동의 날이 아니라 전 민족이 하나 돼 대한의 자주독립을 세계 만방에 공식적으로 선언한 역사적 사건이라는 점에 주목한다. 흥사단은 현재의 명칭인 ‘3·1절
한국 이미지 메이킹의 글로벌 위상과 K-컬처의 확장최근 전 세계가 드라마, 음악, 음식을 넘어 한국의 소프트 파워 자체에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선진 이미지 메이킹 전략이 글로벌 전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외적 변화를 넘어 내면의 변화와 심리적 접근을 통합한 한국형 모델이 국제 무대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다.지난 2025년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세계 최대 규모의 이미지 전문가 단체인 AICI 중국 심천 챕터 에듀케이션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필자는 이 자리에 특별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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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항공 모빌리티 항공사를 목표로 하는 섬에어가 사천~김포 노선 1호기 도입을 시작으로 본격 운항에 들어간다.섬에어는 지난 15일 1호 비행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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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지방자치단체들이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의 해법으로 기업 유치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산업과 일자리 부족이 지방소멸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지역 내 기업 유치 없이는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회복이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한국경제인협회가 비수도권 시·군 지자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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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전문 기업 덕양에너젠은 공모가를 희망공모범위 상단인 1만원으로 확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덕양에너젠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총 2324개사가 참여해 경쟁률 650.14대 1을 기록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 100%가 상단 이상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공모가가 확정됨에 따라 덕양에너젠은 오는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일반 청약을 진행하게 된다. 상장 예정일은 1월 30일로, 확정 공모가
약 2300만명의 가입자 개인정보가 유출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SK텔레콤이 법적 대응에 나섰다.SK텔레콤은 19일 오후 서울행정법원에 개보위의 과징금 부과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행정소송법상 제소 기한은 처분 송달일로부터 90일로, 20일이 마감일이었다.개보위는 지난해 8월 SK텔레콤 해킹 사고를 조사한 결과, 알뜰폰 이용자를 포함해 총 2324만4649명의 휴대전화번호, 가입자식별번호, 유심 인증키 등 25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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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전 미추홀구청장이 미추홀구청장 재출마를 선언했다.김 전 구청장은 지난 16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에 미추홀구청장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김 전 구청장은 출마의 변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미추홀의 완성으로 보답하겠다”며 “실용과 민생을 기조로 하는 새 정부의 철학을 주민 곁의 지방행정에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그는 “민선 7기 동안 심어놓은 변화의 씨앗들이 지난 시간 제대로 돌봄을 받지 못한 채 멈춰 있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며 “그 씨앗은 여전히 살아 있고
여야가 연초부터 극한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야당 대표가 집권여당의 공천 헌금 의혹과 통일교 게이트 관련 진상 규명을 위해 특검을 요구하며 닷새째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이에 집권여당인 민주당은 제1야당을 내란정당 프레임에 가두며 야당 대표의 목숨을 건 단식 투쟁을 '단식쇼'라고 조롱하고 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수괴 윤석열이 늘어놓는 궤변만큼이나 내란정당 국민의힘이 늘어놓는 궤변도 황당하기 짝이 없다"며 "체포영장 집행 당시 관저 앞으로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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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에서 양돈장 ASF가 발생했다. ASF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강릉의 양돈장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접수, 32두의 시료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29두가 ASF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강릉에서는 첫 번째 양돈장 발생으로 500~3km내 2개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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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경기가 침체되면서 소비 심리가 위축됐다. 인건비와 임대료 부담은 커졌지만, 금융권의 대출 문턱이 높아지면서 담보력이 부족한 영세 소상공인들은 자금을 마련하기가 쉽지 않다.제주신용보증재단은 2026년 새해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지역경제의 실핏줄인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생애주기 전반을 책임지는 ‘종합 금융 파트너’로서의 도약을 선포했다. 【편집자 주】▲영세 상인에 저금리 자금 공급제주신용보증재단은 제주지역 민생경제의 최전선에서 소상공인의 버팀목이 돼왔다.재단은 지난해 600억원 규모의 ‘희망 더
275게임즈는 19일 원스토어를 통해 '페달소녀' 사전예약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이 작품은 자전거 학교의 감독이 돼 최대 3개 캐릭터를 육성 및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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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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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여자화장실 침입 흉기 공격 군인, 항소심서 대폭 감형
휴가 중 상가 화장실에 침입해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흉기로 공격하고 성범죄를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군인이 항소심에서 대폭 감형됐다. lt;2025년 8월21일자 대전세종충청면gt; 13일 대전고법 제3형사부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로 징역 20년을 선고한 1심 판결을 파기하고 살인미수·특수강간미수 혐의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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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커피 소비의 새로운 기준
2026년의 커피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변화는 분명하다. 이제 커피는 양의 경쟁에서 완전히 벗어나, 질과 취향, 그리고 가치관의 영역으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하루에 몇 잔을 마시는지가 아니라, ‘어떤 커피를 왜 선택하는가’가 소비의 기준이 되는 시대다. 한때 커피는 각성의 도구였고, 이후에는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커피는 개인의 신념과 감각을 드러내는 하나의 언어가 되고 있다.2026년 커피 시장은 단순한 음료 소비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에 기반한 선택의 시대로 전면적인 전환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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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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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정보유출 우려 554만명 … 실제 서버 30대"
교원그룹이 최근 불거진 랜섬웨어 침해 보도와 관련해 고객정보 유출 규모와 서버 수가 실제보다 과장돼 전달되고 있다며 사실관계 정정을 요청했다. 14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 10일 랜섬웨어 침해 정황을 인지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고객정보 유출 우려 규모는 554만 명이다. 다만 일부 보도에서 중복 가입자를 포함한 이용자 수 960만 명이 혼용돼 사용되면서 실제 고객정보 규모보다 과도하게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 교원 측 설명이다.교원은 고객 불안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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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중앙도서관, 시민 낭독 프로젝트 ‘골든 보이스’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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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낭독 콘텐츠 제작을 통해 공공 문화콘텐츠를 확산하고 시민의 창작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미디어창작실 시민 낭독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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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호 군포시장, 신년 첫 행보 동 방문 주민소통 인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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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는 하은호 시장이 새해를 맞아 지난 5일 수리동을 시작으로 12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년 동방문 신년인사회’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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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19일부터 빈집 정비사업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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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이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되지 않은 채 방치된 주택 정비에 나섰다. 달성군은 19일부터 ‘2026년도 빈집정비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달성군 빈집 정비사업’은 소유주가 토지를 3년간 공공용지로 활용하는 것에 동의할 시 달성군에서 가구당 최대 3천만 원을 투입해 빈집을 직접 철거하고 공공용지를 조성해주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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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남북교류협력·평화통일 기반조성 기본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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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는 지난 16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형 남북교류협력 및 평화통일 기반조성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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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사상 최초 수출 30억 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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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어려운 글로벌 통상 환경 속에서도 사상 처음으로 연간 수출액 30억 달러를 돌파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미국의 관세 부과, 신보호무역주의 확산, 국제 분쟁 장기화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2025년도 수출 실적이 3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한국무역협회가 지난 16일, 발표한 통계를 통해 공식 확인됐다.도에 따르면 강원도의 수출액은 2023년 27억 달러, 2024년 29억 달러를 기록하며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왔으며, 이번 30억 달러 돌파는 수출 품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