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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양극재 하반기를 기다린다 ... "토요타·파나소닉향 집중 출하"

LG화학이 지난해 하반기 저점을 찍은 이후 양극재 판매량과 수익성이 개선되며 올해 상저하고 흐름을 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최영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0일 보고서에서 "LG화학의 양극재 가동률은 약 10%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더 이상 하락할 물량이 없는 수준"이라며 "올해 양극재 판매량은 지난해 낮은 판매량 기저 효과와 함께 신규 고객사에 대한 양극재 출하로 전년 대비 40%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근 리튬 가격이 반등한 점도 수익 회복에 긍정적 신호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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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음미 기자 = 익산시가 시민들과 함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나선다. 시는 식품 안전에 대한 감시활동 확대와 위생관리 강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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