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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개최

고성군은 지난 4일 청소년센터 온 회의실에서 ‘2026년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토목설계 분야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 규제 불편사항을 청취해 개선방안을 모...
6일 내린 눈과 상고대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어 촛대봉에서 바라본 천왕봉, 세석평전 아래로 깔린 운해가 아름다움을 뽐내 원경복기자
함양군 내 전기공사업체들로 구성된 함양전기공사협의회가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 전달과 취약계층을 위한 전기설비 교체 공사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산청군은 6일 산청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진주시와 함께 제25차 산청·진주 상생발전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동일 생활권에 위치한 두 지자체 간
함양군은 5일, 주거급여 수급자의 주거 안정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와 ‘2026년 주거급여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이 상반기 중 국회를 통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여야가 공동 발의하고 최근 국회가 심사에 착수했다지만, 공청회는 물론 여러 부처 협의
산청군은 차황면 장박리 일원에서 ‘산림재난 대응 주민대피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로 예측 불가능해진 산림재난 상황에 대비해
고성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건강권 보장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의료기관인 강병원과 손을 맞잡았다.고성군은 지난 3월 10일 군청 열린회의실에서 강병원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초·마약검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촌 인력난 해소의 책심 주체인 계절근로자들의 보건 안전을 지키기 위해 행정과 민간 의료기관이 긴밀히 협력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그동안 고성군은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마약검사와 기초검사를 꾸준히 지원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거점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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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에 조성한 주안센트럴파라곤이 무더기 하자 논란에 휩싸이면서 같은 계열사가 추진 중인 다른 단지에서 예비 청약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11일 아파트 종합 정보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이날 기준 인천 서구 불로동 검단호수공원역파라곤은 인천에서 방문자가 많은 상위권 단지 톱3에 이름을 올렸다.서구에서는 주간 방문자 1위를 기록했다.검단호수공원역파라곤은 검단파라곤보타닉파크와 검단파라곤센트럴파크에 이어 3번째로 공급하는 파라곤 브랜드다.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7개 동, 전용면적 84총㎡, 총 569가구 규모
하르트무르 로지는 현대사회를 ‘가속사회’라고 규정했다. 한병철은 현대사회를 자발적인 성과에 시달리는‘피로사회’라고 명명했다. 사람들은 이런 사회를 경쟁사회라고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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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국립산악박물관에서 3월16일부터 3월31일까지 산악유물 공개 구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주요 구입 대상은 근현대 산악자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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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이 해빙기를 맞아 오는 4월 10일까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민관 합동으로 지반 해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와 낙석, 침하 등 위험 요인을 사전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중이다.군은 최근 김미성 부군수 주재로 ‘해빙기 안전점검 추진상황회의’를 열어 부서별 점검 현황과 관리 대책을 점검한 데 이어, 민관 합동 점검반을 가동해 취약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본격 진행하고 있다.점검 대상은 급경사지와 사면, 도로, 옹벽, 석축, 건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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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의원은 11일, 정신의료기관 또는 정신요양시설에서 이루어지는 격리·강박 등 신체적 제한의 기준이 법령에 근거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법적 책임을 묻도록 하는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최근 정신의료기관둥에서 환자를 장시간 강박하거나 부적절한 격리 조치를 하는 등 인권침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지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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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새벽시장 상인회가 11일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중구푸드뱅크를 찾아 취약계층을 위한 100만 원 상당의 식자재를 전달했다.
7년 전부터 한달살기, 도자기, 암벽등반 등의 특이 취미를 즐겨 세무업계의 ‘자유인’으로 불리는 김일환 세무사가 이번엔 빙폭을 오르며 해방감에 빠졌다.김 세무사는 지난 2월초 일주일간 중국 베이징 인근 용운산 망천폭포 등의 빙벽을 타며 업무 스트레스를 날렸다고 추위로 거칠어진 얼굴 피부를 내보였다.당초 이번 겨울 그의 빙벽 등반 목표지는 국내 최장인 320m의 설악산 토왕성 폭포였다. 이를 위해 매주 워킹과 주 2회 인공암장에서 클라이밍 훈련을 하며 몸을 만들었다.하지만 온난화로 폭포 빙질이 단단
PC 환경에서 사용하는 스피커바는 책상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제품군 중 하나다.게이밍 기어 브랜드 콕스가 선보인 ‘CSB40 6W USB 사운드바’는 이러한 사용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PC용 사운드바다. 슬림한 바 타입 디자인을 적용해 모니터 하단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CSB40은 좌우에 직경 40mm의 3W 드라이버 유닛을 각각 탑재해 총 6W 출력을 지원한다. 기본적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최근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해 제기된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거래설’과 관련해 11일 “황당한 음모론”이라고 강하게 일축했다.정 장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제기된 황당한 음모론으로 인해 진지하게 숙의돼야 할 검찰개혁 논의가 소모적 논쟁에 휩싸이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검사들에게 특정 사건 관련 공소 취소나 보완수사권과 관련한 메시지를 전달한 사실이 없으며, 장관 취임 이후 일관되게 검찰의 반성과 본연의 임무 수행을 당부해왔다”고 강조했다.이어 “검찰개혁은 오직 국민 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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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2월 8237대 판매… 내수 전년 동월 대비 38.3% 증가
KG 모빌리티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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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7월 31일부터 3일간 송도서 개최
6일전
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인 '2026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5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이동'을 화두로 삼았다. 음악이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사람과 도시, 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는 역동적인 흐름을 담아내겠다는 취지다.펜타포트 관계자는 "단순히 보고 즐기는 공연을 넘어 국내외 뮤지션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실질적으로 교류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주최 측은 특히 행사장 입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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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합천군은 지난 4일 초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행정절차의 일환으로, 신규 사업 공모를 앞두고 초계면 도시재생의 전략과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는 사업개요를 비롯해 쇠퇴 진단 및 여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 비전과 전략적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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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000만명↑…한국영화 25번째
극장가가 조용하던 시기에 뜻밖의 흥행 돌풍이 일어났다. 거대한 특수효과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도 아니다.왕과 궁궐, 그리고 권력과 인간의 이야기를 다룬 사극‘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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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렬 청주시장 출마예정자 단식 11일만에 중단
‘미투’ 공방과 관련 단식을 벌이던 더불어민주당 유행열 청주시장 출마예정자가 11일간의 단식을 끝냈다.유 출마예정자는 5일 “충북도당이 사고당으로 지정되면서 단체장 공천 업무가 중앙당으로 이관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더 이상 충북도당 앞에서 단식을 이어가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단식 중단 이율ㄹ 밝혔다.이어 “단식 투쟁은 거짓 선동으로 공천 과정을 흔드는 정치공작 세력에 충북도당이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는 의지의 표현이었다”며 “이제 중앙당의 공정한 자격심사를 믿고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그는 지난달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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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살리는 심폐소생술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범어지하도상가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및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도상가의 특성을 고려해 응급환자 발생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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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나무 나눠주기 행사
대구시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녹색환경 조성을 위해 13일 오전 10시 대구수목원 제1주차장에서 ‘2026년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봄철 식재 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나무를 심고 가꾸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수목원은 올해 남천, 다정큼나무, 라일락, 로즈마리, 매실나무, 미스김라일락, 백량금, 산수유, 산호수, 아로니아, 차나무, 치자나무 등 총 12종 2250그루를 준비했다. 현장을 방문한 시민은 1인당 최대 3그루까지 선착순으로 무료 분양받을 수 있으며,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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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췄던 ‘경북 국립의대’ 시계 다시 돈다
정부가 ‘경북 국립의대 신설’ 등 북부경북의 열악한 의료환경 개선을 적극 검토하는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1일 “경북에서 지역의사제도 성공을 위해 국립의대 설립이 반드시 필요다“며 기존의대 정원 배정 시 ‘경북 국립의대 신설’을 고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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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상지대 일대 '플로깅'…청년들과 현장 소통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새 학기 개강을 맞아 대학생들과 함께 대학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며 청년들과의 현장 소통에 나섰다.구자열 예비후보는 최근 상지대학교 학생 등 청년 20여 명과 함께 원주시 우산동과 상지대학교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길거리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으로, 건강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하는 캠페인이다.이번 활동은 새 학기를 맞아 대학가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지역 청년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어려움과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플로깅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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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충북본부, 소상공인 지원제도 설명회 개최
중소기업중앙회 충북본부는 11일 충북기업진흥원 창조실에서 지역 소상공인 8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충북 소상공인 지원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중소기업중앙회 충북본부 제공